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어디 가고 오늘도 모처럼 단둘이 산책을 나온 올랜도 블룸&플린 블룸 부자
플린이는 아빠랑 외출만 하면 저렇게 뾰루퉁해지더라?
오늘도 역시나 엄마 없어서 슬픈 두 미란이 짱팬들이구나.. 했는데
오!!!!!!!!!!!!!!!!
플린이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플린이 웃기는 법을 터득한 것 같은 울릉돜ㅋㅋㅋㅋㅋㅋ
유모차레이서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외출한 플린이 파파라치 중에서 이렇게까지 빵터진 사진은 레알 첨 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릉도도 그걸 느끼는지 진짜 이 악물고 뛰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지금까지 아빠랑 외출하면 플린이 표정이 늘 이랬거든요...
심각.....
엄마랑 외출하면 어딜가든 언제든 이렇게 빵긋빵긋 잘만 웃는 애기가
왜 아빠랑만 단 둘이 나가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은 재미없는데 예의상 웃어주는 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놀면 아빠만 십년은 급 늙어 보이는 부자지간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플린이도 짱 신나 보임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아빠랑 개님은 운동 실컷 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도 지쳐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린이 혼자 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운 부자지간임ㅋㅋㅋㅋㅋㅋㅋㅋ
플린아 아빠는 널 이렇게 사랑한단다... 안면붕괴 웃음이 찍혀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네... 저도 알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