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뭔가 내 화장대에 아라가 눈에 거슬림
평소에 귀찮아서 아라를잘 안그리기에..한번그려봐?하는 심정으로 펜을 꺼내듦.
일단 렌즈만낀 쌩눈사진ㄱㄱ
이눈에 그냥 평범한 아라를 그려봄
그냥 아라도 못그림..아라 그리는 솜씨가 음슴..^^
근데 갑자기 한아름송이 아라를 그려보고 싶었음.
그래서
그ㅋ려ㅋ봄
놀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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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안구테러 ㅋㅋㅋ
여기서부터가 문제엿음..여기서 그만둘걸..나님의 호기심은 계속해서 샘솟음
다그리고나서
물고기 아라..
한쪽 망함..
눈이 길어보이지 않음^^??
더그리고 싶었지만 엄마의 등짝싸닥션으로인해 지우게됨..아쉽..
일단 한쪽 지움
하..내 아라들..☆★..
다지움..아까유ㅓㅇ..
흐ㅋ뀨 나중엔 친구들이랑 해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