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노량진에 사는 아주 흔하고흔하디흔한 21살 남자입니다어떻게 노량진에서 열심히 일을하다가 점장이랑 별로 좋지 못해서여차저차 강남까지 일을하러가게 됫는데....알바 면접을갔다가 6시에 알바생이 오늘 시간에 처음으로그 여자애를 봣고 그냥 거의 첫눈에 반햇달까....ㅠㅠ진짜 일이 힘들어도 그 여자애덕에 힘내서 일하고그여자애 퇴근하면 주눅들어서 일하기 시러지고 그럽니다그여자애는 알바라 피크시간에만 뛰는거고저는 직원으로 들어가서 11시간 근무거든요...진짜 좋아하는 마음이 간절한데 남친이 있을거같고...ㅠㅠ완전 개차여버릴꺼 같아서 못하겟는데톡커님들 저에게 힘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일하는 알바생에게 고백하려고 합니다ㅠㅠ
저는 서울 노량진에 사는 아주 흔하고흔하디흔한 21살 남자입니다
어떻게 노량진에서 열심히 일을하다가 점장이랑 별로 좋지 못해서
여차저차 강남까지 일을하러가게 됫는데....
알바 면접을갔다가 6시에 알바생이 오늘 시간에 처음으로
그 여자애를 봣고 그냥 거의 첫눈에 반햇달까....ㅠㅠ
진짜 일이 힘들어도 그 여자애덕에 힘내서 일하고
그여자애 퇴근하면 주눅들어서 일하기 시러지고 그럽니다
그여자애는 알바라 피크시간에만 뛰는거고
저는 직원으로 들어가서 11시간 근무거든요...
진짜 좋아하는 마음이 간절한데 남친이 있을거같고...ㅠㅠ
완전 개차여버릴꺼 같아서 못하겟는데
톡커님들 저에게 힘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