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고 당사자 언니되는 사람입니다.긴급으로 질문할 것이 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이 분야에 전문가님께서 혹시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도움글 꼭 부탁드립니다. 지난 금요일,제 여동생은 친구 2명과 술자리가 있었고, 늦은시간까지 이어지는 바람에 약간 취한상태였습니다.(여동생 친구를 A양,B양이라고 칭하겠습니다)여동생이 화장실을 가고 싶어하자 A양은 같이 동행했고,술집 계단이 좁은 터라 올라오는 사람에 잠시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뒤에서 문제의 여자분이 등을 '비켜!' 이런식으로 '팍!!'치고 지나가더랍니다.순간 아~저 여자분 술취했구나. 이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답니다.(이 여자분을 C양이라 하겠습니다.) C양은 화장실을 먼저 다녀왔고, 화장실 앞에 서있는 제 동생의 어깨를 고의적으로 쳤습니다.그리곤 시비가 붙게 되었는데요,C양은 말도 안되는 말로 기분이 나쁘네, 아 못봤네. 이런식의 말들을 늘어 놓은 뒤 제 동생의 가슴을 손등으로 감정을 싫어 쳤고 제 동생은' 왜 때리냐!' 라고 대꾸하게되면서 몸싸움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이 일은 A양이 화장실에 잠깐 들어가있는 사이 벌어졌고, 화장실에서 나온 A양은 너무 놀라 순간적으로 그 술집 직원에게 도움을 청했답니다. 둘은 격리됐고, 각자의 친구들에게 돌아 갔지만, C양의 친구들이 제 동생을 찾아와 둘러싸고는(남2,여1) 니가 내 친구 때렸나? 이런식으로 협박을 했습니다.A양과 B양은 무서워 한명은 직원을 부르고 한명은 말리고 이런 찬라에C양이 온갖 욕설과 협박을 하면서,내가 누군지 아냐? 너 사람 잘못건들였다. 등300cc잔을 들고와 제 동생의 머리를 내려 치려고 했습니다.천만 다행인게 황급히 올라온 술집 직원의 도움으로 최악의 상황은 막아 졌으나,그 뒤에도 옆에있던 우산, 소주병 등을 집어 들어 뒤에서 내려 치려고 했답니다.주변에서 술집 직원, A,B양 뿐만 아니라 C양의 친구들까지 말릴 정도였으니까요. 결국 경찰을 불러 출동했고, 술집 직원들 포함하여 사건의 관련인들은 모두 진술서 및 조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그 많은 증인들의 눈과 제 동생의 외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면서도너도 한대라도 때렸기 때문에 쌍방이다. 벌금이 나올 예정이니 그냥 간단하게 합의해라. 늦은시간까지 술먹은 너는 정상이냐. 진단서 내고 싶으면 내라 그럼 벌금만 더 올라간다 마음데로 해라 등의 말을 했구요, 제 동생은 억울하다고 호소 했으나 말을 들어주지 않자 말을 아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누군가 당신을 이유없이 공격하고 병으로 내려치려고 하는데 피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맞고 앉아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저희 아버지께서 경찰서까지 찾아갔지만, 당사자들만 입장이 허락됐고, 아버지는 답답한 마음에 경찰관님 딸이 이렇게 맞았다고 생각해보세요 라고까지 했지만, 벽에 말하는 듯 했답니다. 결국 시간이 흘러 토요일 아침이 됐고, 3명의 진술을 다음으로 미루고 집으로 보내진 상태입니다. 제 동생은 그날 심적으로도 C양이 찾아와 나를 때리거나 직장을 찾아와 협박을 할까봐 굉장히 불안해 있는 상태이며, 외상으로는 전치 2주가 나왔지만 7년전 허리가 안좋아 치료받은 적이 있었는데 완치된 상태였던것이 재발하여 월요일날 큰 병원을 다시 가 볼 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대한민국 법 상 누군가 이유없이 나를 과격해 올 때 일부러 맞고만 있어야 하는 건가요?살기위해 반사적으로 방어 하는 것이 쌍방이 되나요?C양은 외상 전혀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제 동생이 맞았고,C양은 오힐 거짓말 까지 하고 있습니다. 싸우다 제 동생이 밀쳐서 머리를 박았다.그 자리에 있던 어느 누구도 제 동생이 맞았지 C양은 머리를 박지 않았답니다. 또, 온갖 협박과 불량한 태도 공격적인 행동과 언어를 일삼는 그 여자분을 다음에 길에서 또 만날까 두려워하는 제 동생이 너무 불쌍합니다. 대학까지 문제없이 졸업하고 누구나 알법한 번듯한 직장에 취업 잘 하여 성실히 일하다가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술자리가 길어진 것도 행동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경찰관님의 말씀도 서운합니다.C양도 제 동생과 같은 24살 이지만 현제 무직으로 매우 불량한 모습 이고,경찰서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하는 불량한 행동을 일삼았는데 왜 경찰분은 제 동생에게합의하라고 너도 벌금 나온다. 니가 물고늘어지면 상관은 없다만 벌금 더나온다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약자의 편에 서 주셔야되는거 아닌가요?제 동생이 그 자리에서 맞아 죽었으면 그땐 도와 주시는건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이 내용은 제가 동생을 감싸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 현장에 있던 가장 중립적인 술집 종업원들의 이야기까지 듣고 올리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맞았다. 라는것이 그들의 진술입니다.한 아이의 엄마로서 절대적으로 진실이며 하늘에 맹세코 거짓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맹세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것 감사합니다.혹시 이 분야에 전문가이시거나 비슷한경험을 통해 어떤 결과를 받으셨는지 아는것이 있다면도와주시길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162
누가봐도 일방인데 왜 쌍방일까요..? 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사고 당사자 언니되는 사람입니다.
긴급으로 질문할 것이 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이 분야에 전문가님께서 혹시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도움글 꼭 부탁드립니다.
지난 금요일,
제 여동생은 친구 2명과 술자리가 있었고, 늦은시간까지 이어지는 바람에 약간 취한상태였습니다.
(여동생 친구를 A양,B양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여동생이 화장실을 가고 싶어하자 A양은 같이 동행했고,
술집 계단이 좁은 터라 올라오는 사람에 잠시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뒤에서 문제의 여자분이 등을 '비켜!' 이런식으로 '팍!!'치고 지나가더랍니다.
순간 아~저 여자분 술취했구나. 이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답니다.
(이 여자분을 C양이라 하겠습니다.)
C양은 화장실을 먼저 다녀왔고, 화장실 앞에 서있는 제 동생의 어깨를 고의적으로 쳤습니다.
그리곤 시비가 붙게 되었는데요,
C양은 말도 안되는 말로 기분이 나쁘네, 아 못봤네. 이런식의 말들을 늘어 놓은 뒤
제 동생의 가슴을 손등으로 감정을 싫어 쳤고 제 동생은' 왜 때리냐!' 라고 대꾸하게되면서
몸싸움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이 일은 A양이 화장실에 잠깐 들어가있는 사이 벌어졌고, 화장실에서 나온 A양은 너무 놀라 순간적으로 그 술집 직원에게 도움을 청했답니다.
둘은 격리됐고, 각자의 친구들에게 돌아 갔지만, C양의 친구들이 제 동생을 찾아와 둘러싸고는
(남2,여1) 니가 내 친구 때렸나? 이런식으로 협박을 했습니다.
A양과 B양은 무서워 한명은 직원을 부르고 한명은 말리고 이런 찬라에
C양이 온갖 욕설과 협박을 하면서,
내가 누군지 아냐? 너 사람 잘못건들였다. 등
300cc잔을 들고와 제 동생의 머리를 내려 치려고 했습니다.
천만 다행인게 황급히 올라온 술집 직원의 도움으로 최악의 상황은 막아 졌으나,
그 뒤에도 옆에있던 우산, 소주병 등을 집어 들어 뒤에서 내려 치려고 했답니다.
주변에서 술집 직원, A,B양 뿐만 아니라 C양의 친구들까지 말릴 정도였으니까요.
결국 경찰을 불러 출동했고, 술집 직원들 포함하여 사건의 관련인들은 모두 진술서 및 조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그 많은 증인들의 눈과 제 동생의 외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면서도
너도 한대라도 때렸기 때문에 쌍방이다. 벌금이 나올 예정이니 그냥 간단하게 합의해라. 늦은시간까지 술먹은 너는 정상이냐. 진단서 내고 싶으면 내라 그럼 벌금만 더 올라간다 마음데로 해라 등의 말을 했구요,
제 동생은 억울하다고 호소 했으나 말을 들어주지 않자 말을 아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누군가 당신을 이유없이 공격하고 병으로 내려치려고 하는데 피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맞고 앉아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저희 아버지께서 경찰서까지 찾아갔지만,
당사자들만 입장이 허락됐고, 아버지는 답답한 마음에 경찰관님 딸이 이렇게 맞았다고 생각해보세요 라고까지 했지만, 벽에 말하는 듯 했답니다.
결국 시간이 흘러 토요일 아침이 됐고, 3명의 진술을 다음으로 미루고 집으로 보내진 상태입니다.
제 동생은 그날 심적으로도 C양이 찾아와 나를 때리거나 직장을 찾아와 협박을 할까봐 굉장히 불안해 있는 상태이며, 외상으로는 전치 2주가 나왔지만 7년전 허리가 안좋아 치료받은 적이 있었는데 완치된 상태였던것이 재발하여 월요일날 큰 병원을 다시 가 볼 예정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대한민국 법 상 누군가 이유없이 나를 과격해 올 때 일부러 맞고만 있어야 하는 건가요?
살기위해 반사적으로 방어 하는 것이 쌍방이 되나요?
C양은 외상 전혀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제 동생이 맞았고,
C양은 오힐 거짓말 까지 하고 있습니다. 싸우다 제 동생이 밀쳐서 머리를 박았다.
그 자리에 있던 어느 누구도 제 동생이 맞았지 C양은 머리를 박지 않았답니다.
또, 온갖 협박과 불량한 태도 공격적인 행동과 언어를 일삼는 그 여자분을 다음에 길에서 또 만날까 두려워하는 제 동생이 너무 불쌍합니다.
대학까지 문제없이 졸업하고 누구나 알법한 번듯한 직장에 취업 잘 하여 성실히 일하다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술자리가 길어진 것도 행동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경찰관님의 말씀도 서운합니다.
C양도 제 동생과 같은 24살 이지만 현제 무직으로 매우 불량한 모습 이고,
경찰서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하는 불량한 행동을 일삼았는데 왜 경찰분은 제 동생에게
합의하라고 너도 벌금 나온다. 니가 물고늘어지면 상관은 없다만 벌금 더나온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약자의 편에 서 주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제 동생이 그 자리에서 맞아 죽었으면 그땐 도와 주시는건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이 내용은 제가 동생을 감싸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 현장에 있던 가장 중립적인 술집 종업원들의 이야기까지 듣고 올리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맞았다. 라는것이 그들의 진술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절대적으로 진실이며 하늘에 맹세코 거짓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맹세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것 감사합니다.
혹시 이 분야에 전문가이시거나 비슷한경험을 통해 어떤 결과를 받으셨는지 아는것이 있다면
도와주시길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