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뚜뚜로 이름 바꿔서 노는 조영욱

조영욱장애인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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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회 갈 시간에 교회에도 안가고 집에서 크리스쳔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이 인간 포기했다는 말이 맞는 거 같음

덥다고 교회 안가는 이런 인간들이 목숨걸고 신앙 생활 할 리는 절대 만무합니다.

일제시대에 목사들이 신사참배에 동참 한 것처럼 목에 칼이 들어오면 나는 예수 안 믿는다고 신을 부인 할 겁니다.

까마귀가 아무리 색깔을 하얗게 바꾸어도 특유의 울음소리는 바꾸지 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