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힘드니까 몸보신시켜준다고 시러도 먹어야된다고삼계탕시러하는 나를 억지로 데리고 앉혀서 먹이던널..아직도기억해그때는 내년에도 늘 변함없이 같이 먹을수있다고생각했는데..아니였나바여름휴가도 4년마다..같이 다녓던 넌데..올해 나는 집에서 보내야되네난부족함없이 잘해줬다생각했는데 넌 그게 부담스러웠니..너의 모든걸 알고있는내가 부담스러웟니. 그래서. 새로운사람이 눈에보인거니....무기력해지는 내자신이 너무 싫다..항상 뭘하든아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진심이 보였던 넌데 한순간에 변해버린 니모습에나는 할말을 잃어버렸지..많이 지쳐보였어.. 그래도이러지말지..진짜 이러지말지..너무하다진짜다줘버리고 다 의지해버린 나는 혼자 남아 어떻해.. 어떻하라고대체
작년까지만해도
작년까지만해도.....힘드니까 몸보신시켜준다고 시러도 먹어야된다고
삼계탕시러하는 나를 억지로 데리고 앉혀서 먹이던널..아직도기억해
그때는 내년에도 늘 변함없이 같이 먹을수있다고생각했는데..아니였나바
여름휴가도 4년마다..같이 다녓던 넌데..올해 나는 집에서 보내야되네
난부족함없이 잘해줬다생각했는데 넌 그게 부담스러웠니..너의 모든걸 알고있는
내가 부담스러웟니. 그래서. 새로운사람이 눈에보인거니..
..무기력해지는 내자신이 너무 싫다..항상 뭘하든
아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진심이 보였던 넌데 한순간에 변해버린 니모습에
나는 할말을 잃어버렸지..많이 지쳐보였어.. 그래도이러지말지..진짜 이러지말지..너무하다진짜
다줘버리고 다 의지해버린 나는 혼자 남아 어떻해.. 어떻하라고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