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끼는 동생 한 명이 있어요, 그것도 중2짜리인 진짜 귀엽고 해 맑은 아이예요. 하나같이 제 후배들도 있는데 막 화장하고 담배피는 거 보면 진짜 꼴보기 싫어지는데 제가 아끼는 후배가 이 아이 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껴주고 착하게 대해주면 또 정이 떨어질 거 같아요, 이유가 얘가 야설도 보고 팬픽도보고 등등 다 해요. 근데 또 보면 착하고 순한 거 같은데‥ 요즘 네이버 블로그 보면 연예인들 집어넣고 빙의글도 적더라구요. 전문적인 용어는 다 쓰는 거 같고 또 저번에는 친구들한테 들켜서 엄청 욕 먹고 담임선생님도 눈치 채셨더라구요. 학교 가 있을때마다 욕 먹는다고, 그래서 의심가는 게 있다면 어떻게 이 애들이 알았는지부터 알고 싶어서요. 확실히 얜 학교에서 야설도 안 적고 휴대폰도 뺏긴 상태라 글도 못 적고 인터넷으로 가끔적어요. 그래서 저희집에서도 적은 경우가 있고 안쓰럽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해요, 아무리 친구라도 동갑이라도 변태라고 놀림 당하면 기분 나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언니든 오빠든 동생이든 지금 조언을 구하는 거예요‥ 얘한테 어떻게 해야 야설이나 야애니를 못 보게 하고
[조언부탁] 진짜 고민이예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저는 19살인 여학생입니다, 제 이야기는 진짜이구요 거짓 아닌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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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끼는 동생 한 명이 있어요, 그것도 중2짜리인 진짜 귀엽고 해 맑은 아이예요. 하나같이 제 후배들도 있는데 막 화장하고 담배피는 거 보면 진짜 꼴보기 싫어지는데 제가 아끼는 후배가 이 아이 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껴주고 착하게 대해주면 또 정이 떨어질 거 같아요, 이유가 얘가 야설도 보고 팬픽도보고 등등 다 해요. 근데 또 보면 착하고 순한 거 같은데‥ 요즘 네이버 블로그 보면 연예인들 집어넣고 빙의글도 적더라구요. 전문적인 용어는 다 쓰는 거 같고 또 저번에는 친구들한테 들켜서 엄청 욕 먹고 담임선생님도 눈치 채셨더라구요. 학교 가 있을때마다 욕 먹는다고, 그래서 의심가는 게 있다면 어떻게 이 애들이 알았는지부터 알고 싶어서요. 확실히 얜 학교에서 야설도 안 적고 휴대폰도 뺏긴 상태라 글도 못 적고 인터넷으로 가끔적어요. 그래서 저희집에서도 적은 경우가 있고 안쓰럽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해요, 아무리 친구라도 동갑이라도 변태라고 놀림 당하면 기분 나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언니든 오빠든 동생이든 지금 조언을 구하는 거예요‥ 얘한테 어떻게 해야 야설이나 야애니를 못 보게 하고
글을 못 적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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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남녀공학이고 이 동생은 여중이예요, 꼭 좀 조언부탁 드려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