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그러더라 ㅋㅋ 널 도대체 왜 좋아하냐고. 그래서 내가 망설임없이 말했어. 잘생겼다고 ㅋㅋ 착하다고.ㅋㅋ너에대한 칭찬은 한번 시작하면 끝이 안 나올정도로 넘쳐나.이게 정말 좋아한다는건가봐 ㅎㅎ 니 모든게 다 좋고 이젠 니 뒷모습, 머리끝만 봐도 너인걸 느낀다. 내몸에 센서라도 있는지 신호가 와 ㅎㅎ급식시간엔 밥 한숟갈 뜨면서도 눈은 계속 두리번두리번... 널 찾는 내 센서가 작동하고있어.나 원래 밥먹을때 식탁이나 허공만 쳐다보고있고 엄청 멍하게 먹거든 ㅋㅋ 근데 얼마전에 친구가 웃으면서 말하더라. 내가 밥한술뜨고 두리번거리고 눈동자가 계속 돌아가고있댘ㅋㅋ 웃기다 그치?널 정말정말 좋아해....아니 솔직히 말해서 아직 사랑은 아닌거같아.근데......... 있잖아....쫌만 더 하면 사랑으로 변할거같은데 어떡하지??ㅎㅎ착각좀 하게 만들지 마... 나좀 좋아해주면 안돼?두달전까지만 해도 이런글 쓰면 손발이 사라졌을텐데 ㅋㅋ 지금은 안오글거린다... 니가 너무 좋은가봐야있잖아 내가만약에 고백하면 받아주는거다??꼭이야3
이런감정 처음이야
애들이 그러더라 ㅋㅋ 널 도대체 왜 좋아하냐고. 그래서 내가 망설임없이 말했어. 잘생겼다고 ㅋㅋ 착하다고.ㅋㅋ
너에대한 칭찬은 한번 시작하면 끝이 안 나올정도로 넘쳐나.
이게 정말 좋아한다는건가봐 ㅎㅎ 니 모든게 다 좋고 이젠 니 뒷모습, 머리끝만 봐도 너인걸 느낀다. 내몸에 센서라도 있는지 신호가 와 ㅎㅎ
급식시간엔 밥 한숟갈 뜨면서도 눈은 계속 두리번두리번... 널 찾는 내 센서가 작동하고있어.
나 원래 밥먹을때 식탁이나 허공만 쳐다보고있고 엄청 멍하게 먹거든 ㅋㅋ 근데 얼마전에 친구가 웃으면서 말하더라. 내가 밥한술뜨고 두리번거리고 눈동자가 계속 돌아가고있댘ㅋㅋ 웃기다 그치?
널 정말정말 좋아해....
아니 솔직히 말해서 아직 사랑은 아닌거같아.
근데......... 있잖아....
쫌만 더 하면 사랑으로 변할거같은데 어떡하지??ㅎㅎ
착각좀 하게 만들지 마... 나좀 좋아해주면 안돼?
두달전까지만 해도 이런글 쓰면 손발이 사라졌을텐데 ㅋㅋ 지금은 안오글거린다... 니가 너무 좋은가봐
야있잖아 내가만약에 고백하면 받아주는거다??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