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오후에 시너스건물 옆 골목 뚱땡이 삼겹살 쪽... 거기서 쪼그려 울던 아가씨? 왜 그러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_- 괜히 물어봤다가 이상한 놈 될까봐 안 물어봤는데... 참 서러운 일이 있으셨는지~ 감정을 주체를 못하시더군요? 근데요? 아무리 그래도~ 짧은 치마 입고 바닥에 그렇게 앉아있으면 빤스 다 보여요 파란 짧은 치마에 흰빤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 했어요 ㅋㅋㅋ 님 얼굴 기억하니 담에 기회되면 술 한잔 해요~ ㅎㅎㅎ 무슨 일인지 정말 궁금하네 -_- 암튼 그날 하루종일 여자분 이야기가 화제였습니다~ 그리고 솔직한 맘인데~~~ 한 번 더 뵙고 싶습니다 ^^;; 아~~ 너무 속 보였나? -_-a
부산 서면 시너스건물에서 울고 있던 여자분
화요일~ 오후에 시너스건물 옆 골목 뚱땡이 삼겹살 쪽...
거기서 쪼그려 울던 아가씨?
왜 그러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_-
괜히 물어봤다가 이상한 놈 될까봐 안 물어봤는데... 참 서러운 일이 있으셨는지~
감정을 주체를 못하시더군요?
근데요?
아무리 그래도~
짧은 치마 입고 바닥에 그렇게 앉아있으면 빤스 다 보여요
파란 짧은 치마에 흰빤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 했어요 ㅋㅋㅋ
님 얼굴 기억하니 담에 기회되면 술 한잔 해요~ ㅎㅎㅎ
무슨 일인지 정말 궁금하네 -_-
암튼 그날 하루종일 여자분 이야기가 화제였습니다~
그리고 솔직한 맘인데~~~
한 번 더 뵙고 싶습니다 ^^;;
아~~ 너무 속 보였나?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