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고 있는 20대 흔녀입니다.제가 레몬디톡스 다이어트를 한지 오래되었어요.한번 빠지니까 화장실을 매일 갈 수 있게 해주는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 저에게는 레몬디톡스가 항상 따라다니는데요. 어느날 회사에 저보다 한살어린 남자직원이 입사하게 되었어요.편의상 남직원이라고 할게요.그 남직원이랑 일을 같이 한지는 이제 3달이 다되어 가고 있어요.그 남직원이랑은 업무얘기 밖에 나누지 않아요.그날도 그냥 저냥 일을 열심히 하고있엇죠.. 그.런.데.!!!! 그 남직원 이름을 부르면서 사무실로 들어오는 택배아저씨.택배 아저씨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박스를 들고 오셨어요.그 남직원이 기분이 상당히 좋은 듯이 일어나서 택배를 받고자세히 보니 제가 마시는 레몬디톡스 였어요.그래서 '남직원도 저걸 마시려나 보구나..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하더닝..'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죠.남직원이 택배아저씨한테 사인을 하고는 활짝 웃으면서 저한테 다가와 하는 말이.. "선배 이거 선배 드세요^^" 잉??????????이걸 나한테 왜줘????? 적지 않게 당황하고 있던 절 보더니 그 남직원은 "전 부터 이거 드시길래 좋아하시는거 같아서요..다이어트 중이시죠?^^" 하면서 제자리에 놓구가는데.............고맙다.....표정은 그냥 웃고 그냥 당황해서 암말도 안나왔어요.무슨 의미인가요??먹고 살이나빼라 돼지야.이런걸까요? 아니면사심의 표현일까요? 아니면 회사에서 잘부탁드린다고 성의 표시일까요? 저걸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 아직까지도 박스도 안 뜯고 회사에 방치해 둿어요..그냥 고맙게 생각하고 마시면 되는 걸까요??제가 괜한 걱정과 의미부여를 하는 걸까요?? 길지도 않은데 마무리는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 걸까요???;;
남자직원의 선물, 이거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고 있는 20대 흔녀입니다.
제가 레몬디톡스 다이어트를 한지 오래되었어요.
한번 빠지니까 화장실을 매일 갈 수 있게 해주는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에게는 레몬디톡스가 항상 따라다니는데요.
어느날 회사에 저보다 한살어린 남자직원이 입사하게 되었어요.
편의상 남직원이라고 할게요.
그 남직원이랑 일을 같이 한지는 이제 3달이 다되어 가고 있어요.
그 남직원이랑은 업무얘기 밖에 나누지 않아요.
그날도 그냥 저냥 일을 열심히 하고있엇죠..
그.런.데.!!!!
그 남직원 이름을 부르면서 사무실로 들어오는 택배아저씨.
택배 아저씨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박스를 들고 오셨어요.
그 남직원이 기분이 상당히 좋은 듯이 일어나서 택배를 받고
자세히 보니 제가 마시는 레몬디톡스 였어요.
그래서 '남직원도 저걸 마시려나 보구나..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하더닝..'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죠.
남직원이 택배아저씨한테 사인을 하고는 활짝 웃으면서 저한테 다가와 하는 말이..
"선배 이거 선배 드세요^^"
잉??????????
이걸 나한테 왜줘?????
적지 않게 당황하고 있던 절 보더니 그 남직원은
"전 부터 이거 드시길래 좋아하시는거 같아서요..다이어트 중이시죠?^^"
하면서 제자리에 놓구가는데..
...........고맙다.....
표정은 그냥 웃고 그냥 당황해서 암말도 안나왔어요.
무슨 의미인가요??
먹고 살이나빼라 돼지야.
이런걸까요? 아니면
사심의 표현일까요?
아니면 회사에서 잘부탁드린다고 성의 표시일까요?
저걸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 아직까지도 박스도 안 뜯고 회사에 방치해 둿어요..
그냥 고맙게 생각하고 마시면 되는 걸까요??
제가 괜한 걱정과 의미부여를 하는 걸까요??
길지도 않은데 마무리는 그냥 이렇게 하면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