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열애하다가...저의 실수로 인하여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일주일을 질질끌다가 어제 끝을봤네요... 여자친구는 2잡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근면 성실한 사람입니다. 멋진 사람이지요 이 사람과 함께면 뭐든 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5년동안 전부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으니까요... 헤어짐의 발단은 저에게 있습니다... 여자친구와의 사소한 약속도 자주 어겼고...번번히 여자친구는 봐주는일 뿐이었죠... 지쳐가는 그녀를 저는 돌아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제가 이별을 먼저 통보했습니다...왜냐... 이 여자가 연락도 잘안하고 기피하는게 보였거든요...아직 나를 사랑하나 일이 바뻐서 그런거지... 확인하고 싶었지요...그래서 어리석게도...헤어지자고 처음에 그랬습니다... 근데 이 사람은 실망은 크게했지만...저를 봐주더군요... 다음에 또 이러면 진짜 헤어질꺼라고 각오하라고... 이 약속을 어기고 제가 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심적으로 부담되는 일들이 많이 생기니... 이 사람이 나를 믿고 따라올지 알고 싶어서.......진심은 반정도...섞어서 물어봤습니다... 이번에는 답장도 없고 연락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갑자기 일이 잘못 돌아감을 감지한 저는 매달렸습니다...일일이 사정 설명하고... 잘못했다고....그럴수록 더 매정하게 대하더군요.... 지금 자격증 시험 준비하는데....시험치고 오면 연락하라고...그래서 저는 시험치고 연락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녀가 남긴말에 세상에는 여자는 많다 나보다 좋은여자 많다 너도 새로운 인연을 찾아라였습니다...공부도 안되고 자꾸 머릿속에 멤돌더군요...그래서 참지 못하고 연락을 했습니다... 수신차단에...카톡에서도 사라졌습니다...완전 절망했지요...일주일을 헤매면서 지냈습니다... 울고 웃고 울고 웃고 밥은 못먹고 먹는대로 다 토하고...물만 먹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찾아갔습니다...결단을 내려서요 이번에도 안잡히면 포기하자...서로 아름다운 이별을 하자 싶어서...찾아갔습니다...그런데 퇴근하고 나오는 그녀를 보고...저도 모르게 무너져 내렸습니다...애초에 목적과는 다르게 내가 죽을것 같아서 한번 보러왔다고...매정하게 매몰차게 밀어 내더군요...그러고 다시 한번더 시험 끝나고 연락하라고 그때는 받아주겠다고...그래서...알겠다고하고 갔습니다...근데 다음날 저녁에 카톡에서 사라지고...수긴차단까지 되어있더군요...정말...미치는줄 알았습니다...집착보다는 5년 동안 보내온 시간에 대한 아름다운 이별을고하고 싶었는데...전화도 받자주지 않고 ... 문자로 헤어졌네요...그렇게 사랑했던 사이가 이렇게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니...정말 괴롭습니다... 저도 잊고 새출발 하려고 하는데...어렵네요... 너무 힘이들고...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이렇게 매몰차게 대한 그녀도 많이 힘들겠죠?....연락 안하고 서로 좋은 인연 만나길 기원해주어야겠지요?.... 빨리 잊는 방법이 있을까요....정말 ... 힘드네요...
이별...도와주세요...
...5년째 열애하다가...저의 실수로 인하여 돌이킬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일주일을 질질끌다가 어제 끝을봤네요...
여자친구는 2잡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근면 성실한 사람입니다.
멋진 사람이지요 이 사람과 함께면 뭐든 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5년동안 전부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으니까요...
헤어짐의 발단은 저에게 있습니다...
여자친구와의 사소한 약속도 자주 어겼고...번번히 여자친구는 봐주는일 뿐이었죠...
지쳐가는 그녀를 저는 돌아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제가 이별을 먼저 통보했습니다...왜냐...
이 여자가 연락도 잘안하고 기피하는게 보였거든요...아직 나를 사랑하나 일이 바뻐서 그런거지...
확인하고 싶었지요...그래서 어리석게도...헤어지자고 처음에 그랬습니다...
근데 이 사람은 실망은 크게했지만...저를 봐주더군요... 다음에 또 이러면 진짜 헤어질꺼라고
각오하라고...
이 약속을 어기고 제가 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심적으로 부담되는 일들이 많이 생기니...
이 사람이 나를 믿고 따라올지 알고 싶어서.......진심은 반정도...섞어서 물어봤습니다...
이번에는 답장도 없고 연락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갑자기 일이 잘못 돌아감을 감지한 저는 매달렸습니다...일일이 사정 설명하고...
잘못했다고....그럴수록 더 매정하게 대하더군요....
지금 자격증 시험 준비하는데....시험치고 오면 연락하라고...그래서 저는 시험치고 연락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녀가 남긴말에 세상에는 여자는 많다 나보다 좋은여자 많다 너도 새로운 인연을 찾아라
였습니다...공부도 안되고 자꾸 머릿속에 멤돌더군요...그래서 참지 못하고 연락을 했습니다...
수신차단에...카톡에서도 사라졌습니다...완전 절망했지요...일주일을 헤매면서 지냈습니다...
울고 웃고 울고 웃고 밥은 못먹고 먹는대로 다 토하고...물만 먹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찾아갔습니다...결단을 내려서요 이번에도 안잡히면 포기하자...서로 아름다운 이별을
하자 싶어서...찾아갔습니다...그런데 퇴근하고 나오는 그녀를 보고...저도 모르게 무너져 내렸습니다...애초에 목적과는 다르게 내가 죽을것 같아서 한번 보러왔다고...
매정하게 매몰차게 밀어 내더군요...그러고 다시 한번더 시험 끝나고 연락하라고
그때는 받아주겠다고...그래서...알겠다고하고 갔습니다...
근데 다음날 저녁에 카톡에서 사라지고...수긴차단까지 되어있더군요...
정말...미치는줄 알았습니다...집착보다는 5년 동안 보내온 시간에 대한 아름다운 이별을
고하고 싶었는데...전화도 받자주지 않고 ... 문자로 헤어졌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사이가 이렇게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니...정말 괴롭습니다...
저도 잊고 새출발 하려고 하는데...어렵네요... 너무 힘이들고...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이렇게 매몰차게 대한 그녀도 많이 힘들겠죠?....연락 안하고 서로 좋은 인연 만나길 기원해주어야겠지요?....
빨리 잊는 방법이 있을까요....정말 ...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