ㅕ때론 다투기도 많이햇지서로 알수없는 오해의 조각들로하지만 멋쩍은 미소만으로너는 내가되고 나도 니가 될 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내가 항상 여기 서잇을께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수잇게저기 저 별위에 그릴꺼야 내가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있게기다린다. 너가 돌아올때까지32
서시
서로 알수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쩍은 미소만으로
너는 내가되고 나도 니가 될 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 여기 서잇을께
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수잇게
저기 저 별위에 그릴꺼야 내가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있게
기다린다. 너가 돌아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