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도 다른 종교를 존중해야합니다.

회개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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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도 우리나라 고유의 종교로써 민생의 안정과 평안을 가져온 종교입니다. 이것을 존중하지 않는다면 다른 종교인들의 차별감이 결국에 폭발해서 기독교를 없앤다는 시나리오도 만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독재적인 마인드를 가진 임근호님은교회에만 다니시고 혹시 이웃들에게 봉사하신적이 있으신지요? 교회에서만 믿으시고 "오직 예수!" 라는 사상하나만으로 천국가기 힘듭니다. 알고 있겠지요? 그리고 욕구들을 잠재울수 있어야합니다. 욕구는 곧 사탄입니다. 기독교도 일명 빤쓰목사라던지 교회오빠 라는게 있는데 그런 것도 사탄입니다. 결국엔 불교처럼 자신이 부처가 된다는 멋진 목표가 있는 반면에 기독교인들은 교회안에서만 착한척하고 이웃에게 봉사하지않는 사람들이 좀 많습니다.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노숙자에게 밥퍼운동하시는 목사님도 있고 탈북자들을 안전하게 한국까지 인도하고 숙소를 제공하며, 밥을 먹여주는 목사님도 있습니다.. 천주교도 이태석신부님이 멋진분이죠.. 톤즈에 가서 그 불쌍한 어린이들을 도와주셨으니.. 그리고 이웃에 대한 사랑은 무조건 지속되어야 합니다. 성경에도 이웃이란게 얼마나 언급됬는지 기독교인들은 잘알듯합니다. 

남을 도운다는 것은 좋습니다.  예수만 믿고 남을 돕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지옥갑니다. 왜냐하면 천국가기 쉬운게 아니라서 말이죠. 

임근호님은 제사지내는 게 사탄을 숭배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억지입니다. 우리나라 고유문화이며, 역사를 지키는것은 사탄과는 관계없습니다. 아무리 글을 길게 써봐야 억지라는것은 분명합니다. 

교회에서 1시간 눈물흘리는 가식적인 회개를 해봐야 전혀 소용없습니다. 평생 교회에서 찬양을 열심히 부른다고 해도 이웃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착각하는게 있는데요.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되~~" 이런 생각 가지고 있으면 무조건 지옥가요.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