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중입니다.파리여행 16편에서 이어집니다.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5872 여밀이와 점심을 먹었습니다.파리맛집 꾸스꾸스 전문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간단하게 해장이 됩니다.멀지 않은 곳에 분위기가 좋은 카페가 있습니다.생마르탱 운하 근처의 카페입니다.전철을 타면 Repupublique 나 Jacques Bonsergent 역에서 내려야합니다.역에서 내려서도 제법 걸어야합니다.그냥 도보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파리여행시 흔히 볼 수 있는 귀여운 집입니다.바람개비가 돌고있습니다.바람이 불고 있다는 뜻입니다. 생마르탱 운하근처에 도착합니다. 엑스포 레스토랑을 지나칩니다.엑스포는 한국의 이곳저곳에서 열렸습니다.그 중 대전 엑스포와 여수 엑스포만 가봤습니다. 카페 Le Comptoir general 을 발견합니다.노란색 간판과 붉은색 네온사인으로 되 화살표가 인상적입니다. 파리여행시 꼭 들려야할 카페 Le Comptoir general.브런치도 하는 카페겸 바입니다.주소는 80 Quai de jemmapes 입니다.홈페이지도 있습니다.http://www.lecomptoirgeneral.com/홈페이지를참고하면 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를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여밀이와 함께 안으로 들어갑니다. 재미난 티셔츠들이 반겨줍니다. 안쪽에는 정원이 있습니다.식물원 분위기 입니다. 재미난 분위기입니다.오즈의 나라에 온 것 같습니다.동양인은 아무도 없습니다.머쓱합니다. 이곳저곳에 다양한 소품들이 보입니다. 물건들은 프리마켓처럼 판매도 하는 것 같습니다. 바깥쪽 정원도 한 바퀴 둘러봅니다.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에는 자리가 없습니다.점원에게 물어봅니다.조금 더 기다려달라고합니다.기다리며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을 조금 더 둘러보기로 합니다.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에서는 즉석 요리들도 판매합니다.샐러드와 핫도그등을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재미있습니다.공연을 하는 스테이지도 있습니다.스테이지는 작습니다.오래간만에 비보잉을 하고 싶어집니다.몸이 많이 굳었습니다.조만간 연습을 해서 멋진 비보잉을 하기로 합니다. 작은 칠판은 이것저것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Le Comptoir general 는 구경할 것이 많은 카페입니다.여기저기 구경하는데도 시간이 꽤 흐릅니다. Le Comptoir general 카페의 점원이 자리가 나려면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 합니다.카페 구경도 다 했습니다.더 기다리기는 시간이 아깝습니다.소르본 대학쪽으로 가서 적당한 카페에서 차를 마시기로 합니다.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 에서 나옵니다. 생마르탱 운하를 따라 걸어갑니다.비가 조금씩 내립니다.많이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여행을 할 때는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소르본 대학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파리여행 18편에서 이어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힘이 납니다. 2
[파리/프랑스] 생마르탱 운하 근처의 분위기 좋은 카페 [Le Comptoir general] - 파리여행 17
파리여행 중입니다.
파리여행 16편에서 이어집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5872
여밀이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파리맛집 꾸스꾸스 전문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해장이 됩니다.
멀지 않은 곳에 분위기가 좋은 카페가 있습니다.
생마르탱 운하 근처의 카페입니다.
전철을 타면 Repupublique 나 Jacques Bonsergent 역에서 내려야합니다.
역에서 내려서도 제법 걸어야합니다.
그냥 도보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파리여행시 흔히 볼 수 있는 귀여운 집입니다.
바람개비가 돌고있습니다.
바람이 불고 있다는 뜻입니다.
생마르탱 운하근처에 도착합니다.
엑스포 레스토랑을 지나칩니다.
엑스포는 한국의 이곳저곳에서 열렸습니다.
그 중 대전 엑스포와 여수 엑스포만 가봤습니다.
카페 Le Comptoir general 을 발견합니다.
노란색 간판과 붉은색 네온사인으로 되 화살표가 인상적입니다.
파리여행시 꼭 들려야할 카페 Le Comptoir general.
브런치도 하는 카페겸 바입니다.
주소는 80 Quai de jemmapes 입니다.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http://www.lecomptoirgeneral.com/
홈페이지를참고하면 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를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밀이와 함께 안으로 들어갑니다.
재미난 티셔츠들이 반겨줍니다.
안쪽에는 정원이 있습니다.
식물원 분위기 입니다.
재미난 분위기입니다.
오즈의 나라에 온 것 같습니다.
동양인은 아무도 없습니다.
머쓱합니다.
이곳저곳에 다양한 소품들이 보입니다.
물건들은 프리마켓처럼 판매도 하는 것 같습니다.
바깥쪽 정원도 한 바퀴 둘러봅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에는 자리가 없습니다.
점원에게 물어봅니다.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합니다.
기다리며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을 조금 더 둘러보기로 합니다.
카페 Le Comptoir general 안에서는 즉석 요리들도 판매합니다.
샐러드와 핫도그등을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공연을 하는 스테이지도 있습니다.
스테이지는 작습니다.
오래간만에 비보잉을 하고 싶어집니다.
몸이 많이 굳었습니다.
조만간 연습을 해서 멋진 비보잉을 하기로 합니다.
작은 칠판은 이것저것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Le Comptoir general 는 구경할 것이 많은 카페입니다.
여기저기 구경하는데도 시간이 꽤 흐릅니다.
Le Comptoir general 카페의 점원이 자리가 나려면 조금 더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카페 구경도 다 했습니다.
더 기다리기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소르본 대학쪽으로 가서 적당한 카페에서 차를 마시기로 합니다.
파리 카페 Le Comptoir general 에서 나옵니다.
생마르탱 운하를 따라 걸어갑니다.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많이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여행을 할 때는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소르본 대학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파리여행 18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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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