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금내용이 살짝첨부되어있어요..청소년분들이나 나이어리신분들은 제발 글읽지마시고 나가주셨으면합니다.........................몇일전 한여자를 만났지요!!...(정상적만남은 아니었습니다.) 화류계여성.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2차까지 술거하게 한잔하고 술자리에서 흔이 나오는말??(아실껄로압니다) 그렇게 해서 들어서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화근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성에 문란한사람은아닙니다.. 한가지고민거리가 있다면 심인성발기부전을 앓고있습니다. 비뇨기과 병원에가더라도 이건 치료법이 없다고하더군요.(자신만이 치료할수밖에없다는등) 현대의학의 도움을 못받고 어떻게 해야될지 항상고민거리였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지는것도 거의 이런이유가 다반사였던것 같습니다. (진절머리나는 컴플렉스)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날도 마찬가지로 전 빠지고 싶었는데, (어차피가더라도 하지도못할껄)이런이유로요.. 하지만 친구한테도 이런 컴플렉스를 말하기엔 너무 창피하기도하고 말했다간 욕먹기다반사겠죠. 그래서 분위기맞춰주는측하면서 같이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OP(알아서 알아들어시길) 입성을 햇쬬..(솔직히 처음가본건 아닙니닷) 방에 들어가서 한 예땐미모의 여성이 있더군요..(나이로 따지자면 띠동갑정도?) 어차피 돈냈으니 그냥 시간이나 때워야겠다..생각으로 있었지만 여성분은 늘그랬듯이 자기의 일에 충실하더군요.. 못이기는척 맞춰주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둘이ㅅㅇ ㅊㄷㅇㅁ ㅅㅅ도 포함되겟쬬.(너무 노골적이라 자음만 적겠습니다.ㅡㅡ;;)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였습니다. (위에처럼 말했듯이 컴플렉스) 당연히 안될줄알았던게 아니었습니다. 이상하게 그날은 정말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컴플렉스를 극복했다는 마음에 행복하기도하고 제자신이 이상한감정.. (뭐지?..) 그날 끝나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으로왔죠.. 누워서 잘려고했으나 (그순간을 잊질 못하겟더군요..) 그이후로 3번정도 또 간것같아요.. 3번넘게 갔는데 위와같은경우를 겪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말그대로 테크닉이 뭐 좋거나 그런것도 아니었어요.. 서로 몇번만나다보니 자연스레 이제 편해지더군요.. 그이후로도 계속연락하며 개인적으로 지내고있어요.. (전화보단 카톡을많이하는편임.) 일상적인대화이런거... 이렇게 1주정도 지나갔죠.. 그런데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눈뜬장님이고 바보같다고 욕하셔도 어쩔수없어요.) 저자신은 돈에 그렇게 관리를 못한다고 해야되는게 맞는것 같아요.. 어느날 카톡으로 일상적인대화를 나누다가 고민거리를 말하는거였습니다. 전 아무렇지않게 고민상담을 해주게 되었죠..(고민상담??)-고민상담내용- 여자애 집이 예전부터 가난하고 이렇게 여기까지 오게되었다.. 뭐 주절주절 편하다고생각해서그랫나?? 아직까지도 여심은잘몰라요..(연애초보로 해두죠) 사채를 지금 쓴게있고 뭐 이런저런이유로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정말 의심의심..(우리얼마나봤다고 돈이야기를하나?? 내가널 멀믿고 돈을 빌려줘) 이런생각들만 머리속에 꽉차있엇죠.. 그런데 이런저런 상황에대해서 이야기를 듣다보니 정말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처음엔 거절거절하다가 어느순간 눈뜬장님이 되어버리더군요.. 처음에는 큰금액도 아니고하니깐 50만 조금씩 빌려주기보다 (주면받고 안주면 말고)이렇게생각 했죠. 지말로는 하루에돈버니깐 꼭 갚겠다. 뭐 그러면서요.. 그래서 알아서해라는 형식으로 별로관심도 안갇고 평상시처럼 돌아왔는데, 약속은 지키더라구요... (돈을 갚았음.)(솔직히기대는안햇는데 잘갚으니 모르게 믿음이생기더군요)이여자를 만나면서부터 퇴폐업소는 아예안갔구요..시간이무섭다하나요?? 만남이 잤다보니 저두 모르게 그애가 여자로 보이기시작하더군요.(이러면안되지) 마음을 추수렸는데, 벌써 이미마음은 매도되버린 저.... 그이후부터도 가끔 돈좀 빌려달라는둥 여러번 말을 하더라구요. 뭐 그때부터는 앞에 일도 있고하니 조금씩 나눠서 빌려주다보니 어느새 돈이 400만원이 훌쩍넘어버리더군요..ㅡㅡ;; 처음에는 앞에처럼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갚더라구요..(소액) 그런데 맘이 왜이럴까요?? 점점 그사람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고 있는건 사실.. 그렇다고 언제다갚을꺼냐고 닥달도 못하겠고, 마음만 상하고 있어요. 또 언제 돈빌려달라고할지도 이제 겁나기도하구요.. 망설이면 나 못믿냐고 그러는둥.. 참 이상황을 타개하기가 싶지 않더군요. 솔직히 그사람이 싫진 않습니다.. 단지 그런데서 일하는게 싫을뿐입니다. 몇번을 관두고 다른거 하면안되냐고 설득도 해봤지만, 소용없더군요... 그래서 이젠 자포자기 하면서 저런이유로 싸우기도 싫고해서 그냥 니알아서해라는식으로 놔뒀어요.. 그런데 전 아직까지도 그사람에대한 마음이 정리가 잘안되고있는건 사실이에요. 지금 이런관계 계속 지속해야할까요?? 그만하고 정리를 해야할까요?? 위에 제목처럼 돈으로?? 사람의 믿음을 살수가있을까요?? 돌던지고 싶은분은 던지세요.. 제가생각해도 바보같아보여서요.. 혼자 속앓이를 하다보니 병날것같아요.. 허심탄히하게 많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돈으로?? 사람의 믿음을 살수있을까요??
※ 19금내용이 살짝첨부되어있어요..
청소년분들이나 나이어리신분들은 제발 글읽지마시고 나가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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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한여자를 만났지요!!...(정상적만남은 아니었습니다.) 화류계여성.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2차까지 술거하게 한잔하고 술자리에서 흔이 나오는말??(아실껄로압니다)
그렇게 해서 들어서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화근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성에 문란한사람은아닙니다..
한가지고민거리가 있다면 심인성발기부전을 앓고있습니다.
비뇨기과 병원에가더라도 이건 치료법이 없다고하더군요.(자신만이 치료할수밖에없다는등)
현대의학의 도움을 못받고 어떻게 해야될지 항상고민거리였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지는것도 거의 이런이유가 다반사였던것 같습니다. (진절머리나는 컴플렉스)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날도 마찬가지로 전 빠지고 싶었는데,
(어차피가더라도 하지도못할껄)이런이유로요..
하지만 친구한테도 이런 컴플렉스를 말하기엔 너무 창피하기도하고 말했다간 욕먹기다반사겠죠.
그래서 분위기맞춰주는측하면서 같이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OP(알아서 알아들어시길) 입성을 햇쬬..(솔직히 처음가본건 아닙니닷)
방에 들어가서 한 예땐미모의 여성이 있더군요..(나이로 따지자면 띠동갑정도?)
어차피 돈냈으니 그냥 시간이나 때워야겠다..생각으로 있었지만 여성분은 늘그랬듯이 자기의 일에 충실하더군요..
못이기는척 맞춰주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둘이ㅅㅇ ㅊㄷㅇㅁ ㅅㅅ도 포함되겟쬬.(너무 노골적이라 자음만 적겠습니다.ㅡㅡ;;)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였습니다. (위에처럼 말했듯이 컴플렉스) 당연히 안될줄알았던게 아니었습니다.
이상하게 그날은 정말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컴플렉스를 극복했다는 마음에 행복하기도하고 제자신이 이상한감정.. (뭐지?..)
그날 끝나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으로왔죠.. 누워서 잘려고했으나 (그순간을 잊질 못하겟더군요..)
그이후로 3번정도 또 간것같아요.. 3번넘게 갔는데 위와같은경우를 겪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말그대로 테크닉이 뭐 좋거나 그런것도 아니었어요..
서로 몇번만나다보니 자연스레 이제 편해지더군요..
그이후로도 계속연락하며 개인적으로 지내고있어요.. (전화보단 카톡을많이하는편임.)
일상적인대화이런거... 이렇게 1주정도 지나갔죠..
그런데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눈뜬장님이고 바보같다고 욕하셔도 어쩔수없어요.)
저자신은 돈에 그렇게 관리를 못한다고 해야되는게 맞는것 같아요..
어느날 카톡으로 일상적인대화를 나누다가 고민거리를 말하는거였습니다.
전 아무렇지않게 고민상담을 해주게 되었죠..(고민상담??)
-고민상담내용-
여자애 집이 예전부터 가난하고 이렇게 여기까지 오게되었다.. 뭐 주절주절
편하다고생각해서그랫나?? 아직까지도 여심은잘몰라요..(연애초보로 해두죠)
사채를 지금 쓴게있고 뭐 이런저런이유로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정말 의심의심..(우리얼마나봤다고 돈이야기를하나?? 내가널 멀믿고 돈을 빌려줘)
이런생각들만 머리속에 꽉차있엇죠..
그런데 이런저런 상황에대해서 이야기를 듣다보니 정말 안타깝기도 하더군요..
처음엔 거절거절하다가 어느순간 눈뜬장님이 되어버리더군요..
처음에는 큰금액도 아니고하니깐 50만 조금씩 빌려주기보다 (주면받고 안주면 말고)이렇게생각
했죠. 지말로는 하루에돈버니깐 꼭 갚겠다. 뭐 그러면서요..
그래서 알아서해라는 형식으로 별로관심도 안갇고 평상시처럼 돌아왔는데,
약속은 지키더라구요... (돈을 갚았음.)(솔직히기대는안햇는데 잘갚으니 모르게 믿음이생기더군요)
이여자를 만나면서부터 퇴폐업소는 아예안갔구요..
시간이무섭다하나요?? 만남이 잤다보니 저두 모르게 그애가 여자로 보이기시작하더군요.
(이러면안되지) 마음을 추수렸는데, 벌써 이미마음은 매도되버린 저....
그이후부터도 가끔 돈좀 빌려달라는둥 여러번 말을 하더라구요.
뭐 그때부터는 앞에 일도 있고하니 조금씩 나눠서 빌려주다보니 어느새 돈이 400만원이 훌쩍넘어버리더군요..ㅡㅡ;;
처음에는 앞에처럼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갚더라구요..(소액)
그런데 맘이 왜이럴까요?? 점점 그사람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고 있는건 사실..
그렇다고 언제다갚을꺼냐고 닥달도 못하겠고, 마음만 상하고 있어요.
또 언제 돈빌려달라고할지도 이제 겁나기도하구요.. 망설이면 나 못믿냐고 그러는둥..
참 이상황을 타개하기가 싶지 않더군요.
솔직히 그사람이 싫진 않습니다.. 단지 그런데서 일하는게 싫을뿐입니다.
몇번을 관두고 다른거 하면안되냐고 설득도 해봤지만, 소용없더군요...
그래서 이젠 자포자기 하면서 저런이유로 싸우기도 싫고해서 그냥 니알아서해라는식으로
놔뒀어요..
그런데 전 아직까지도 그사람에대한 마음이 정리가 잘안되고있는건 사실이에요.
지금 이런관계 계속 지속해야할까요?? 그만하고 정리를 해야할까요??
위에 제목처럼 돈으로?? 사람의 믿음을 살수가있을까요??
돌던지고 싶은분은 던지세요.. 제가생각해도 바보같아보여서요..
혼자 속앓이를 하다보니 병날것같아요.. 허심탄히하게 많은 이야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