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아직 1년도 안된 부부에요, 전 26 신랑은 29 나이도 어리죠~ 6개월된 딸이있고 뱃속에 둘째아이가 생겨서 요즘 열심히 입덧중이에요 ㅜㅜ 본론을 말하자면 시아버지가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드시기만 하면 시어머니랑 다툼이 있으셨다고 여러번 얘길들었어요. 시아버지는 신랑의 친아버진 아니구요.. 매번 다툼이 반복되니 시어머니가 지치셨다며 더이상 같이 안살겠다고 하셨다네요.. 어제 저녁에 신랑이 전화로 말하더군요.. 그러시더니 저희보고 같이살자고 하셨대요.. 다른지역으로 이사가서 살자구요.. 그것도 월세로 ㅡㅡ 신랑은 어머니가 혼자가 되시면 모시는게 당연하지않냐하는데 전 받아들일수가 없어요! 제맘에 상처주신 분... 같이살기까지 해야한다니 전 못살거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제가 못된걸까요? 모시는게 맞을까요? ㅠㅠ 잠도 안오네요.....141
시어머니가 같이살자고 하시네요. 머리가 아파요ㅠ
결혼한지 아직 1년도 안된 부부에요, 전 26 신랑은 29
나이도 어리죠~ 6개월된 딸이있고 뱃속에 둘째아이가 생겨서 요즘 열심히 입덧중이에요 ㅜㅜ
본론을 말하자면 시아버지가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드시기만 하면 시어머니랑 다툼이 있으셨다고 여러번 얘길들었어요. 시아버지는 신랑의 친아버진 아니구요.. 매번 다툼이 반복되니 시어머니가 지치셨다며 더이상 같이 안살겠다고 하셨다네요.. 어제 저녁에 신랑이 전화로 말하더군요.. 그러시더니 저희보고 같이살자고 하셨대요.. 다른지역으로 이사가서 살자구요.. 그것도 월세로 ㅡㅡ 신랑은 어머니가 혼자가 되시면 모시는게 당연하지않냐하는데 전 받아들일수가 없어요! 제맘에 상처주신 분... 같이살기까지 해야한다니 전 못살거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제가 못된걸까요? 모시는게 맞을까요? ㅠㅠ 잠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