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아빠 영화 보러 시사회에 온 성준~
여덟살 젠틀꼬마의 아이콘답게 옷차림도 상당히 멋지다잉ㅋㅋㅋㅋ
민국이 형아 손 잡고 인파를 헤치는 준이어빠..
무대에 올랐는데 진짜 아빠보다 연예인 같음ㅋㅋㅋ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역배우인줄 알듯ㅋㅋㅋㅋ
차분함이 매력인 준이~
정말 멋지고 똑똑한 차도남으로 자랄 것 같아... 미래가 벌써 밝구나..
동갑인 후야보다 훌쩍 자란 준이의 키~
둘이 원래 비슷했던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이렇게 엎치락 뒤치락하겠당ㅋㅋ
둘 우정 뽀레버~ㅋㅋㅋ
인터뷰도 씩씩하게 잘 하는 준이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쳐감ㅋㅋㅋㅋㅋ
아빠... 마이크 그만 주세여... 냐냐냐냐...
ㅋㅋㅋㅋ넘넘 사랑스러운 준이~~ㅋㅋㅋㅋㅋ
성동일 진짜 부럽다ㅠㅠ 집에 가면 준이가 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