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지는 않앗지만 남동생이 사춘기 이후로 점점 크면서 싸울때마다 저를 이기더라구여 단지 그것
땜에 글을 올리는것보다 보면 이젠 더이상 못참겟어서 말할때 저를 무시하고 자기보다 누나라고 생각도 안하고 완전 막대해여 얘기하다가 자기가 불리하거나 화가나면 저를 때릴려해여 주먹질을한다거나 전에 몇번 저를 심하게 때리고 패서 얼굴에 심하게 멍이 들엇엇구여 살살 때리는개 아니라 티비에서보면 남자들끼리 치고 박고 싸운는것처럼 저한태 때리더라구여 말로 하는것도 못참겟는데 순간 드는생각이 이러다 언젠가 나를 죽일수도 잇겟다 싶더라고여 그래서 경찰에다가 신고할려햇으나 부모가 말리는 바람에 그냥 지나갓고 그때 부모가 말로만 많이 혼을 냇더니 그럴때마다 몇일 가출을 해서 집을 안와여 그러면 부모는 다시 동생한태 수그러들고 그런 저는 미칠거같고 걔를 죽이고 싶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 자기 잘못을 인정 안하고 지 멋대로 하는거죠 그때도 사과 한마디 없엇어여 참다 참다 도저히 너무 수치스럽고 쟤가 지보다는 누나고 3살이나 더 많은데 이렇게 행동 하니 도저히 못참겟더라고여 제가 마음에 안들거나 그러면 째려보고 그럼 제가 왜 째려보냐고 누나한테 그게 모냐고 그러면 주먹으로 저를 때릴려해여 엄마가 말려도 말로 말리기 때문에 걔는 들은척도 안하구여 완전 자기 멋대로에여 그리고 항상 대들고 버릇없이 굴어도 사과 한번도 안하고 고집이 워낙세고 자존심이 강한편이기도 하지만 자기가 잘못햇을땐 쿨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사과해야되는거아니에여?? 그리고 그렇게 매번 저한태 막대하고 대들고 그래도 전 그 다음부터 먹을거 살때 동생것도 사오고 챙겨주고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을 한거죠 그래도 누나가 그렇게 먼저 베풀면 사과하고 다시는 안그럴줄알앗어여 그리고 항상 엄마는 동생이니깐 넌 누나니깐 베풀어야한다 너보단 어리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참나 동생이면 몰상식한행동이나 말을해도 되는거에여?? 이게 말이 되여?? 도저히 납득이 가질않아여 전 제가 잘못한부분이 잇을땐 사과햇엇지만 그렇게 말하면 들은척도 안하고 무시하더라구여 참나 ㅡㅡㅡ
그리고 친척들 모이는데서 사촌들끼리 제 욕을 햇고여 그때 진짜 울화통이 터지면서 미쳐버리는줄 알앗어여 죽이고 싶어여 항상 말을할때 수식어는 누나라는 단어는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햇고여 쟤 저새끼 저년 이런 단어들로 불리면서 말을해요 동생이라는 애가 하는말들은 **( 엄마 저새끼 보러 내방 건들지 말라해, 엄마 쟤 왜저래 ,엄마 저년 미친년이야 ,저년한테 해주지마 , 저년 때문에 안먹을래 ,저새끼가 뭐래? 보통혼자서 저보고 미친년 중얼거려여) 이런말들을 해여 어떤식인지 알겟죠?? 엄마한테 저에대해 말하거나 ㅠㅠ 진짜 죽이고 싶은 생각 들엇음 저희는 거의 서로 말을 안해여 한달에 한두번 잠깐 말하는정도 뭐 빌려줘 쓸게 자기 필요할때만 말하는정도 이건 진짜 이해할려 해도 제 3자가 들어도 누가봐도 이해가 가지도 않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올정도인데 제가 그렇개 베풀고 해도 계속 저러니 두들겨 패서 때리고 싶지만 제가 싸움에서 지니깐 어떻케 못하겟고 자기 잘못을 모르는건지 그러고 자기가 뭐 필요하면 가져가겟다 노트북 가져가겟다 빌려달라고 묻지도 안고 말만하고 그냥 가져가고 싸가지가 없어여 사과한마디도 없으면서 너무 뻔뻔해여ㅡㅡ
제친구들이나 다른집들은 누나한테 대들거나 버릇없이 굴면 부모가 무섭게 혼내서 이제는 안그런다던데 저희집은 이상하게 부모님들이 거의 안혼내여 혼내면 그냥 말로 누나한테 그렇게 말하는거아니다 대들지 마라 그냥 타일르는정도 그러니 동생은 더더욱 저를 무시하고 만만히 보겟죠 그럴때마다 전 더더욱 화가나고 미쳐버릴꺼같아여 그래서 제가 제마음을 얘기하고 어떻케 그렇게 밖에 안하냐 누가봐도 저를 때릴려하고 버릇이없이 구는데 안혼내냐고 아무리 말을 해봣지만 그게 혼낸거래요 ㅠㅠㅠ얼마나 저를 만만히 보고 누나같이도 생각안하면 그렇게 행동하겟어여? 부모가 어떻케 안하니 너무 심적이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여 평생 안보고 살사람도 아니고 이걸 어떻케 해야되는지 제가 항상 이렇게 당할수는 없고 ㅠㅠ 몇일전애도 저에대해 막말하더라고여 ** 에 써져잇는것처럼 부모말대로 계속베풀고 제가 누나니깐 참고 기다려야되는건지 ㅠㅠ 그러기는 자존심 상하고 싫은데 좋은방법이나 대책 없나여 ??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여 !!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해여 ㅠㅠ어렇케 까지 쓸정도면 저도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아서 쓴거에여 전 지금 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여ㅠㅠ
어디까지 참아야하는지 도저히 못참겟어여 !!ㅠㅠ
너무 빡치고 도저히 못참겟어서 글을 올려여
참고로 전 지금 22살이고 남동생은 19입니다
남동생이 잇는데 어렷을 때 부터 자주 싸웟어여 치고박고 아무래도 전 여자고 동생이
남자다 보니깐 말보다는 몸싸움이 엿죠 어렷을때는 남동생이 어리고 저보다는 약햇기때문에
제가 지지는 않앗지만 남동생이 사춘기 이후로 점점 크면서 싸울때마다 저를 이기더라구여 단지 그것
땜에 글을 올리는것보다 보면 이젠 더이상 못참겟어서 말할때 저를 무시하고 자기보다 누나라고 생각도 안하고 완전 막대해여 얘기하다가 자기가 불리하거나 화가나면 저를 때릴려해여 주먹질을한다거나 전에 몇번 저를 심하게 때리고 패서 얼굴에 심하게 멍이 들엇엇구여 살살 때리는개 아니라 티비에서보면 남자들끼리 치고 박고 싸운는것처럼 저한태 때리더라구여 말로 하는것도 못참겟는데 순간 드는생각이 이러다 언젠가 나를 죽일수도 잇겟다 싶더라고여 그래서 경찰에다가 신고할려햇으나 부모가 말리는 바람에 그냥 지나갓고 그때 부모가 말로만 많이 혼을 냇더니 그럴때마다 몇일 가출을 해서 집을 안와여 그러면 부모는 다시 동생한태 수그러들고 그런 저는 미칠거같고 걔를 죽이고 싶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 자기 잘못을 인정 안하고 지 멋대로 하는거죠 그때도 사과 한마디 없엇어여 참다 참다 도저히 너무 수치스럽고 쟤가 지보다는 누나고 3살이나 더 많은데 이렇게 행동 하니 도저히 못참겟더라고여 제가 마음에 안들거나 그러면 째려보고 그럼 제가 왜 째려보냐고 누나한테 그게 모냐고 그러면 주먹으로 저를 때릴려해여 엄마가 말려도 말로 말리기 때문에 걔는 들은척도 안하구여 완전 자기 멋대로에여 그리고 항상 대들고 버릇없이 굴어도 사과 한번도 안하고 고집이 워낙세고 자존심이 강한편이기도 하지만 자기가 잘못햇을땐 쿨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사과해야되는거아니에여?? 그리고 그렇게 매번 저한태 막대하고 대들고 그래도 전 그 다음부터 먹을거 살때 동생것도 사오고 챙겨주고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을 한거죠 그래도 누나가 그렇게 먼저 베풀면 사과하고 다시는 안그럴줄알앗어여 그리고 항상 엄마는 동생이니깐 넌 누나니깐 베풀어야한다 너보단 어리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참나 동생이면 몰상식한행동이나 말을해도 되는거에여?? 이게 말이 되여?? 도저히 납득이 가질않아여 전 제가 잘못한부분이 잇을땐 사과햇엇지만 그렇게 말하면 들은척도 안하고 무시하더라구여 참나 ㅡㅡㅡ
그리고 친척들 모이는데서 사촌들끼리 제 욕을 햇고여 그때 진짜 울화통이 터지면서 미쳐버리는줄 알앗어여 죽이고 싶어여 항상 말을할때 수식어는 누나라는 단어는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햇고여 쟤 저새끼 저년 이런 단어들로 불리면서 말을해요 동생이라는 애가 하는말들은 **( 엄마 저새끼 보러 내방 건들지 말라해, 엄마 쟤 왜저래 ,엄마 저년 미친년이야 ,저년한테 해주지마 , 저년 때문에 안먹을래 ,저새끼가 뭐래? 보통혼자서 저보고 미친년 중얼거려여) 이런말들을 해여 어떤식인지 알겟죠?? 엄마한테 저에대해 말하거나 ㅠㅠ 진짜 죽이고 싶은 생각 들엇음 저희는 거의 서로 말을 안해여 한달에 한두번 잠깐 말하는정도 뭐 빌려줘 쓸게 자기 필요할때만 말하는정도 이건 진짜 이해할려 해도 제 3자가 들어도 누가봐도 이해가 가지도 않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올정도인데 제가 그렇개 베풀고 해도 계속 저러니 두들겨 패서 때리고 싶지만 제가 싸움에서 지니깐 어떻케 못하겟고 자기 잘못을 모르는건지 그러고 자기가 뭐 필요하면 가져가겟다 노트북 가져가겟다 빌려달라고 묻지도 안고 말만하고 그냥 가져가고 싸가지가 없어여 사과한마디도 없으면서 너무 뻔뻔해여ㅡㅡ
제친구들이나 다른집들은 누나한테 대들거나 버릇없이 굴면 부모가 무섭게 혼내서 이제는 안그런다던데 저희집은 이상하게 부모님들이 거의 안혼내여 혼내면 그냥 말로 누나한테 그렇게 말하는거아니다 대들지 마라 그냥 타일르는정도 그러니 동생은 더더욱 저를 무시하고 만만히 보겟죠 그럴때마다 전 더더욱 화가나고 미쳐버릴꺼같아여 그래서 제가 제마음을 얘기하고 어떻케 그렇게 밖에 안하냐 누가봐도 저를 때릴려하고 버릇이없이 구는데 안혼내냐고 아무리 말을 해봣지만 그게 혼낸거래요 ㅠㅠㅠ얼마나 저를 만만히 보고 누나같이도 생각안하면 그렇게 행동하겟어여? 부모가 어떻케 안하니 너무 심적이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여 평생 안보고 살사람도 아니고 이걸 어떻케 해야되는지 제가 항상 이렇게 당할수는 없고 ㅠㅠ 몇일전애도 저에대해 막말하더라고여 ** 에 써져잇는것처럼 부모말대로 계속베풀고 제가 누나니깐 참고 기다려야되는건지 ㅠㅠ 그러기는 자존심 상하고 싫은데 좋은방법이나 대책 없나여 ??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여 !!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해여 ㅠㅠ어렇케 까지 쓸정도면 저도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아서 쓴거에여 전 지금 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