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진모든여러분 저이석호를 딱히한번만도와주세요 절실합니다!

이석호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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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여러분저는교도소에서2년살고5달전에출소했습니다사회에막상나오니까부모에게완전버림받고노가다판을다니고있으며지금1평되는고시원에서살고있습니다일도몇칠제못가는바람에생활고에힘겨워밥도2틀굶어눈물나게힘든사항입니다네티즌모든여러분님석호나이는34세저에게소정에밥값과교통비정도만보내주시면열심히내일을위해노력하면서살아보겠습니다우체국01385402097524 예금주이석호입니다01021918270네티즌여러분정말이석호는서민답게살고싶습니다인간다운세상을살것을다짐하겠으며또다신서민들에게물질적으로피해주지않을것을다짐합니다네티즌여러분딱히한번만도와주세요꿈은범죄예방강사가꿈입니다  제2에오원춘이또다시나왔습니다.힘없은

여성분들이지금도 밤에거리를 또떨고있을심정입니다 이것을대처하기위해선 한가지기술을가르처드리겠습니다.강력한 경보벨을 손에지고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