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하는 눈화장해봄

불금이당2013.07.12
조회4,638
나님은 15살의 중학생임..
오늘따라 뭔가 내 화장대에 아라가 눈에 거슬림
평소에 귀찮아서 아라를잘 안그리기에..한번그려봐?하는 심정으로 펜을 꺼내듦.
일단 렌즈만낀 쌩눈사진ㄱㄱ


이눈에 그냥 평범한 아라를 그려봄




그냥 아라도 못그림..아라 그리는 솜씨가 음슴..^^
근데 갑자기 한아름송이 아라를 그려보고 싶었음.
그래서
그ㅋ려ㅋ봄

놀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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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안구테러 ㅋㅋㅋ
여기서부터가 문제엿음..여기서 그만둘걸..나님의 호기심은 계속해서 샘솟음



다그리고나서



물고기 아라..




한쪽 망함..




눈이 길어보이지 않음^^??


더그리고 싶었지만 엄마의 등짝싸닥션으로인해 지우게됨..아쉽..





일단 한쪽 지움





하..내 아라들..☆★..





다지움..아까유ㅓㅇ..
흐ㅋ뀨 나중엔 친구들이랑 해바야지..

댓글 8

오래 전

Best근데눈진짜이쁘다..

zzz오래 전

ㅋㅋㅋ이거 진심으로 화장햇다고올린거야?댓글들왜이래? 장난친거아니야?ㅋㅋ 걍내눈엔장난친걸로보임 그게아니라면글쓴이는진짜화장조카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그

여고생오래 전

말이짧아아주

오래 전

아이라이너 싸인펜으로그린것같아 눈이쁜데..망치지마요..

ㅇㅋ오래 전

눈진짜 이쁜데 그 나이엔 아라진심 안어울려요ㅠ

뉴뉴오래 전

그나이땐 화장 안해도 다 이쁠때다~ 부럽다

오래 전

근데눈진짜이쁘다..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고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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