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랑 홍대에서 놀다가 바에갔는데 앉아잌ㅅ는데 갑자기 허벅지에 뭐가 느낌이 와서 보니 옆테이블 여자가 비틀거리는듯 약간 눈 흘기면서 허벅지를 손으로 grab의 느낌으로 집고서 나가던데 그 방금전까지 외국인 남자랑 신나게 얘기하던거 본거같은데 ...이게 신호인데 내가 ㅂㅅ이라 모른건지 착각인건지 ㅋㅋㅋㅋㅋㅋㅋ
바(Bar)에서 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