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고양이 이름은 담이예요 경남이 고향인 저는 서울에 올라와서 취직후 작년 겨울부터 담이랑 살고있답니다 지금 경남 마산가는 버스안이예요 비가와서 그런지 잠은안오고 담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글오려요 네시간 버스태우는것보다 집에 있는게 낳을것같아 그냥왔는데 처음도 아닌데도 보고싶네요 집에데려가면 시골집 터줏대감 동동이랑 싸워서;;;조그만게 성격이;;;하하 조그만게 담이랍니다 암튼 잔뜩 쌓아놓고온 사료 사이사이껴놓은 간식 빼먹고있을 담이 일욜에 집도착할동안 잘놀고 잘자라고 꿀잠자는 사진 올려놓구 갈려구요ㅋ담이는 팔냥이예요ㅋㅋ애기때부터 하루 두시간이상은 꼭 팔에 올라와서 잤어요 안올려주면 어찌나 애잔힌게 우는지 ㅋㅋㅋ이렇게 자는사진찍어도 안일어나더라구요ㅋㄱㅋ가끔이런 이상한표정도 짓고있지만 잘자요ㅎㅎ이렇게 무릎에서 떨어지려하는데도 꿀잠을 ㅋㅋ저저때 한시간 넘게 저러고있다 손에땀차서 수건 댄거여요;;제가 담요 덮고있으니 저렇게 사이에들어와 이불덮듯이 자기도 하고~발밑에서 찹쌀떡 보여주면서 자기도 했죠 ㅎㅎ 자는모습만 고르느라 어릴때사진이 많아요ㅎㅎ 지금은 덥다고;;;;;;;;; ㅠㅠ 레전드 사진 올려요~~~완전 사람같이 자는 모습ㅋㅋ 꿀잠중우리담이 일욜에 보자 ㅜ 사진봐주셔서 감사해요;;;다들 굿잠하서요^^8
[냥이]담이 굿잠~
담이는 팔냥이예요ㅋㅋ애기때부터 하루 두시간이상은 꼭 팔에 올라와서 잤어요 안올려주면 어찌나 애잔힌게 우는지 ㅋㅋㅋ
이렇게 자는사진찍어도 안일어나더라구요ㅋㄱㅋ
가끔이런 이상한표정도 짓고있지만 잘자요ㅎㅎ
이렇게 무릎에서 떨어지려하는데도 꿀잠을 ㅋㅋ저저때 한시간 넘게 저러고있다 손에땀차서 수건 댄거여요;;
제가 담요 덮고있으니 저렇게 사이에들어와 이불덮듯이 자기도 하고~
발밑에서 찹쌀떡 보여주면서 자기도 했죠 ㅎㅎ 자는모습만 고르느라 어릴때사진이 많아요ㅎㅎ 지금은 덥다고;;;;;;;;; ㅠㅠ 레전드 사진 올려요~~~완전 사람같이 자는 모습ㅋㅋ 꿀잠중
우리담이 일욜에 보자 ㅜ 사진봐주셔서 감사해요;;;다들 굿잠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