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의 끝을 봐보고싶습니다..

개념남2013.07.12
조회247
안녕하세요 올해 25살 흔남입니다.
정말 너무나도 흔하기에 음슴체로~~~



-------------------
올해 25살에 주유소 소장임.
다름게 아니라 친한친구의 여동생때문에
톡을 올리게됬음.
내친구는 나랑 10년이상 우정을 유지할정도로
정말 너무나도 친한 베프임.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여동생을 안건 중학교3학년때임.
친구가 한참 유희왕 이라는 게임에 빠져
다같이 카드게임을 하게됬음.
(생각해도 너무 초딩같았늠)
그러면서 알게됬는데
그때 좋아하게됬음.
너무나도 용기가없었던때라서
조그만한편지에써서 고백을했으나
어려서그런지몰라도 대답을안했음.
그러고난후 여자친구도사귀고
군대도 다녀오고 그러니 어느새 25살이됬음.
학교가 비전도없어서 때려치게됬고
알바하던주유소 사장님께서
날 너무나도좋아하고 신뢰한나머지
주유소 소장직을맡게해줬음.

너무나도정신없었을때라
좋아하고 사귈 그럴여력이없었음.
직장을잡고(여기잇다 돈모으고 창업할생각임)
여력이생기고
그러다보니
친구 여동생을 다시좋아하게된거임.
전부터 만났을때 호감이 가기시작한건 사실이였음.
같이피시방하러가거나
영화보거나
노래방가고그러면서
매력을 느끼기시작했음.

느끼기시작한게
3월부터인데
고민을했음.
내가 이래도되나
싶었음
외로워그러나싶기도하고
숙녀로써 매력
여자없어서 그런가싶기도했지만
용기내서 이번달에 그친구한테말함.
그러니 한번물어보겟다고하는거아님?


어제물어봤는데
싫은건아니지만
모태솔로여서 그런지몰라도
많이부담느끼고
그런줄몰랐다고함.

톡커님들
이번주일요일ㅁ날만나서 이야기
하기로했는대 어쩌몬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