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있었던일입니다.. 소름돋고무섭네요

무섭습니다2013.07.12
조회158
저는 22살 서울사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방금전 여자친구 회사데려다주고 잠깐쉬러 여자친구네집에잇었습니다

잠깐누워서 눈좀붙였다 가려는데 인터폰이 막울리길래 받아서 누구나고물어봤습니다 제여자친구 이름언급하면서 여자친구네집아니냐고 하길래 제가 맞는데 누구냐고 그러니깐 저를누군지물어보면서 여자친구친동생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다 이러니깐 아 형님이셨습니까 문좀열어주세요하길래 진짜동생인줄알고 열어줬습니다 그런데 아무도안올라오고 아무도 없더군요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동생은 대전집에서 자고있다구 하구요..

제여자친구는 우편물도 대전에있는집으로받고 택배도 안시켜서 아무도 제여자친구가 서울어디사는지 모릅니다..

순간너무화가나고 소름끼치고 그러더군요 이름을언급하고 동생사칭까지하는거보면 제여자친구를 아는사람인거같은데 불안해죽겠습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여자친구도 너무 불안해하고 무서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