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더한 너와나의 5년간의 일들 자기전 누워서 핸드폰으로 네이트판을 자주보는 너를생각하면 이야기보따리를 전부까고 혹시나 이이갸기가 우리이야기인가 하며 보게하고싶지만.. 구차할뿐이겠지 한남자와 한여자의 인생이 노숙자 수준까지 내려와버린 너와나의 이야기 서로바뀌어버린 신용불량 주변사람 몇죽여가며 가는실처럼 이어졌던 그끈질긴 선.. 사랑도아닌..정도아닌.. 사랑은 나혼자, 바람은 너혼자.. 내가 널위해 부모를반죽이고 신불자로 살아가는게 지금생각해보면 후회는커녕 웃음만나온다 우린 동거를했지, 이사만3번, 책임지지도못할 강아지 2마리 왜 1년넘게 관계도안가지면서 서로 의하해하며 반복되는 하루하루..지쳐가는 너와 어떻게든 희망을가지는 나 지금 내가 글을남기는 순간에 너는 밤에나가 그놈이랑 술먹고 모텔을쳐가서 퇴실을하고나 오겠구나. 이제 각자 갈길갈텐데..헤어짐과 만남이 우리에게는 손에 쉴수가없으니 이게 정녕 헤어지는건가 실감이안난다 미친년 미친놈 너랑 나는 그냥 미친놈년들이었어.. 몇시에 들어올거냐.. 이제 우리그만 쉬자 1
드럽다..우린 더러운새끼들이었다..
영화보다 더한 너와나의 5년간의 일들
자기전 누워서 핸드폰으로 네이트판을 자주보는 너를생각하면
이야기보따리를 전부까고 혹시나
이이갸기가 우리이야기인가 하며 보게하고싶지만.. 구차할뿐이겠지
한남자와 한여자의 인생이 노숙자 수준까지
내려와버린 너와나의 이야기
서로바뀌어버린 신용불량
주변사람 몇죽여가며 가는실처럼 이어졌던
그끈질긴 선.. 사랑도아닌..정도아닌..
사랑은 나혼자, 바람은 너혼자..
내가 널위해 부모를반죽이고 신불자로 살아가는게
지금생각해보면 후회는커녕 웃음만나온다
우린 동거를했지, 이사만3번,
책임지지도못할 강아지 2마리
왜 1년넘게 관계도안가지면서 서로 의하해하며
반복되는 하루하루..지쳐가는 너와 어떻게든 희망을가지는 나
지금 내가 글을남기는 순간에 너는 밤에나가
그놈이랑 술먹고 모텔을쳐가서 퇴실을하고나 오겠구나.
이제 각자 갈길갈텐데..헤어짐과 만남이 우리에게는 손에 쉴수가없으니
이게 정녕 헤어지는건가 실감이안난다
미친년 미친놈 너랑 나는 그냥 미친놈년들이었어..
몇시에 들어올거냐..
이제 우리그만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