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아빠가 너무 무서워 죽고싶습니다...

2013.07.13
조회11,659
죄송해요ㅠㅠ 지울게요

톡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32

ㅇㅈ오래 전

Best저도 정말 많이 맞아봣습니다..맞을때 그치욕스러운 감정 정말 화가치밀어오릅니다..저를 죽이려고 달려드는데 어떤날은 그냥 맞아 죽고싶을때도잇엇습니다..가출도 시도할까 마니고민하고 저도 손목도 그어봣습니다..몇개월이지난뒤 생각해보면 후회됩니다..저가 이렇게 말해봣자 아무말이나하는거 같지만 그럴때일수록 긍정적인 자기 주관이 뚜렷하면 그상황에서 극복할수잇게됩니다..!저가 이이야기를하는것은 맞은걸 자랑하는것도 비아냥되려는것도 아닌 글쓴이가 나쁜생각쪽으로 가지않앗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아직은 이세상 살만합니다.모두힘넵시다

ㅇㅅㅇ오래 전

글은 못 읽었지만, 저도 예전에 많이 맞고 욕도 들었어요. 근데 지금은 아버지랑 제일 친하고 장난도 잘 쳐요. 되짚어 생각해 보니 아버지께서 이유없이 버럭하신게 아니고 제가 먹고 난 그릇 씽크대에 그대로 두고 청소 안 하고 어질러 놓고 그런 걸 화내시다가 크게 혼난 거더라고요. 우선 내 행동에도 잘못이 있는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차근차근 차이를 좁히시면 될 것 같아요^^ 대화하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ㅎㅎ 힘내세요.

22D오래 전

글이 지워져있어 내용은 모르지만 짐작이가요 저도 오늘 또 맞았어요 절대 자기자신을 자기가 상처입히거나 도망치려거나 그러지마세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나중을 위해 참으세요 힘이 생기면 복수할수 있어요 저 22살 나인데도 힘이 없어서 아직 맞지만 저것들이 늙었을때 복수해줄거에요 모두 힘내십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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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오래 전

http://jhwan0850.blog.me/90154180159

미안한데오래 전

견뎌..너 나이에 할 수있는 방법은 견디는거야..지금 가출하면 너 집에 영영 안 돌아올거야?아니잖아.지금은 너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어른되면 독립해.

에효오래 전

요즘...핸드폰 성능 좋아요....정신없겠지만 그런상황이 생길거같음..힘들어도..녹음하던지...동영상촬영해두세요..왠만한 경찰들...가정폭력으로 신고하면...진짜 죽을거같은 상황아니면 집에서 해결하라하고 걍 가요..제가 그랬거든요..그니까....힘들고 정신없어도...녹음이나 동영상...많이 확보해두세요....꾸준한 증거가 있어야 더 많은 도움이 됩니다..그리고...그래도 부모니까 참으라는 말을 하는 다른님들...부모도..부모나름입니다...이건...기본적인 대우도 못받는데....부모라고 참으라는건 억지입니다..... 입장바꿔서 생각하세요...참을수 있겠습니까? 하여튼...녹음 동영상 많이 확보하시고 신고하세요.빼도박도 못하게....

미나문방구오래 전

글쓴이님 마음을 독하게 먹고...결혼하기 전까지 참으셔야 할것 같아요 . 현실이 시궁창이라 .1. 성적올리든지 2. 가출하든지 3. 참든지 ... 제가볼땐 2번을 제외한 1.3번 중 선택하시는게 ㅠㅜ 가족이 때론 없는게 더 좋을수도 있어요. ㅜㅜ

에후오래 전

저희아버지도 그래요 지금은 안그러시는데 중학교전에 하도 맞아서 지금은 아버지만봐도 치가떨려요.12살때 응급실도 실려가보고 뼈도 맨날 부러지고ㅋㅋ때릴때무슨 이종격투기보는거같네요..에후 그냥 공감간다고요..

오래 전

진짜벨트로때린다고햇을때 소름쫙돋음우리아빠도그래요진짜 아빠때문에집들어가기싫어

21뇨자오래 전

..아빠도 젊으셨을때 어머니..외할머니께 그런대우를 많이 받으신거 같네요^^; 공부를 해도 안되고..그런 모습이 자기 옛 모습같고 또 그때 혼내던 어머니 생각이 나서 자주 욕하시는게 아닐까요?? 아닐수도 있어요... 제 주위엔 이런 분들이 많아서 그냥 추측이지요.. 그냥 아버지께서 표현이 서투르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다독여주고싶은데도 욱하는감정이 먼저 나가는걸지도...인생에는 굴곡이 있기 마련입니다.좋은 진전이 있으면 아버지께서도 좋게보실거에요^^(앞에말은 제 추측입니다....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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