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그땐 소심해서 대화한번 못하고 서로다른고등학교를 가게됬습니다.근데 우연히 고등학교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가 그친구가 다니는 교회를 알게되서2달정도?? 다니다가 번호를 따서 ㅁ연락 몇번하다가 고백했습니다.그땐 진짜 떨려서 아무말도 못하다가 제가 뭐라한지도 모르게 고백했거든요...고백하니까 여자애가 그러더라구요 서로 아는것도없고 수능도 얼마안남았으니까 끝나고 생각은 해보겠다고 그러고나서 한 이틀? 뒤에 장문으로 수능끝나도 마음바뀔것같지않아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수능끝나고라도 제마음 제대로 전하고싶은데 가능성있을까요.....?
4년째 짝사랑
중학교때부터 좋아했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땐 소심해서 대화한번 못하고 서로다른고등학교를 가게됬습니다.
근데 우연히 고등학교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가 그친구가 다니는 교회를 알게되서
2달정도?? 다니다가 번호를 따서 ㅁ연락 몇번하다가 고백했습니다.
그땐 진짜 떨려서 아무말도 못하다가 제가 뭐라한지도 모르게 고백했거든요...
고백하니까 여자애가 그러더라구요 서로 아는것도없고 수능도 얼마안남았으니까
끝나고 생각은 해보겠다고
그러고나서 한 이틀? 뒤에 장문으로 수능끝나도 마음바뀔것같지않아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수능끝나고라도 제마음 제대로 전하고싶은데 가능성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