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각장애인 심부름센터 872호차량

정의사회구현2013.07.13
조회39
쫌전 11시 50분경
부천상동 상동역5번출구쪽에 아줌마와
두아이와 아저씨가 택시를 기다리는데
아저씨 한손에 담배를 들고서 피워대길래
아빠란 사람이 어쩜 저럴까 싶었죠
간접흡연 심각하잖아요
얼마후 택시가왔고 애들과 아줌마를
택시에 태울때까지 손에서 담배를
끈질기게 잡고있더라구요
그렇게 택시를 보내더니 바로옆 정차되었던
서울시각 장애인 심부름센터 872호 차량에
타는모습을 보니 이건 아니다싶더라구요
아무리 장애인들이 사회적 약자 "을"이라
해도 일종의 서비스 봉사직 근무자의
기본적인 근무태도가 괘씸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성실하게 일하시는 다수의분들
계시지만 각성이 필요한 소수!!
양심껏 행동하시길 바라며 오지랖이라
탓할지도 모르나 고집스레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