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에 댓글과 관심이 정말말할수없을만큼 큰 힘이되네요 너무감사합니다 자기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제자신에게 다짐합니다 거울을보며 소리내서 제자신에게 말하고 자기최면을 걸어보구요! 아직까진 가슴이 너무너무아픕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말씀해주셨던것처럼 거짓말처럼 이또한 또 지나가겟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09년 12월 겨울에 만나 2013년 6월에 잠시 이별하고 제가 미친듯이 잡아 한달만에 재회하였다가 일주일만인 오늘 다시 헤어졌습니다. 아무리 잡고 아무리 사랑을줘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더군요 너무 가슴이 찢어집니다 정말 가슴이 미어오고 밥도 물도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거리거리 온세상이 그녀가 묻지 않은 길 , 묻지않은것 이 없기에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해가뜨고서야 잠이 들고 한두시간 잠들었다 그녀꿈에 다시 눈을뜨고 미어오는 가슴을 원망합니다
4년을 만나 서로 미친듯이 사랑했습니다 둘중 하나만 없어도 죽을꺼같이 사랑했습니다 울고 불고 저를 그렇게 사랑했던 그녀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얼마쯤 지나야 괜찮아질까요 "별수없다 시간이약이다 " "다 지나가고나면 별일아니다" 저도 머리로는 알고 수백번 다짐하여도 너무너무가슴이아픕니다 불안불안했던 저희 사랑을 지켜내려 애쓰고 노력했던 저지만 안돼는건 안돼는건가봅니다
이제 진짜 이별했습니다 진짜이별..
자기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제자신에게 다짐합니다
거울을보며 소리내서 제자신에게 말하고
자기최면을 걸어보구요!
아직까진 가슴이 너무너무아픕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말씀해주셨던것처럼
거짓말처럼 이또한 또 지나가겟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09년 12월 겨울에 만나 2013년 6월에 잠시 이별하고 제가 미친듯이 잡아 한달만에 재회하였다가 일주일만인 오늘 다시 헤어졌습니다.
아무리 잡고 아무리 사랑을줘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더군요 너무 가슴이 찢어집니다 정말 가슴이 미어오고 밥도 물도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거리거리 온세상이 그녀가 묻지 않은 길 , 묻지않은것 이 없기에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해가뜨고서야 잠이 들고 한두시간 잠들었다 그녀꿈에 다시 눈을뜨고 미어오는 가슴을 원망합니다
4년을 만나 서로 미친듯이 사랑했습니다
둘중 하나만 없어도 죽을꺼같이 사랑했습니다
울고 불고 저를 그렇게 사랑했던 그녀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얼마쯤 지나야 괜찮아질까요
"별수없다 시간이약이다 "
"다 지나가고나면 별일아니다"
저도 머리로는 알고 수백번 다짐하여도 너무너무가슴이아픕니다
불안불안했던 저희 사랑을
지켜내려 애쓰고 노력했던 저지만
안돼는건 안돼는건가봅니다
인연이라면 운명이라면
저희가 다시 만날수 있겠죠
조언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