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얼굴로 사는게 부담스러워요

166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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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항상 예쁘다는 소리 들었고 길가다가 번호 따여본적도 수십번...전 여고다녀도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럽네요.길가다가도 쳐다보고 날보면서 수근수근대고 길가다가 뒤돌아서도 쳐다보고 위아래로 훓어보고 막 여자들은 더한게 아예 막 피해다니고 벌레보듯 보더군요. 말하자면 자기남친이 쳐다보면 막때리고ㅋㅋ 죽을죄 지은것도 아닌데 왜이리 일상이 피곤한지.. 그래도 요즘은 적응이 되어서 막 일부러 당당하게 그 시선즐기면서 다녀요ㅋㅋ 예뻐서 피곤하신 분들! 쏟아지는 시선과 관심이 부담스러워서 움츠러들때도 많겠지만 힘내고 당당하게 사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