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이시간이 꿈인지 현실인지모르겠네요익명의 힘을 빌어 따끔한충고와 조언 얻고싶어 익명의 힘을빌려 글씁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양해 부탁드려요저는 26살 남자친구는 27살입니다 졸업을 늦게하여 아직 둘다 취준생입니다남자친구는 현재 잠시 카지노에서 인턴생활을 하고있구요.. 올해 10월이면 1년되는, 오래되지않은 커플이에요. 오랜 연애텀끝에 저를 만난 남자친구처음에, 정말 이런 남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헌신해주었어요. 봄까진 거의 매일 봐왔고 싸워도 잠안자고 자기가 잘못했던점 카톡으로 남겨주고 매번 집에 데려다주고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저희도 싸움이 잦아졌어요싸울때 마다 서로 헤어지잔 말도 많이했지만그때마다 집앞으로 달려와 항상 절 잡아주었고저도 제가 먼저 잡은것도 다수고... 최근엔 생각할시간을 갖자는 말을 자주하더군요저랑 싸우면 자기할일을 못한다고 지친다고알았다하고 이틀 지났을까 먼저 찾아오더라구요매번 이런게 반복이었던 우리고 항상 붙잡혔던 저였기에이게 어느순간 습관이 되어버렸나봐요그렇게 최근에도 하루가 멀다하게 싸우고 그제,또 생각할 시간을 달라더군요.. 저는 불안한 마음에어떤의미의 시간인지 물었고 마음 변하지 않을거라고서로의 생활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갖자길래알았다고했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 우연히 프사를 보니 항상 제사진으로 해놓던 남자친구가 프사를 없앴더라구요때마침 생리날이 늦춰져 저녁 임테기를 해봤고 희미한 두줄선이 보여서... 프사바꾼것도 그렇고 무서운 마음에겸사겸사 연락을 했어요. 카톡도 읽지않고 전화도무시해버리는 남자친구... 싸웠어도 단 한번도 이런적없었기에 저는 마음이 다 떠났나보다 놓는게 맞겠다싶어 장문의 카톡을 남겼어요시간이 좀 지나 답장이 왔더라구요...니가 그렇게 마음아파하며 글쓴 생각하니 눈물난다고 자기 믿음이왜그렇게 부족한지 모르겠다고 아직도 앞으로도 절사랑할꺼라고 믿어달라고 일 올라가보겠다 딱 끊어버리기에 저는 그냥 여기까지인것 같다고 좋은사람만나라고 보냈죠 한참뒤 새벽에 뭔가 매듭짓고 끝난게아니라 아쉽네.. 란 카톡이 왔고 일끝나는 아침 6시부터간간히 카톡을 했습니다 . 남자친구가 말한 주요내용은 둘다 중요한 시기에 서로 힘들게 하는것 같다고 , 힘이 되어주는사람을 찾는게 아니라 자기 발전 시간을 갖자고.. 내년이면 너도 27인데 여자가 직장없는게 그렇지 않냐고저는 가장 원망스러운 부분이 오빠한테 올 초 겨울에 집에서 자고 놀지만말고 공부하라 준비할꺼하라 알바라도 하라이야기 해왔었는데 그땐 흘러서 말듣지도 않더니이제와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열등감느끼고 나이때문에 취업 촉박함이 느껴져 이제와 저에게 니가 좋은것보다싸우는게 더 싫다고 너보다 할 일을 하고 싶다고..맞는말입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주고 같이 좋은 방향으로 나가는것 하지만 오빠의 외적 스트레스와 짜증으로 싸울때 최근 상처주는 막말도 하기 시작했고 행동 변화도 많았구요. 그러다 제가 임신한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그랬더니 오빤 그거말고 하고싶은말이 뭐냐고 그 이전에둘사이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얘기하더라구요저는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운데.. 전화로 똑같은 얘기반복하기 싫다고. 걱정해주는 말 한마디는 커녕너랑 대화가 안된다고 미안함마저 사라진다는 남자친구책임은 져줄테니 같이 병원가서 지우자는 남자친구낳자고 얘기한걸 바란게 아닙니다..그저 놀랐지 무섭지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 바랬을 뿐인데..싸울때 자기화난다고 이런 행동한건 사실 이전에도있었어요 한창 또 싸울때 검강검진겸 몸이 아파서겸사겸사 병원입원해있었는데 자기 화때문에눈하나 깜짝안하던 남자친구...그때도 크게 실망과상처를 받았었고 잘못했다고 두고두고 갚아나가겠다며오빠가 먼저 잡았거든요.. 근데 이번엔, 임신사실에도 진짜가 맞냐며자긴 안에 사정한적이 없다고 자기가 확인할 권리가있으니 같이 병원가서 확인하자고. 그리고 둘 사이의 관계는 좋게만날꺼면 만나고 지금처럼일꺼라면 헤어지자하더라구요. 헤어지게 되면 그 순간부터 일절 연락하지 않을거라고 연락해서 너랑 엮이기 싫다고사람이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그래도 한때나마 진심이었다면 내걱정부터 해줘야하는거 아니냐니까 짜증내며헤어지면 그건 니 일인거라고 니가 감내하는거라고...비록 오래 만나진 않았지만 어리지않은 나이인지라만날때 저한테 미래까지 생각한다고 결혼하고싶다고미래 직장계획과 저와 결혼계획까지 말하던 남자친구물론 지속되는 반복되는 싸움에 사소한걸로 서운해하던 저의 잘못이 크지요 많이 지쳤을거에요..하지만 책임져달란것도 아닌 저는 그냥 임신사실 하나만으로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무서운데 너무 매정하게말하는 남자친구.. 친구도 어려운상황 겪어봐야 인격이고 성품이고 아는거라고 오빤 아니라며 자기 애 가졌다는 사람한테, 한때는 좋아했던 사람한테 할소리냐며당장 끝내라고 하는데 저도 머리로는 아니라고 하는데아직까지 남자친구와 좋았던 추억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마음돌리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따끔한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임신이야기에 매정한 그
익명의 힘을 빌어 따끔한충고와 조언 얻고싶어 익명의 힘을빌려 글씁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26살 남자친구는 27살입니다
졸업을 늦게하여 아직 둘다 취준생입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잠시 카지노에서 인턴생활을 하고
있구요.. 올해 10월이면 1년되는, 오래되지않은
커플이에요. 오랜 연애텀끝에 저를 만난 남자친구
처음에, 정말 이런 남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헌신해
주었어요. 봄까진 거의 매일 봐왔고 싸워도 잠안자고 자기
가 잘못했던점 카톡으로 남겨주고 매번 집에 데려다주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저희도 싸움이 잦아졌어요
싸울때 마다 서로 헤어지잔 말도 많이했지만
그때마다 집앞으로 달려와 항상 절 잡아주었고
저도 제가 먼저 잡은것도 다수고... 최근엔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말을 자주하더군요
저랑 싸우면 자기할일을 못한다고 지친다고
알았다하고 이틀 지났을까 먼저 찾아오더라구요
매번 이런게 반복이었던 우리고 항상 붙잡혔던 저였기에
이게 어느순간 습관이 되어버렸나봐요
그렇게 최근에도 하루가 멀다하게 싸우고 그제,
또 생각할 시간을 달라더군요.. 저는 불안한 마음에
어떤의미의 시간인지 물었고 마음 변하지 않을거라고
서로의 생활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갖자길래
알았다고했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 우연히 프사를 보니
항상 제사진으로 해놓던 남자친구가 프사를 없앴더라구요
때마침 생리날이 늦춰져 저녁 임테기를 해봤고 희미한
두줄선이 보여서... 프사바꾼것도 그렇고 무서운 마음에
겸사겸사 연락을 했어요. 카톡도 읽지않고 전화도
무시해버리는 남자친구... 싸웠어도 단 한번도 이런적
없었기에 저는 마음이 다 떠났나보다 놓는게 맞겠다
싶어 장문의 카톡을 남겼어요
시간이 좀 지나 답장이 왔더라구요...니가 그렇게
마음아파하며 글쓴 생각하니 눈물난다고 자기 믿음이
왜그렇게 부족한지 모르겠다고 아직도 앞으로도 절
사랑할꺼라고 믿어달라고 일 올라가보겠다 딱 끊어버리
기에 저는 그냥 여기까지인것 같다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보냈죠 한참뒤 새벽에 뭔가 매듭짓고 끝난게
아니라 아쉽네.. 란 카톡이 왔고 일끝나는 아침 6시부터
간간히 카톡을 했습니다 . 남자친구가 말한
주요내용은 둘다 중요한
시기에 서로 힘들게 하는것 같다고 , 힘이 되어주는
사람을 찾는게 아니라 자기 발전 시간을 갖자고.. 내년
이면 너도 27인데 여자가 직장없는게 그렇지 않냐고저는 가장 원망스러운 부분이 오빠한테 올 초 겨울에 집에서 자고
놀지만말고 공부하라 준비할꺼하라 알바라도 하라
이야기 해왔었는데 그땐 흘러서 말듣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열등감느끼고 나이때문에 취업 촉박함이 느껴져 이제와 저에게 니가 좋은것보다
싸우는게 더 싫다고 너보다 할 일을 하고 싶다고..
맞는말입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주고 같이 좋은
방향으로 나가는것 하지만 오빠의 외적 스트레스와 짜증으로 싸울때 최근 상처주는 막말도 하기 시작했고 행동 변화도 많았
구요. 그러다 제가 임신한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빤 그거말고 하고싶은말이 뭐냐고 그 이전에
둘사이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운데.. 전화로 똑같은 얘기
반복하기 싫다고. 걱정해주는 말 한마디는 커녕
너랑 대화가 안된다고 미안함마저 사라진다는 남자친구
책임은 져줄테니 같이 병원가서 지우자는 남자친구
낳자고 얘기한걸 바란게 아닙니다..그저 놀랐지 무섭지
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 바랬을 뿐인데..
싸울때 자기화난다고 이런 행동한건 사실 이전에도
있었어요 한창 또 싸울때 검강검진겸 몸이 아파서
겸사겸사 병원입원해있었는데 자기 화때문에
눈하나 깜짝안하던 남자친구...그때도 크게 실망과
상처를 받았었고 잘못했다고 두고두고 갚아나가겠다며
오빠가 먼저 잡았거든요.. 근데 이번엔, 임신사실에도 진짜가 맞냐며
자긴 안에 사정한적이 없다고 자기가 확인할 권리가
있으니 같이 병원가서 확인하자고. 그리고 둘 사이의 관계는 좋게만날꺼면 만나고 지금처럼일꺼라면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헤어지게 되면 그 순간부터 일절 연락하지 않을거라고 연락해서 너랑 엮이기 싫다고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그래도 한때나마 진심이었다면 내걱정부터 해줘야하는거 아니냐니까 짜증내며
헤어지면 그건 니 일인거라고 니가 감내하는거라고...
비록 오래 만나진 않았지만 어리지않은 나이인지라
만날때 저한테 미래까지 생각한다고 결혼하고싶다고
미래 직장계획과 저와 결혼계획까지 말하던 남자친구
물론 지속되는 반복되는 싸움에 사소한걸로 서운해하던 저의 잘못이 크지요 많이 지쳤을거에요..
하지만 책임져달란것도 아닌 저는 그냥 임신사실 하나만으로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무서운데 너무 매정하게
말하는 남자친구.. 친구도 어려운상황 겪어봐야 인격이고 성품이고 아는거라고 오빤 아니라며 자기 애 가졌다는 사람한테, 한때는 좋아했던 사람한테 할소리냐며
당장 끝내라고 하는데 저도 머리로는 아니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남자친구와 좋았던 추억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마음돌리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따끔한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