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첫째딸(고2)인 저 그리고 여동생(중3)이렇게 평범한 네 식구입니다. 엄마랑 여동생이 주로 잘 싸웁니다.그런데 정말 싸울때마다 막말이 서로 오갑니다. 도저히 가족으로써 할 수 없는 말조차.. 예를 들어 "너 앞으로 절대 혜택없다. 너한테 하나도 투자안해 니인생니가 알아서 살아두고보자 얼마나 잘났는지 " "엄마가 나한테 해준것도 없잖아. 어차피 똑같겠네뭐" 이런 식으로 오갑니다보통 정상 가정에서 이런 말이 오가나요? 동생이 중3여자앤데 키가 172 큰 편이죠.. 엄마가 아시는 분이랑 통화하면서 "우리 00이는 계속 키가 커서 죽겠다 ~ 벌써 172다 "이런식으로 하면동생이 듣고 엄마가 전화끊으시면"아 왜그런말 하는데!!!!!!!!!!!!!!!!!!!!!!!!! 정말 죽일듯이 소리치고 저렇게 말로 표현하니까 별거 없어보이는데 정말 집이 매일 터져나가는것 같습니다. 또 오늘 저와 엄마가 외가댁에 가서 외삼촌 외숙모 저 외할머니 엄마이렇게 있는데 제가 좀 사각턱인데 이번에 쌍수를 했어요그런데 막 삼촌이 "눈 잘됫네 근데 사각인데? 턱이"하는 거에요 솔직히 제가 청소년인데 당연히 외모지적에 상처받잖아요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제 컴플렉스인거 ㅅ아시면서 "얜 나닮아서 사각이고 00(제여동생)은 얼굴길어" 하시면서 제앞에서 대놓고 외모얘기하면서 "00(동생)이는 키 172다. 계속커서 죽겟다 내가 눌러주고 싶다니까 ㅋㅋㅋ깔깔"대시면서 동생이 그때 키 컴플렉스라고 말햇는데도 불구하고동생도 쌍수를 햇는데 엄마가 그 쌍수후 같이찍은사진을 막 보여주시는 거에요외숙모랑 삼촌한테 ㅡㅡ 그래서 제가 집가는 차에 돌아와서 엄마는 왜 그런얘기 다하냐고있는얘기 없는얘기 다하잖아 ㅡㅡ 아 짜증난다고 진짜 하니까 "외숙모가 남이냐? 할수도 있지 " "아니 내가 밖에서 얘기하는거 싫댓잖아!!아 짜증나 내가 앞으로 외할머니댁 또 오나봐라" 엄마 "야!!!! 내가 뭘잘못했는데 이 지랄이야!!!!!!!!" -엄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엄마가 기분나빳냐?앞으론 사진 안보여주고 그런얘기도 안할게 이제집가자 이런 얘기만 했어도 전 그냥넘어갔을꺼라구요.. 방금도 집와서 동생이 지사진보여준거알고 난리치면서 제가 "아니 왜 사과도 안하냐고난 정상적인 사고로 이해를 못하겠다니까?" 엄마"그래 니엄마 미친년이다" 동생"내사진 왜 다보여주냐고!!!!!!!아짜증나 진짜!!!!!!!!!!" 엄마"미쳐서 ~~~~~~~~~ (이부분 잘 못들었어요) 동생"그래 그럼미친년맞네" 동생이 말이 정말 심햇다는거 압니다.엄마도 충격받으셧는지 "뭐?미친년맞네?! 할말이 잇고 못할말이잇지!!!!!!!!" 동생"엄마가 먼저 미친년이라 햇잖아!!" 몇분뒤엄마가 나가서 장봐오셧는데 엄마"미친년이 사온거니까 아무것도 먹지마라. 동생이 선풍기 쐬고잇는데 엄마"미친년이 사온 선풍기는 왜써?"하면서 가져가시고 정말 저희집은 배려라곤 하나도 없고 그냥 콩가루 집안입니다....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참고로 아빠는 저때 없는 상태입니다......또 아빠랑 동생은 작년에 심하게 다툰뒤 아빠는 약간씩 챙겨주고동생은 아빠랑 말도 안하는 상태입니다...평소엔 약간 심각하다 느꼈는데 이렇게 글로쓰니 대단하네요.....하.. 안싸울땐 정말 화목한 가정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집 어떡해야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우리가족..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첫째딸(고2)인 저 그리고 여동생(중3)
이렇게 평범한 네 식구입니다.
엄마랑 여동생이 주로 잘 싸웁니다.
그런데 정말 싸울때마다 막말이 서로 오갑니다. 도저히 가족으로써 할 수 없는 말조차..
예를 들어
"너 앞으로 절대 혜택없다. 너한테 하나도 투자안해 니인생니가 알아서 살아
두고보자 얼마나 잘났는지 "
"엄마가 나한테 해준것도 없잖아. 어차피 똑같겠네뭐"
이런 식으로 오갑니다
보통 정상 가정에서 이런 말이 오가나요?
동생이 중3여자앤데 키가 172
큰 편이죠..
엄마가 아시는 분이랑 통화하면서
"우리 00이는 계속 키가 커서 죽겠다 ~ 벌써 172다 "이런식으로 하면
동생이 듣고 엄마가 전화끊으시면
"아 왜그런말 하는데!!!!!!!!!!!!!!!!!!!!!!!!! 정말 죽일듯이 소리치고
저렇게 말로 표현하니까 별거 없어보이는데 정말 집이 매일 터져나가는것 같습니다.
또 오늘 저와 엄마가 외가댁에 가서
외삼촌 외숙모 저 외할머니 엄마
이렇게 있는데
제가 좀 사각턱인데 이번에 쌍수를 했어요
그런데 막 삼촌이
"눈 잘됫네 근데 사각인데? 턱이"하는 거에요
솔직히 제가 청소년인데 당연히 외모지적에 상처받잖아요
엄마가 아무렇지도 않게 제 컴플렉스인거 ㅅ아시면서
"얜 나닮아서 사각이고 00(제여동생)은 얼굴길어" 하시면서 제앞에서 대놓고 외모얘기하면서
"00(동생)이는 키 172다. 계속커서 죽겟다 내가 눌러주고 싶다니까 ㅋㅋㅋ깔깔"
대시면서 동생이 그때 키 컴플렉스라고 말햇는데도 불구하고
동생도 쌍수를 햇는데 엄마가 그 쌍수후 같이찍은사진을 막 보여주시는 거에요
외숙모랑 삼촌한테 ㅡㅡ
그래서 제가 집가는 차에 돌아와서
엄마는 왜 그런얘기 다하냐고
있는얘기 없는얘기 다하잖아 ㅡㅡ 아 짜증난다고 진짜
하니까
"외숙모가 남이냐? 할수도 있지 "
"아니 내가 밖에서 얘기하는거 싫댓잖아!!
아 짜증나 내가 앞으로 외할머니댁 또 오나봐라"
엄마 "야!!!! 내가 뭘잘못했는데 이 지랄이야!!!!!!!!" -엄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엄마가 기분나빳냐?앞으론 사진 안보여주고 그런얘기도 안할게 이제집가자
이런 얘기만 했어도 전 그냥넘어갔을꺼라구요..
방금도 집와서 동생이 지사진보여준거알고 난리치면서
제가
"아니 왜 사과도 안하냐고
난 정상적인 사고로 이해를 못하겠다니까?"
엄마
"그래 니엄마 미친년이다"
동생
"내사진 왜 다보여주냐고!!!!!!!아짜증나 진짜!!!!!!!!!!"
엄마"미쳐서 ~~~~~~~~~
(이부분 잘 못들었어요)
동생"그래 그럼미친년맞네"
동생이 말이 정말 심햇다는거 압니다.
엄마도 충격받으셧는지
"뭐?미친년맞네?! 할말이 잇고 못할말이잇지!!!!!!!!"
동생
"엄마가 먼저 미친년이라 햇잖아!!"
몇분뒤
엄마가 나가서 장봐오셧는데
엄마
"미친년이 사온거니까 아무것도 먹지마라.
동생이 선풍기 쐬고잇는데
엄마"미친년이 사온 선풍기는 왜써?"하면서 가져가시고
정말 저희집은 배려라곤 하나도 없고 그냥 콩가루 집안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아빠는 저때 없는 상태입니다......
또 아빠랑 동생은 작년에 심하게 다툰뒤 아빠는 약간씩 챙겨주고
동생은 아빠랑 말도 안하는 상태입니다...
평소엔 약간 심각하다 느꼈는데 이렇게 글로쓰니 대단하네요.....하..
안싸울땐 정말 화목한 가정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희집 어떡해야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