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 당황하셨어요?

ㅎㅎ2013.07.12
조회30
뭐지...오늘 정말 이상한 전화통화를 했네요...ㅋㅋㅋ보통 핸드폰 통신사에서 핸도폰 기종 바꿔주겠다......이렇게 전화 많이 하잖아요 ㅋㅋ근데 보통 분들은 핑요없다고 전화 끊는데...전 못 끊겠더라고요...그래서 웬만하면 통화하는데....오늘 어느 통신사 분이 전화 기종을 바꿔주겠다면 전화를 해주심.....기종을 물어보는데....난 어느 기종인지 모르고....그냥 대화를 끝내야 겠다는 마음에 "제가 여기 안 살아요....해외에 사는데 잠깐 나온거에요" (진짜임)그분- 아....아.....해외 어디요....?'.....잉? 미국이요...'그분 ''몇 살이세요?''.....저 2*살이요....'그분 '거기 사는데 얼마 들어요?''....잘 모르겠는데요....'하고 끊어죠....이거 설마 사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