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다는 할머니

할머니201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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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없고 돈도 없으면 서러울 뻔 하겠다는 할머니....

 

흥분하면 말도 잘 나오지 않는다.....슬프다....

 

오늘 날씨가 무덥다고 한다...

 

더위를 잘 견디는 나는 괜찬다...

 

약간 더우면 건강하게 몸이 바뀐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을 때도 있다....

 

더울 땨 신경쓰이는 것은 냄새....땀냄새.....잡냄새.....가 신경쓰인다...

 

이를 닦지 않았을 때의 구취....장시간 땀으로 끈적끈적해진 몸에서 나는 지린내....

 

이런 나도 열심히 살고 있다오...여러분의 사는 모습도 지켜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