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 생마르탱 운하 근처의 분위기 좋은 카페 [Le Comptoir general] - 파리여행 17

마늘2013.07.12
조회224

 

 

 

 

 

 

 

 

 

파리여행 중입니다.

파리여행 16편에서 이어집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5872

 

 

 

 

여밀이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파리맛집 꾸스꾸스 전문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해장이 됩니다.

멀지 않은 곳에 분위기가 좋은 카페가 있습니다.

생마르탱 운하 근처의 카페입니다.

전철을 타면 Repupublique 나 Jacques Bonsergent 역에서 내려야합니다.

역에서 내려서도 제법 걸어야합니다.

그냥 도보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파리여행시 흔히 볼 수 있는 귀여운 집입니다.

바람개비가 돌고있습니다.

바람이 불고 있다는 뜻입니다.

 

 

 

 

 

 

 

 

생마르탱 운하근처에 도착합니다.

 

 

 

 

 

 

 

 

엑스포 레스토랑을 지나칩니다.

엑스포는 한국의 이곳저곳에서 열렸습니다.

그 중 대전 엑스포와 여수 엑스포만 가봤습니다.

 

 

 

 

 

 

 

 

카페 Le Comptoir general 을 발견합니다.

노란색 간판과 붉은색 네온사인으로 되 화살표가 인상적입니다.

 

 

 

 

 

 

 

 

파리여행시 꼭 들려야할 카페 Le Comptoir general.

브런치도 하는 카페겸 바입니다.

주소는 80 Quai de jemmapes 입니다.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http://www.lecomptoirgeneral.com/

홈페이지를참고하면 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를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밀이와 함께 안으로 들어갑니다.

 

 

 

 

 

 

 

 

재미난 티셔츠들이 반겨줍니다.

 

 

 

 

 

 

 

 

안쪽에는 정원이 있습니다.

식물원 분위기 입니다.

 

 

 

 

 

 

 

 

재미난 분위기입니다.

오즈의 나라에 온 것 같습니다.

동양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머쓱합니다.

 

 

 

 

 

 

 

 

이곳저곳에 다양한 소품들이 보입니다.

 

 

 

 

 

 

 

 

물건들은 프리마켓처럼 판매도 하는 것 같습니다.

 

 

 

 

 

 

 

 

바깥쪽 정원도 한 바퀴 둘러봅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에는 자리가 없습니다.

점원에게 물어봅니다.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합니다.

기다리며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을 조금 더 둘러보기로 합니다.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에서는 즉석 요리들도 판매합니다.

샐러드와 핫도그등을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공연을 하는 스테이지도 있습니다.

스테이지는 작습니다.

오래간만에 비보잉을 하고 싶어집니다.

몸이 많이 굳었습니다.

조만간 연습을 해서 멋진 비보잉을 하기로 합니다.

 

 

 

 

 

 

 

 

작은 칠판은 이것저것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Le Comptoir general 는 구경할 것이 많은 카페입니다.

여기저기 구경하는데도 시간이 꽤 흐릅니다.

 

 

 

 

 

 

 

 

Le Comptoir general 카페의 점원이 자리가 나려면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카페 구경도 다 했습니다.

더 기다리기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소르본 대학쪽으로 가서 적당한 카페에서 차를 마시기로 합니다.

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 에서 나옵니다.

 

 

 

 

 

 

 

생마르탱 운하를 따라 걸어갑니다.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많이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여행을 할 때는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소르본 대학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파리여행 18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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