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 일반여자 지구인입니다판에 오십원짜리 급여받으신분이 계시더라구요저두같은 속상함에 글올려요 저는 원래 A고기집 과 B고기집 과 C치킨집 알바면접을보게됬어요저렇게차례대로 면접을봤구요 마지막치킨집면접 봤는데 내일부터나오라고해서 알바를시작했죠알바시작한지2주뒤에 A고기집에서 문자가왔더라구요다음주부터나오라고 요 근데전 이미구했으니까너무늦게연락주셨다고 답장했어요그리고 두달후에 사정상 제가치킨집을그만두게되고다른알바를찾던중 A고기집이 알바생을다시구하더라구요그래서 너무이른아침이여서 제가 면접 보구 나오라하셨는데 그때제가다른알바하던중이라서 못했었는데 다시구하셔서 문자드려요~라고 보내놓고 점심쯤에전화가왔더라구요근데전화하자마자 하는소리가 한달하고그만둘거면아예하지말란소리부터 학생들을쓰면 한달용돈이필요해오래할거라고 속이고하는애들이많다는둥저한테 하소연을하면서 화를냈어요 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 어이없는데...여튼 집옆옆이 그고기집이라서 오래할수있다고하구담주수요일부터 나오래서 알겠다하고수요일날 나갔죠 근데 그가게는 제친구도했던 곳인데 여사장때문에 그만뒀다고해서좀겁먹고 갔는데 성격이좀 가게룰을 알려주면서화내는?그런성격인거예요 비위맞추면어느정도괜찮겠지했어요그렇게 하루일하고 11시에 퇴근하고 뻣어서잣죠근데 다음날 제가 너무아파서 약을먹었는데약 기운에자버려서 알바를못가고다음날일어나버린거예요 학교가야되서 일단 알바갈때사정말씀드리자 해서 전 나름 긍정적이게 생각했는데학교가서 친구랑 수다떨다보니 알바얘기가나와서말하는데 친구가 제가알바하는곳에서 알바할수있냐고연락이왔었대요 그친구도 면접을봤었나봐요그러면 전 잘린거잖아요 다른알바생을구했으니까근데 전바보같이 또 이해했었죠왜냐면 아파서 자느라 제가연락을못했었으니까요그래서 그날 계좌번호 쓰고 하루알바비 보내달라고좋은알바생 구하시라고 했는데요 두달뒤에주신다는거예요 ;;;;제친구 도알바그만둘때 한달뒤에받았다는데억울하잖아요 하루알바비 2만원을 두달뒤에받는다는게그래서 아파서못갔는데 연락못드린건죄송하다했더니헛소리하지말라고 변명으로밖에안들린다네요;;제가 그만둘거면 바로 그만둔다고하지 왜 굳이 그런식으로 그만두겠어요;;계속 실랑이하다가 제가억울하고 분해서최저임금도안되는 사처넌 에다가 재탕하는것고용노동부에신고를 했어요 그랬더니 노동부에서 전화가왔더라구요제가하루 밖에안해서 부모님동의서를가게에서준다고양식있대서그냥갔더니 그때 바뻐서 그냥집에가버리는바람에 못냈으니까 등본하고 부모님동의서 제출하면바로 입금해주겠다했대요 ㅋㅋㅋㅋㅋ노동부에신고하면 자칫 영업정지 받을수도있으니깐요그래서 제출하러갔더니 글쎄 화를엄청내는거예요니발로나가놓고 잘렸다하냐고 ㅋㅋㅋㅋ아픈것도 죄냐니깐 변명 하지말라네여 ㅋㅋㅋ그럼 알바생이안나오면 당장 혼자서빙하셔야될텐데맘위급해서라도 전화라도 하셔야되는거아니냐니깐한달인한얘도아니고 자기가왜전화해야되냐고 ㅋㅋㅋ원래 사장님들 알바생안오면 전화하지않나요?어이가없어서 제친구한테바로 알바하라고연락하신건절자르셨으니까 다른알바생구하신거아니냐고 했더니아까는 내발로나갔다했으면서 지네들장사할려면어쩔수없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아니 왜말바꿈? 어이상실;;;;ㅋㅋㅋㅋㅋ손님들 계산하러오니까 야 너가 너그냥 가라고해서 집 가는데 눈물이어찌나 나던지 ㅋㅋㅋㅋㅋ다음날 문자가 왔는데 5시까지 가게로오래서입금햇주신대서 계좌번호적고오지않았냐고했더니화낼땐언제고 직접주고싶대요;;그래서가게갔는데 무슨 몇시간일하고 시급얼마 이의없는지 싸인 하래서 하고 봉투를줘서 뭐예요?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 딱이한마디 ;;지네들 짤짤이 처리를나한테하나보다 하고집가서 자세히보니 십to the원...사이사이 오십원들도 껴있고 ㅋㅋㅋㅋㅋ지퍼백안에들어있었는데 새마을금고 지퍼백 ㅋㅋㅋㅋ고로 일부러바꿨다는증거 ㅋㅋㅋㄲㅋㅋ것두 금요일 이였어여 ㅋㅋㅋㅋㅋㅋㅋ5시에오라는것두 계획된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시 . .ㅂ...편의점에서바꿔볼라했는데가볍게 거절 ^^하핳. .무게도장난아니였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수없이 일단 직접세보기로하고 돈을3시간동안열심히 세었더니 노동부에서 걸렸으니 4860원?으로쳐서 주긴했는데...24300원이여야되는데 24280원.....?!?!?!?!?!?!?!바로문자보냈어요 ㅋㅋ사장한테24300원인데 24280원주셨네요?저는 이거그대로은행 갔다주면 끝인데 사서고생하시네요나중에 고기먹으러갈게요 ^^그럼수고라고보냈는데 내손엔 때들이 ㅎㅎㅎㅎㅎㅎ결국 20원 부족한체로 은행가서바꿨네요...여기부턴 그문제의 망할십원들 ^-^여러분들은좋은사장님 만나시길 바래요 ㅠㅠㅠㅠㅠ톡되면 가게 위치 올릴게연....1365
하루알바비 십원짜리로 받았어요
판에 오십원짜리 급여받으신분이 계시더라구요
저두같은 속상함에 글올려요
저는 원래 A고기집 과 B고기집 과 C치킨집
알바면접을보게됬어요
저렇게차례대로 면접을봤구요 마지막치킨집
면접 봤는데 내일부터나오라고해서 알바를시작했죠
알바시작한지2주뒤에 A고기집에서 문자가왔더라구요
다음주부터나오라고 요 근데전 이미구했으니까
너무늦게연락주셨다고 답장했어요
그리고 두달후에 사정상 제가치킨집을그만두게되고
다른알바를찾던중 A고기집이 알바생을
다시구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이른아침이여서 제가 면접 보구
나오라하셨는데 그때제가다른알바하던중이라서
못했었는데 다시구하셔서 문자드려요~
라고 보내놓고 점심쯤에전화가왔더라구요
근데전화하자마자 하는소리가 한달하고그만둘거면
아예하지말란소리부터 학생들을쓰면 한달용돈이필요해
오래할거라고 속이고하는애들이많다는둥
저한테 하소연을하면서 화를냈어요 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어이없는데...
여튼 집옆옆이 그고기집이라서 오래할수있다고하구
담주수요일부터 나오래서 알겠다하고
수요일날 나갔죠 근데 그가게는 제친구도
했던 곳인데 여사장때문에 그만뒀다고해서
좀겁먹고 갔는데 성격이좀 가게룰을 알려주면서
화내는?그런성격인거예요 비위맞추면어느정도
괜찮겠지했어요
그렇게 하루일하고 11시에 퇴근하고 뻣어서잣죠
근데 다음날 제가 너무아파서 약을먹었는데
약 기운에자버려서 알바를못가고
다음날일어나버린거예요 학교가야되서 일단 알바갈때
사정말씀드리자 해서 전 나름 긍정적이게 생각했는데
학교가서 친구랑 수다떨다보니 알바얘기가나와서
말하는데 친구가 제가알바하는곳에서 알바할수있냐고
연락이왔었대요 그친구도 면접을봤었나봐요
그러면 전 잘린거잖아요 다른알바생을구했으니까
근데 전바보같이 또 이해했었죠
왜냐면 아파서 자느라 제가연락을못했었으니까요
그래서 그날 계좌번호 쓰고 하루알바비 보내달라고
좋은알바생 구하시라고 했는데요
두달뒤에주신다는거예요 ;;;;
제친구 도알바그만둘때 한달뒤에받았다는데
억울하잖아요 하루알바비 2만원을 두달뒤에받는다는게
그래서 아파서못갔는데 연락못드린건죄송하다했더니
헛소리하지말라고 변명으로밖에안들린다네요;;
제가 그만둘거면 바로 그만둔다고하지 왜 굳이
그런식으로 그만두겠어요;;
계속 실랑이하다가 제가억울하고 분해서
최저임금도안되는 사처넌 에다가 재탕하는것
고용노동부에신고를 했어요
그랬더니 노동부에서 전화가왔더라구요
제가하루 밖에안해서 부모님동의서를가게에서준다고
양식있대서그냥갔더니 그때 바뻐서 그냥집에가버리는
바람에 못냈으니까 등본하고 부모님동의서 제출하면
바로 입금해주겠다했대요 ㅋㅋㅋㅋㅋ
노동부에신고하면 자칫 영업정지 받을수도있으니깐요
그래서 제출하러갔더니 글쎄 화를엄청내는거예요
니발로나가놓고 잘렸다하냐고 ㅋㅋㅋㅋ
아픈것도 죄냐니깐 변명 하지말라네여 ㅋㅋㅋ
그럼 알바생이안나오면 당장 혼자서빙하셔야될텐데
맘위급해서라도 전화라도 하셔야되는거아니냐니깐
한달인한얘도아니고 자기가왜전화해야되냐고 ㅋㅋㅋ
원래 사장님들 알바생안오면 전화하지않나요?
어이가없어서 제친구한테바로 알바하라고연락하신건
절자르셨으니까 다른알바생구하신거아니냐고 했더니
아까는 내발로나갔다했으면서 지네들장사할려면
어쩔수없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말바꿈? 어이상실;;;;ㅋㅋㅋㅋㅋ
손님들 계산하러오니까 야 너가 너그냥 가라고
해서 집 가는데 눈물이어찌나 나던지 ㅋㅋㅋㅋㅋ
다음날 문자가 왔는데 5시까지 가게로오래서
입금햇주신대서 계좌번호적고오지않았냐고했더니
화낼땐언제고 직접주고싶대요;;
그래서가게갔는데 무슨 몇시간일하고 시급얼마
이의없는지 싸인 하래서 하고 봉투를줘서 뭐예요?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딱이한마디 ;;
지네들 짤짤이 처리를나한테하나보다 하고
집가서 자세히보니 십to the원...
사이사이 오십원들도 껴있고 ㅋㅋㅋㅋㅋ
지퍼백안에들어있었는데 새마을금고 지퍼백 ㅋㅋㅋㅋ
고로 일부러바꿨다는증거 ㅋㅋㅋㄲㅋㅋ
것두 금요일 이였어여 ㅋㅋㅋㅋㅋㅋㅋ
5시에오라는것두 계획된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시 . .ㅂ...
편의점에서바꿔볼라했는데
가볍게 거절 ^^하핳. .
무게도장난아니였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수없이 일단 직접세보기로하고 돈을3시간동안
열심히 세었더니 노동부에서 걸렸으니 4860원?
으로쳐서 주긴했는데...
24300원이여야되는데 24280원.....?!?!?!?!?!?!?!
바로문자보냈어요 ㅋㅋ사장한테
24300원인데 24280원주셨네요?
저는 이거그대로은행 갔다주면 끝인데 사서고생하시네요
나중에 고기먹으러갈게요 ^^그럼수고
라고보냈는데 내손엔 때들이 ㅎㅎㅎㅎㅎㅎ
결국 20원 부족한체로 은행가서바꿨네요...
여기부턴 그문제의 망할십원들 ^-^
여러분들은좋은사장님 만나시길 바래요 ㅠㅠㅠㅠㅠ
톡되면 가게 위치 올릴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