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얼굴로 사는게 부담스러워요

1662013.07.14
조회29,947
어려서부터 항상 예쁘다는 소리 들었고 길가다가 번호 따여본적도 수십번...전 여고다녀도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럽네요.길가다가도 쳐다보고 날보면서 수근수근대고 길가다가 뒤돌아서도 쳐다보고 위아래로 훓어보고 막 여자들은 더한게 아예 막 피해다니고 벌레보듯 보더군요. 말하자면 자기남친이 쳐다보면 막때리고ㅋㅋ 죽을죄 지은것도 아닌데 왜이리 일상이 피곤한지.. 그래도 요즘은 적응이 되어서 막 일부러 당당하게 그 시선즐기면서 다녀요ㅋㅋ 예뻐서 피곤하신 분들! 쏟아지는 시선과 관심이 부담스러워서 움츠러들때도 많겠지만 힘내고 당당하게 사세요 화이팅!

댓글 52

ㄷㄷ오래 전

Best이런글쓰는애들중에 진짜여신급으로 이쁜애들드물다 괜히 어정쩡하게 생긴애들이 이런글싸지름.그리고 원래 번호는 기본으로 다 따이는데그게 뭐 특별한거라고 쓰고있어..

참나오래 전

Best이건백방구라다 내친구중에 진짜 개이쁜애있는데 이딴생각 안가짐ㅋㅋㅋ

오래 전

도대체 어디서 굴러들어온 호박이니..

나니까오래 전

진짜이쁜애들은 말안해도 알기때문에 니처럼 이러진않음

ㅎㅎ오래 전

지랄 염병하네

그래그래오래 전

병신

라인업오래 전

으응...?뭐라고 잠시만..?내가방금 뭔갈 잘못들은것같아 다시말해줄래?머라구예뻐서피곤해?ㄴㄴ그건예쁜거아니고예쁜척!^^단어가틀렸잖니 예쁜척하는얼굴!알겠지?

오래 전

정말정말 여신이면.. 번호같은거 경외로와서 못딸텐데.. 내 친구들보믄 걍 잘 받아줄 것 같은 아이들한테 꼭 가서 번호따던데 자고로 남자도 비빌언덕을 보고 비빈다는 말씀 님이 못생겼다는건 아니구요ㅋㅋ 그냥 자신의 상상만큼은 이쁜게 아니니깐 걱정말라는ㅋ

댓글러오래 전

글쓴이 꿈꿨냐?

하하오래 전

길거리 번호따이는거?그거는 진짜 안이쁘다는증거지,정말만만해야만 그런일많이겪는건데ㅋㅋㅋ착각하지마.진짜여신은 남자들이 함부로다가오지도못해.기죽어서ㅋㅋ

ㅎㅎㅎ오래 전

사진을 보고 우리 얘기해보자... 사진보고 어정쩡하게 생기면 혼난디..

오래 전

자작도 좀 잘써야지 속아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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