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간단소개하자면 2년배프와 나 우리 초등학교5학년부터 친구가되었고 그 이후로 같이 놀이동상도 여러번가고 수영장도 가고..여튼 진짜 비밀까지 서로 왼만하면 다 알고있는 친구사이였습니다. 근데 얘가6학년부터 그 외..잘나가지는 않고..못나가는것도아닌얘들과 놀기시작했습니다.그리고나서 중학교올라오더니 운이안좋은건지 제 배프는 그 아이들과 같은반이되고 저랑은 완젼멀리떨어진반이 되버렸습니다.이제 얘가 걔내들이랑같이다니니깐 시내도자주나가고 음..뭐 더 이뻐지기도하고 꾸미고..남친도생기고..슬슬 저를 무시하기시작했습니다.이해해줄수있었지만 복도에서 저와 눈이마주쳤는데 그냥 쓱 지나가는순간 아쉬움이푹푹느껴지더라구요.그런데 최근 카스에 스트레스해소방이 생겼길래 거기다 시원히 욕을했습니다.그런데 배프가이걸어떻게봤는지 뻔히 다알게 제 욕을 하더라고요.제가 먼저잘못한건알겠는데 얘가 도를넘게 제욕을하더라구요.일단 아는사람들에게 자신은 잘못이아예없단듯이 떠벌리고다니고 쌍욕도아무렇지 않게하고..저는 점점 배프가미워져서 프사에 사진으로 그 아이에게 정곡으로 찌를말들만 올려놯습니다.그런데지금 생각해보니까 미웠던것보다 배프랑 다시 전처럼 친해지고싶은맘이 느껴지더라구요.지금은 돌이킬수없이 욕을하고있으니 늦었겠죠?이 글을 제 배프가 본다면... 미안해.우리다시친해지자 말하고싶네요...이상 뒤죽박죽한 배프이야기였습니다.
미안해.다시친해지고싶었어
우리 초등학교5학년부터 친구가되었고 그 이후로 같이 놀이동상도 여러번가고 수영장도 가고..여튼 진짜 비밀까지 서로 왼만하면 다 알고있는 친구사이였습니다.
근데 얘가6학년부터 그 외..잘나가지는 않고..못나가는것도아닌얘들과 놀기시작했습니다.그리고나서 중학교올라오더니 운이안좋은건지 제 배프는 그 아이들과 같은반이되고 저랑은 완젼멀리떨어진반이 되버렸습니다.이제 얘가 걔내들이랑같이다니니깐 시내도자주나가고 음..뭐 더 이뻐지기도하고 꾸미고..남친도생기고..슬슬 저를 무시하기시작했습니다.이해해줄수있었지만 복도에서 저와 눈이마주쳤는데 그냥 쓱 지나가는순간 아쉬움이푹푹느껴지더라구요.그런데 최근 카스에 스트레스해소방이 생겼길래 거기다 시원히 욕을했습니다.그런데 배프가이걸어떻게봤는지 뻔히 다알게 제 욕을 하더라고요.제가 먼저잘못한건알겠는데 얘가 도를넘게 제욕을하더라구요.일단 아는사람들에게 자신은 잘못이아예없단듯이 떠벌리고다니고 쌍욕도아무렇지 않게하고..저는 점점 배프가미워져서 프사에 사진으로 그 아이에게 정곡으로 찌를말들만 올려놯습니다.그런데지금 생각해보니까 미웠던것보다 배프랑 다시 전처럼 친해지고싶은맘이 느껴지더라구요.지금은 돌이킬수없이 욕을하고있으니 늦었겠죠?이 글을 제 배프가 본다면...
미안해.우리다시친해지자 말하고싶네요...이상 뒤죽박죽한 배프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