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힘듭니다. 22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사귄지 5개월 정도 됐어요 100일가는동안 한번도 싸우지 않고 정말 좋게 지냈어요근데 100일 넘어가는 순간부터 한번 싸우더니 계속 싸우게 됐어요 사소한 것부터 다툼이 시작하더군요다툼이 계속 되고 횟수가 늘어 갈수록 여자친구는 저에게 차가워질 뿐이었어요.형식적인 대화와 영혼없는 데이트.제 여자친구는 학창시절 때 다리를 다쳤어요 그래서 조금만 걸어도 다리를 아파하고몸도 안좋은 친구였습니다. 제가 스킨십을 좋아했었는데 그게 과했었나봐요아프다고 해도 저는 계속 스킨십을 하려고 했엇죠 여자친구와 크게 다투호 한번의 헤어짐이 있었습니다. 제가 헤어짐을 선언했어요이유는 여자친구가 의심을 사는 행동을 했고 저는 그것을 믿지 못했죠.그 행동에 여러가지 의심되는 행동이 있었어요.그래서 헤어짐을 선언했는데, 헤어진 기간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그땐 화가나서헤어지자고 했었는데, 혼자 있어보니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한다는 감정을 확인할 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다시 다가가 사과하고 다시 사귀자고 빌었습니다.여자친구는 결국 받아주었고요. 그런데 의심 산 행동은 해명은 결국 흐지부지 됬죠.저는 여자친구를 무조건 믿기로 했기 떄문에 지금까지도 의심은 해소되지 않았지만믿고 있는 중이에요.그리고 헤어지고 다시 한번 사귀었을 때 명백한 거짓말을 잡았습니다.정말 포기하고 싶고 다시 헤어지고 싶었는데.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다시는 안그런다고약속했었습니다. 그래서 꾹꾹 눌르고 해명을 들었고 찝찝하지만 해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오히려 의심하는 저를 왜그러냐며 죄인취급 했던 게 너무 화가 났어요. 여자친구가 어느날, 저에게 그러더군요.제가 계속 스킨십을 하려고 하고 아픈대도 여자친구에게 관계를 요구 한게 너무 싫었다네요. 스킨십을 좋아하는 제가 너무 잘못됐죠. 근데 그 후에는 아니었어요.좋아서 그런 것 보다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너무 차갑게 하고 자꾸 거짓말을 하니딴 남자가 생긴건 아닌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자꾸 그런 생각들 때문에 일종의 안도감이라고 해야하나? 여자친구가 저를 예전처럼 사랑한다는 확신을 심고 싶어서 그랬던 것이 더커요. 아프면 하지 말았어야하는데, 제 여자친구가 아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니까저는 그게 너무 익숙함에 젖어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랬던거죠. 이런 일이 반복되고 어느날 제가 이야기 하더군요.1달전에, 임신을 했었는데 지웠다구요.초음파에도 나오지 않는 작은아기였다고요. 약을 복용했대요.저에게 말을 할 때 이미 약을 복용한 상태였고요. 그러면서 너무 자기가 힘들고 쓰레기 같다며. 부정적인 생각에 죽고 싶다고 하네요..그러면서 너는 내가 죽고싶다고 힘들다고 했을 때 귀 기울여주지 않았다고 그렇게 말을 하구요.. .여자친구는 저가 보기 싫고 좋아는 하는데 예전처럼 그런 애틋함이 들지 않는다네요.물론 그렇겠죠..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좋습니다.여자친구가 저에게 속이는 것도 많고 비밀도 많고 저는 알게모르게, 모르는 척 하고 있는 것도 많습니다. 저에게 말하지 못하는 비밀은 저는 알고 있는데,저를 보면 뻔히 거짓말을 해도 저는 꾹꾹 참고 사랑한다는 감정 일념하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여자 놓아줘야 할까요..? 1
헤어지는게 맞는 걸까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 22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사귄지 5개월 정도 됐어요
100일가는동안 한번도 싸우지 않고 정말 좋게 지냈어요
근데 100일 넘어가는 순간부터 한번 싸우더니 계속 싸우게 됐어요
사소한 것부터 다툼이 시작하더군요
다툼이 계속 되고 횟수가 늘어 갈수록 여자친구는 저에게 차가워질 뿐이었어요.
형식적인 대화와 영혼없는 데이트.
제 여자친구는 학창시절 때 다리를 다쳤어요 그래서 조금만 걸어도 다리를 아파하고
몸도 안좋은 친구였습니다.
제가 스킨십을 좋아했었는데 그게 과했었나봐요
아프다고 해도 저는 계속 스킨십을 하려고 했엇죠
여자친구와 크게 다투호 한번의 헤어짐이 있었습니다. 제가 헤어짐을 선언했어요
이유는 여자친구가 의심을 사는 행동을 했고 저는 그것을 믿지 못했죠.
그 행동에 여러가지 의심되는 행동이 있었어요.
그래서 헤어짐을 선언했는데, 헤어진 기간동안 너무 힘들었어요. 그땐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혼자 있어보니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한다는 감정을 확인할 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다시 다가가 사과하고 다시 사귀자고 빌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결국 받아주었고요. 그런데 의심 산 행동은 해명은 결국 흐지부지 됬죠.
저는 여자친구를 무조건 믿기로 했기 떄문에 지금까지도 의심은 해소되지 않았지만
믿고 있는 중이에요.
그리고 헤어지고 다시 한번 사귀었을 때 명백한 거짓말을 잡았습니다.
정말 포기하고 싶고 다시 헤어지고 싶었는데.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약속했었습니다. 그래서 꾹꾹 눌르고 해명을 들었고 찝찝하지만 해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오히려 의심하는 저를 왜그러냐며 죄인취급 했던 게 너무 화가 났어요.
여자친구가 어느날, 저에게 그러더군요.
제가 계속 스킨십을 하려고 하고 아픈대도 여자친구에게 관계를 요구 한게 너무 싫었다네요.
스킨십을 좋아하는 제가 너무 잘못됐죠. 근데 그 후에는 아니었어요.
좋아서 그런 것 보다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너무 차갑게 하고 자꾸 거짓말을 하니
딴 남자가 생긴건 아닌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자꾸 그런 생각들 때문에 일종의 안도감이라고 해야하나? 여자친구가 저를 예전처럼
사랑한다는 확신을 심고 싶어서 그랬던 것이 더커요.
아프면 하지 말았어야하는데, 제 여자친구가 아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니까
저는 그게 너무 익숙함에 젖어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랬던거죠.
이런 일이 반복되고 어느날 제가 이야기 하더군요.
1달전에, 임신을 했었는데 지웠다구요.
초음파에도 나오지 않는 작은아기였다고요. 약을 복용했대요.
저에게 말을 할 때 이미 약을 복용한 상태였고요.
그러면서 너무 자기가 힘들고 쓰레기 같다며. 부정적인 생각에 죽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너는 내가 죽고싶다고 힘들다고 했을 때 귀 기울여주지 않았다고 그렇게 말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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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저가 보기 싫고 좋아는 하는데 예전처럼 그런 애틋함이 들지 않는다네요.
물론 그렇겠죠..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속이는 것도 많고 비밀도 많고 저는 알게모르게,
모르는 척 하고 있는 것도 많습니다. 저에게 말하지 못하는 비밀은 저는 알고 있는데,
저를 보면 뻔히 거짓말을 해도 저는 꾹꾹 참고 사랑한다는 감정 일념하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여자 놓아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