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기다릴게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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ㅕ때론 다투기도 많이햇지

서로 알수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쩍은 미소만으로

너는 내가되고 나도 니가 될 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잇을께

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수잇게

저기 저 별위에 그릴꺼야 내가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있게


기다린다. 너가 돌아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