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순수한아이덕에훈훈해진아침이에요~
엘레베이터안에서2013.07.13
조회26,419
댓글 17
ㅎㅎ오래 전
Best아이들아 세상에물들지말고 이렇게만자라다오ㅜㅜ
히긍오래 전
Best에효..이 11세 아이가 살아가기 너무 험난한 세상이 아니길..이 정직 지켜내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길..
sara오래 전
11세 아이님 진짜 어른 보다 나으신듯 저도 댓글달려고 일부로 로그인 했어요ㅎㅎ
제임스윤오래 전
역시 아이들은 가정교육에 따라 삶이 달라지는거 같네요...형편이 어렵더라도 부모님이 밝으시다면 아이도 밝게 자라지 않을까요? 짜증보다는 한번의 미소가 아이들이 미소짓게 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침에 훈훈한글보니 기분이 좋네요^^ 날씨는 덥지만 모두들 미소짓는 하루 보내시길~
눈팅쟁이오래 전
추천하려고 로그인함...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때묻은 내 양심에 힐링이 되는 글... 11세 아이야 지금 너의 그 순수한 마음 그대로 쭉 간직하길 바란다..
나도엄마1223오래 전
제발 저 마음 저 대로 자라나길.. 세상 살다보면 역경과 시련이 넘치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올바른 마음으로 이겨내길..
Yeah오래 전
아이 귀여워ㅎㅎ♥
그래고래그래오래 전
추천하려고 로그인함... 멋지다 11세 아이님
일성호가오래 전
멋지다~~~~~!!!!!
겡군오래 전
ㅋㅋㅋ왜 반대가 없지? ...있을 리가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네오래 전
11세 아이에게는 3천원은 큰 돈일텐데 그래도 양심이 먼저였나 봅니다. 11세 아가야 ^^ 많은걸 배우고간다. 항상 착하게만 자라다오 ^^
훗오래 전
저 아이가 돈에 가치를 알고도 저런거면 좋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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