친언니가 이상한지 제가이상한지

232013.07.12
조회134
언니랑저는 2살차이입니다

언니때문에미치겟어요
어렷을때부터 자주싸우긴햇지만 나이먹어서까지
자기가언니라고 자존심세울려하는건지
저를무시하는건지 모르겟어요
일단 얘기해볼게요


언니랑저랑 키가 10cm정도차이나요
제가 10cm더큼

언니는 제말을자주 무시해요 왜그런진모르지만
못들은척 하고 듣고싶은거만들어요
제가 혼잣말하면 자기욕햇냐고 시비걸고
또반대로 제가말십으면 왜말십냐는둥 쓸때없이시비걸어요
제가 뭐만하면 하지말라고하고
저한테하지말라는건 지가다해요
또 자기친구들이 집에놀러오면 할거다하고
제가친구들 데려오면 제친구앞에서 저를비하하는둥
시비걸거나 심지어 중3때는 친구앞에서 저를 계단에서
발로차 저를 떨어뜨렷어요
또 한번크게 사소한말로싸움이크게난적이 잇는데
언니가부억칼잇죠 고기나 김치써는칼
그걸 들고와서 저를 찔러죽이겟다느니 마니하면서
위협하고 저는 그때 진짜 언니를경찰에신고도
햇어요 근데 엄마가아무일아니라며 경찰아저씨들
돌려보내시고 전 그날 언니가 제가잘때 칼로찌를까
무서워 방문을 잠그고 언니잇을때만 3일동안 안나갓어요
그때부터 가족이고뭐고 저건사람이아니다
죽이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이런생각 많이햇구요

예전이고뭐고 지금도별다를게없어요
이제 다큰성인인데
지금은방을같이쓰고잇어요 매트리스를 바닥에두개붙여서깔고자거든요
근데 맨날일끈나고 언니가술먹고들어와서 잘때
저를 죽이려는건지 저번에자다가 숨막혀죽을뻔한적
잇어요 자고잇는데 언니가 종아리로 제 식도를
짖누르고잇는거예요 깜짝놀래서 똑바로자라고 얘기한다음
다시자고 언니가일어낫길래 제가 잘때 똑바로자라고
언니다리에 목눌려서 자다가 디질뻔햇다 이러니까
되돌아오는말은 말그따구로하지말라면서 술처먹고왓는데
내가그걸어찌아냐고 하고 뒤엣말은 욕을하는겁니다
솔직히 힘으로싸우면 제가 때려눕히고도 남는데
제가참고잇으니까 다지는줄아는 그런사람입니다
부모님한테도얘기해봣지만 언니가 워낙 지맘대로해서
부모님도못당하고 포기하셧구요
저보고도 무시하라는데 저도 참으면서 계속싸이고쌓엿거든요
언니는항상 제가 져야되고 참아야되고 양보해야되는줄
알고잇어요
제가이상한거예요?

마지막으로 자기가할일을 저한테다시켜요
예를들어. .
혼자밥먹으면 혼자먹은거치워야되잖아요?
치우지도않고
자기가시키는거안하면 안햇다고 시비걸고
제가 머해달라하면 안해주면서 자기가시키는건
다해야된다는 생각을가지고잇는거같아요
다제잘못이고 제탓으로돌리는언니 , . .
저진짜이대로살아야하나요? 폭력도심하고
자기기분안좋으면 욕하고시비걸고 미치겟어요

어떻게하져. . 진짜 지금도 참고잇는데
한번한번시비걸때마다 진짜죽여버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