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술을마시면,제가항상 엄마를부축하며 집으로가는데요아니면부축해서 침대에누이거든요?그럴때마다 항상 하는말이 절 슬프게합니다..집밖에서 엄마를부축해오면엘레베이터를 타서 엄마를 잠시 벽 기대어놓고 거울을 봐요.그때 엄마가 이말을 합니다그리고 집에서술드셨을때는침대에누이고 나서 엄마가 저를끌어안고 이말씀을하는데요....이말이정말스트레스에요엄마가 미안해 ㅠㅠㅠ우리딸은 성인되면 꼭 성형시켜줄게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