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 혼내주세요

답답해2013.07.13
조회262
어느덧 20대 중반의 나이.
몇번의 연애와 정말 많이 좋아했던 사람과의 이별 후

저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을 보이는 남자는 다만났어요.
사랑은 다른사랑으로 잊으라기에 이사람 만나고
안되면 또 다른사람으로 또 다른사람으로..
악순환의 반복이었네요 몇달간.

그러는동안 진심인척 다가왔던 남자에게 상처도 받고
제가 제스스로를 힘들게 만들고 있다는걸 알았어요.
이제는 누군가가 진심으로 다가온대도 못만나겠고
다 거부하게되네요.

사랑받는것도 사랑하는것도 두려워요..
혼자서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게 혼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