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끝났고 곧 방학인지라 학교에서 교시마다 자습이였음 글쓴이가 급 소름돋는걸 보고싶어서 글쓴이친구랑 네이트판 소름실화를 찾아보고있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소름돋는 있었던일들을 들려줌 (글쓴이와 글쓴이만 소름돋을수도 있음)
첫번째사건(사건이라하고싶음뀨) 친구가 학원끝나서 엘베를타러갔음 아파트 문을 딱 들어갈때 닫히려고했나봄
그래서 내친구가 들어가면서 엘베잡아달라고 말을했음 엘베안엔 어떤이십대중후반으로 보이는 남성이있엇다고함
근데 딱들어가려는 순간 이상하게 싸 하고 소름돋았다고함 그래서 타면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냥 나왔더니 나오자마자
남성분께서 내친구한테 "왜 안타세요" 이랫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뭐 두고온게 있어서요" 라고했다고함
그랫더니 그분께서 "뭘 두고 왔는데요" 라고했나 암튼 이랬다고함ㅋ 그래서 친구는 걍 뛰쳐나갔다고함
그분이 처음에 물어볼땐 웃으면서 물어보더니 두고온게있다니깐 소름끼치는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말했다고함
근데 글쓴이는 그런거에 호기심이 많아서 친구보고 왜 그냥 나왔냐고 그럼 헿☆
(두번째사건) 글쓴이친구가 초등시절 부모님께서 슈퍼를 하셨음 친구는 주택에 사는데 문이 이중으로 열고 또 나가서 열어야 문이열림 그리고 두번째문엔 실루엣만보이는 유리창이여서 사람 형태가 보인다고함
암튼 친구가 집에 혼자 집지키고있는데 누가 현관문을 두들겼다고함 그래서 친구는 "누구세요" 이러면서 나가서 봤는데 어떤 남성분께서ㅋ "아빠야 문열어" 라고 했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아 아빠야~?" 이러면서 문을 열러고했는데 열면안될것 같았다고함 그래서 실루엣을 봤는데 친구아버지께서 아침에 위아래로빨간옷을입고 나가셨는데 그 옷이였다고함 그래도 이상해서 "나 씻던중이여서 기다려~" 이러고 방에들가서 아빠한테 전화를 했다고함 친구가 아빠어디야 이랬더니 아버지께선 슈퍼지 어디야 라고 하셨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아빠 우리집에 어떤사람이왔는데 아빠래" 라고했더니 친구아버지께서 기다리라고 가겠다고함 그리고 다시 문두들기는소리가 들려서 누구냐고 하니깐 "아빠야 문열어" 라고하길래 친구가 "아빠 맞아?"이랬더니
옆에같이온 오빠가 "오빠도 있어" 이러고나서야 문을 열어줬다고함
아마도 그 남성분은 친구가 나오지않자 눈치를 챈거같음
(세번째사건) 친구가 이번에도 집을 혼자 지키고 있었음 친구네 집은 현관나가는 이중문 옆쪽으로 큰창문이있는데 밖에 모습이 보인다고함 근데 밖에서는 가까이와야 보이는 위치에있다고함 창문위치는 낮아서 친구가 누워서 티비를 보면서도 창문을 보면 사람이 보이는 정도임 친구는 누워서 티비보며 창문을 응시했음
사람지나가는걸 계속 쳐다봤다고함 마침 어떤 아주머니께서 지나가시는데 자기집 문을 두들겼다고함 아주머니께서는 "학생 문좀열어봐요~" 이랬다고함 내친구는 아 뭐야 이런생각으로 안열고 창문으로 그아줌마를 쳐다보고 있었다고함
글쓴이친구는 태초부터 호기심이많아서 계속 그아줌마를 응시하고있었다고함
그런데 그아주머니께서는 계속 문앞에 서있었다고함 근데 갑자기 아주머니께서 혼자 웃으시더니 딱 뒤돌하면서 내친구가보고있던 창문으로 얼굴을 트려서 내친구랑 눈이 마주쳤다함 친구말로는 아주머니 얼굴이 사람이라고 하기에 무서웠다고함
그래서 친구가방으로 뛰어가서이불뒤집어 쓰고있었다고함 아 그리고 그창문쪽에 슈퍼에서 번돈을모으는통을 뒀는데 어떤사람이 그걸 훔쳐갔다고함ㅋ 그뒤로 창문여는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고함
(네번째사건) 내친구가 아파트에 살때 였음 친구네 현관문앞에 바로 친구방이 있고 옆방은 서제 그옆방이 안방이였다고함
내친구는 시끄러우면 잘깨어남 근데 계속 소리가나서 깼다고함 깻더니 누가 자꾸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났다고함 그래서 부모님이오신건가하고 아주조용히 안방으로 가서 확인을 했더니 부모님께선 주무시고계셨음 친구는 부모님깨우면 일이 커질까봐 그리고 혹시나 이게 꿈인가 싶어서 다시 방으로 돌아갓다함
근데 자꾸 누른다고함 처음엔 조심히 천천히 누르더니 급속도로 빨라졌다고함 내친구는 안되겠다싶어서 조용히나와서 거실로와서 인터폰으로 얼굴이라도 볼까 싶어서 볼라고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했다고함
그래서 방으로다시돌아갔는데 그사람이 뭐라고씨부리더니 문을 차고 갔다고함 그리고 친구는 아주 잘 잤다고함ㅋ
그리고 저번에 내친구가 할짓이없어서 쇼파에 앉아서 인터폰은 들고 계속 밖을 보고있는데 엘베가 왔을때만 밖이보인가고함 그래서 내친구가 보면서 앞집 들어가는것 보고 계속보는데 다시 엘베 빛이비추더니 갑자기 인터폰에 어떤 머리가 슥 지나쳤다고함 친구가 놀래서 부모님께 밖에누가 있다고했더니 부모님께선 이모가온다했다고함ㅋ
내친구소름돋는실화 (안소름일수도)
난 가진게 없으니깐 음슴체로 쓸게요 데헷☆
시험도 끝났고 곧 방학인지라 학교에서 교시마다
자습이였음 글쓴이가 급 소름돋는걸 보고싶어서
글쓴이친구랑 네이트판 소름실화를 찾아보고있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소름돋는 있었던일들을 들려줌
(글쓴이와 글쓴이만 소름돋을수도 있음)
첫번째사건(사건이라하고싶음뀨)
친구가 학원끝나서 엘베를타러갔음
아파트 문을 딱 들어갈때 닫히려고했나봄
그래서 내친구가 들어가면서 엘베잡아달라고 말을했음
엘베안엔 어떤이십대중후반으로 보이는 남성이있엇다고함
근데 딱들어가려는 순간 이상하게 싸 하고 소름돋았다고함 그래서 타면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냥 나왔더니 나오자마자
남성분께서 내친구한테 "왜 안타세요" 이랫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뭐 두고온게 있어서요" 라고했다고함
그랫더니 그분께서 "뭘 두고 왔는데요" 라고했나 암튼
이랬다고함ㅋ 그래서 친구는 걍 뛰쳐나갔다고함
그분이 처음에 물어볼땐 웃으면서 물어보더니
두고온게있다니깐 소름끼치는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말했다고함
근데 글쓴이는 그런거에 호기심이 많아서 친구보고
왜 그냥 나왔냐고 그럼 헿☆
(두번째사건)
글쓴이친구가 초등시절 부모님께서 슈퍼를 하셨음
친구는 주택에 사는데 문이 이중으로 열고 또 나가서
열어야 문이열림 그리고 두번째문엔 실루엣만보이는
유리창이여서 사람 형태가 보인다고함
암튼 친구가 집에 혼자 집지키고있는데
누가 현관문을 두들겼다고함 그래서 친구는 "누구세요"
이러면서 나가서 봤는데 어떤 남성분께서ㅋ
"아빠야 문열어" 라고 했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아 아빠야~?" 이러면서 문을 열러고했는데
열면안될것 같았다고함 그래서 실루엣을 봤는데
친구아버지께서 아침에 위아래로빨간옷을입고 나가셨는데
그 옷이였다고함 그래도 이상해서
"나 씻던중이여서 기다려~" 이러고 방에들가서 아빠한테
전화를 했다고함 친구가 아빠어디야 이랬더니 아버지께선
슈퍼지 어디야 라고 하셨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아빠 우리집에 어떤사람이왔는데 아빠래" 라고했더니
친구아버지께서 기다리라고 가겠다고함 그리고
다시 문두들기는소리가 들려서 누구냐고 하니깐
"아빠야 문열어" 라고하길래 친구가 "아빠 맞아?"이랬더니
옆에같이온 오빠가 "오빠도 있어" 이러고나서야
문을 열어줬다고함
아마도 그 남성분은 친구가 나오지않자 눈치를 챈거같음
(세번째사건)
친구가 이번에도 집을 혼자 지키고 있었음
친구네 집은 현관나가는 이중문 옆쪽으로 큰창문이있는데
밖에 모습이 보인다고함 근데 밖에서는 가까이와야
보이는 위치에있다고함 창문위치는 낮아서
친구가 누워서 티비를 보면서도 창문을 보면 사람이
보이는 정도임 친구는 누워서 티비보며 창문을 응시했음
사람지나가는걸 계속 쳐다봤다고함
마침 어떤 아주머니께서 지나가시는데 자기집 문을
두들겼다고함 아주머니께서는 "학생 문좀열어봐요~"
이랬다고함 내친구는 아 뭐야 이런생각으로 안열고
창문으로 그아줌마를 쳐다보고 있었다고함
글쓴이친구는 태초부터 호기심이많아서
계속 그아줌마를 응시하고있었다고함
그런데 그아주머니께서는 계속 문앞에 서있었다고함
근데 갑자기 아주머니께서 혼자 웃으시더니
딱 뒤돌하면서 내친구가보고있던 창문으로 얼굴을 트려서
내친구랑 눈이 마주쳤다함 친구말로는 아주머니 얼굴이
사람이라고 하기에 무서웠다고함
그래서 친구가방으로 뛰어가서이불뒤집어 쓰고있었다고함
아 그리고 그창문쪽에 슈퍼에서 번돈을모으는통을 뒀는데
어떤사람이 그걸 훔쳐갔다고함ㅋ 그뒤로 창문여는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고함
(네번째사건)
내친구가 아파트에 살때 였음 친구네 현관문앞에 바로
친구방이 있고 옆방은 서제 그옆방이 안방이였다고함
내친구는 시끄러우면 잘깨어남 근데 계속 소리가나서
깼다고함 깻더니 누가 자꾸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났다고함 그래서 부모님이오신건가하고 아주조용히
안방으로 가서 확인을 했더니 부모님께선 주무시고계셨음
친구는 부모님깨우면 일이 커질까봐 그리고 혹시나 이게
꿈인가 싶어서 다시 방으로 돌아갓다함
근데 자꾸 누른다고함 처음엔 조심히 천천히 누르더니
급속도로 빨라졌다고함 내친구는 안되겠다싶어서
조용히나와서 거실로와서 인터폰으로 얼굴이라도 볼까
싶어서 볼라고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했다고함
그래서 방으로다시돌아갔는데 그사람이 뭐라고씨부리더니
문을 차고 갔다고함 그리고 친구는 아주 잘 잤다고함ㅋ
그리고 저번에 내친구가 할짓이없어서 쇼파에 앉아서
인터폰은 들고 계속 밖을 보고있는데 엘베가 왔을때만
밖이보인가고함 그래서 내친구가 보면서 앞집 들어가는것
보고 계속보는데 다시 엘베 빛이비추더니 갑자기 인터폰에
어떤 머리가 슥 지나쳤다고함 친구가 놀래서 부모님께
밖에누가 있다고했더니 부모님께선 이모가온다했다고함ㅋ
그리고 인터폰으로 이모께서 "이모야 문열어"ㅋㅋㅋㅋ
긴글읽어줘서 고맙습니다
항상 차조심 몸조심 사람조심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