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바일로 쓰는 글이니 오타 이해 부탁드릴께요 오늘 제 친구 2명과 저, 이렇게 셋이서 'E'사 화장품 가게에 갔습니다. 참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먼저 화장품 좀 구경도 하고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제가 필요한게 있었지만 보고 안살수도 있는거고 마음에 들면 사는거라서,(제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햇어요 저는 제 친구들과 둘러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장?이 오시더니 살거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혹시 안살수도 있어서 아니요. 우선 구경하러 왔는데요, 하고 저희 3명이 말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니깐 자기 점심 먹는데 짜장면이라서 분다고 나중에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이해햇는데요;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그때가 점심타임도 아니엇고 저희는 구경하니까 충분히 먹고계셔도 되고, 상품을 팔거면 조금 기다려줄수도 있는것 같아서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하나 묻고 싶네요!
오늘 제 친구 2명과 저, 이렇게 셋이서 'E'사 화장품 가게에 갔습니다.
참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먼저 화장품 좀 구경도 하고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제가 필요한게 있었지만 보고 안살수도 있는거고 마음에 들면 사는거라서,(제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햇어요
저는 제 친구들과 둘러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장?이 오시더니
살거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혹시 안살수도 있어서 아니요. 우선 구경하러 왔는데요, 하고 저희 3명이 말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니깐 자기 점심 먹는데 짜장면이라서
분다고 나중에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이해햇는데요;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그때가 점심타임도 아니엇고
저희는 구경하니까 충분히 먹고계셔도 되고,
상품을 팔거면 조금 기다려줄수도 있는것 같아서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