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에게 폭력휘두르는 사장

yellow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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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가끔보는 대학생입니다.

바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방학을 맞아 용돈을 벌기위해 6월중순에 시내에 있는 족발보쌈집 알바를 하게됬습니다.

 

알바자리가 구해지지않아 집이 멀어도 새벽까지라도 하자고

택시를타고 새벽까지 일을 했습니다.

알바를 많이해봤는데 다른데서 주는 교통비, 야간수당 이야기가 없더라구요

택시비는커녕 야간 1.5배는 해준다는말이 아예 없었어요

시급5000원에 일을했죠

 

쌓여가는피로에 몸이 힘들었는데

저의 실수에 알루미늄으로된 통으로 제머리를 수차례 때리며

컵을 깼다며 사장님은 제목을 조르고 손목을 부러뜨리겠다며

너없어도 사람은 구해진다면서

손님이있고 다른 알바생앞에서 저에게 폭력을 했습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여손님을 가르키며 쟤는 수건야. 와 쟤는 몸매죽인다.

생리대 종류뭐있니?

여자로서 기분나쁜 언행을 일삼았습니다.

 

그만두고 떠나면그만이지만, 제게는 자취와 용돈을 위해

목표금액을 채워야했기에 참자 참자했었습니다.

 

어느날 새로운 알바생이 전화를 안받고 연락두절되었습니다.

사장님은 갑자기 기분나쁘다고

제머리를 때렸습니다.

기분이 몹시나빴지만 일은해야지했는데

갑자기 절 불러서 미안하다고 못할망정

너왜 일안해 아까 머리 때린것때문에 그래? 난 그런거싫어 하지마

이러셨습니다.

 

결국 그날 몸이 안좋다고 사실역시 몸이 많이 안좋았지만 더큰이유는 폭력이였죠

그만두겠다고 그치만 다음주에 사람구한댔으니, 이번주까지하겠다고 사장님과 협의하에

이번주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월요일까지해달라며 원래 월요일까지해줘야한다며

니생각만하냐고 가게생각은안하냐고

그러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속이잡혀있었고, 일요일이 이번주지 월요일이 이번주냐며 안된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원래 10일에 월급주니, 너는 다음달 8월 10일날 주겠답니다.

 

저는 그런말 들은적도 없으며, 7월10일에는 돈은 받지않았습니다.

 

제가 호구죠 폭력을할때 뛰쳐나왔어야했는데 참은제가 바보죠

화가납니다. 그래서 전 본사와 노동청 등 다 올려서 가게 말아먹게할려고요.

끝까지 안하고 나온 잘못이라면 잘못인 점도 있겠지만,

그런 이상한 환경에서 끝까지 일한다는게 더이상하지않나요.

 

이런경우에 노동청에 신고한다면 이때 까지 일한 급여는 받을수있을까요

3주남짓일했지만, 50만원을 넘습니다.

제가 8월에 그사람한테 받을수있다는 보장이 없고 그 사장을 믿을수가 없어요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