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판을 눈팅으로만 하는 처잔데 막상 내가 쓰려니까 시작을 어떻게해야하는지 말 재주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ㅠ 이 이야기는 내가 아는 사람이 들려 주던 이야기 임 그 사람의 이름을 철수라고 하겠음 철수는 평소에 귀신을 보는 아이였음그래서 일주일에 보통 두 세번은 길을 가다 보기도 하고 때론 병원을 가면 배 열려 죽은 귀신들도 목격 함철수도 처음 귀신을 보게 된 건 어릴 적 친구들과 놀다가 땅벌집을 건들이다가 벌떼가 쫓아 와서물 속으로 들어 갔다 눈을 떴는데 눈 앞에 어떤 할머니가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다그러고 너무 놀라서 집으로 뛰어 갔는데 그 할머니도 철수를 쫓아 왔다매일 집 밖에 나가면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철수가 학교를 가든지 어딜 갈때마다쫓아 왔다이상하게도 집에 들어갈 때는 따라 오지 않는다그게 몇 일이나 계속 되서 철수는 부모님에게 사실대로 말했다당연히 부모님은 철수가 정신이 이상한 줄 아시고 병원을 데려갔는데 역시 병원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그러고 몇일이 지나서 제사를 지내러 큰 집에 갔다제사를 지내고 가족끼리 앨범을 봤는데 앨범에 있던 낯 익은 할머니의 모습을 보았다.매일 내 뒤를 쫓아 다녀던 할머니 였다.철수는 너무 놀라 누구냐고 아빠에게 물었다,그런데 놀랍게도 아버지는 할머니라고 하셨다(증조할머니이신가 친할머니라고 했는데 기억이 잘안남::) 할머니가 문 밖에서 기다리는 이유도 보통은 제사를 지낼 때 문을 열어 놓고 지낸다그 이유는 문을 닫으면 들어 오지 못한다고 한다. 그 이후로 할머니는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 이후로 철수는 귀신을 보는 일이 잦아 졌다 한번은 철수는 타지에서 일을 하고 있다.주말이 되자 철수는 고향집으로 내려갔다고향 온김에 친구들과 술 한잔 씩하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 날 비가 오는 날이였다 철수는 길을 걷고 있는데 철수네 집은 시골이라 경로당이 있었다 경로당을 보면 옥상에 보통 깃발이 있다 철수는 우산을 살짝 들어서 옥상을 보았는데 검은 형태의 사람이 서있었다비오는 날에 사람이 거기에 우산도 안쓰고 있다는건 분명 사람이 아니 라는 걸 짐작했다.철수는 매번 귀신을 보지만 뭔가 모르게 다른 때보다 무서움을 느꼈다철수가 모른 척 하고 지나가려는데 그떄 철수는 옆을 보았다 그 검은 형체가 계단을 스르륵 내려오고 있었다분명 계단을 걸어 내려오는게 아니라 스르륵 내려 오는 걸 본 철수는 너무 놀라서 빠른 걸음으로 집을 향해 갔다 철수는 귀신이 혹여나 붙으면 안좋은 일이 있을까바 보통은 못 본척을 하거나 보아도 무표정을 한다그런데 이번엔 평소랑 다른 느낌이 들었다, 너무 놀라 집으로 뛰어 들어 갔다 집으로 들어 온 철수는 생각을 하였다,분명히 귀신은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꺼라고 확신을 하였다. 괜히 가만히 있다가 귀신이 따라붙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놔두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조심히 집 밖으로 나갔다 한 발자국 앞으로 가다가 집 앞 대문을 지나 코너를 틀었는데 자살한 귀신인지 혀는 가슴까지 내려오고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목은 반이 꺾여 있는 귀신이 앞에 서있었다철수는 놀란 마음을 참고 조용히 걸어 나갔다 귀신은 철수 뒤를 따라왔다, 이러다간 철수 한테 붙겠다는 생각에 철수는 몇 분을 걸었는지 근처 편의점에 들어왔다 앞에서 말했듯히 귀신은 문을 닫으면 못들어온다철수는 물건을 고르는 척 하면서 밖에를 쳐다 보았는데아직도 귀신은 혀를 내민체 밖에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면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때 어느 아저씨가 편의점으로 들어 와 담배를 사갔다.아저씨가 나가자 마자 그 귀신은 그아저씨 뒤에서 허리를 감싸면 나를 보면 혀가 가슴까지 내려오는 입으로 미소를 지으며 아저씨를 따라가고 있었다, 이 글 보고 무서웠는지 모르겠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91
<실화>
매일 판을 눈팅으로만 하는 처잔데
막상 내가 쓰려니까 시작을 어떻게해야하는지
말 재주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ㅠ
이 이야기는 내가 아는 사람이 들려 주던 이야기 임
그 사람의 이름을 철수라고 하겠음
철수는 평소에 귀신을 보는 아이였음
그래서 일주일에 보통 두 세번은 길을 가다 보기도 하고 때론 병원을 가면 배 열려 죽은 귀신들도 목격 함
철수도 처음 귀신을 보게 된 건 어릴 적 친구들과 놀다가 땅벌집을 건들이다가 벌떼가 쫓아 와서
물 속으로 들어 갔다 눈을 떴는데 눈 앞에 어떤 할머니가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고 너무 놀라서 집으로 뛰어 갔는데 그 할머니도 철수를 쫓아 왔다
매일 집 밖에 나가면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철수가 학교를 가든지 어딜 갈때마다
쫓아 왔다
이상하게도 집에 들어갈 때는 따라 오지 않는다
그게 몇 일이나 계속 되서 철수는 부모님에게 사실대로 말했다
당연히 부모님은 철수가 정신이 이상한 줄 아시고 병원을 데려갔는데 역시 병원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그러고 몇일이 지나서 제사를 지내러 큰 집에 갔다
제사를 지내고 가족끼리 앨범을 봤는데 앨범에 있던 낯 익은 할머니의 모습을 보았다.
매일 내 뒤를 쫓아 다녀던 할머니 였다.
철수는 너무 놀라 누구냐고 아빠에게 물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버지는 할머니라고 하셨다(증조할머니이신가 친할머니라고 했는데 기억이 잘안남::)
할머니가 문 밖에서 기다리는 이유도 보통은 제사를 지낼 때 문을 열어 놓고 지낸다
그 이유는 문을 닫으면 들어 오지 못한다고 한다.
그 이후로 할머니는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 이후로 철수는 귀신을 보는 일이 잦아 졌다
한번은 철수는 타지에서 일을 하고 있다.
주말이 되자 철수는 고향집으로 내려갔다
고향 온김에 친구들과 술 한잔 씩하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 날 비가 오는 날이였다
철수는 길을 걷고 있는데 철수네 집은 시골이라 경로당이 있었다
경로당을 보면 옥상에 보통 깃발이 있다
철수는 우산을 살짝 들어서 옥상을 보았는데 검은 형태의 사람이 서있었다
비오는 날에 사람이 거기에 우산도 안쓰고 있다는건 분명 사람이 아니 라는 걸 짐작했다.
철수는 매번 귀신을 보지만 뭔가 모르게 다른 때보다 무서움을 느꼈다
철수가 모른 척 하고 지나가려는데 그떄 철수는 옆을 보았다
그 검은 형체가 계단을 스르륵 내려오고 있었다
분명 계단을 걸어 내려오는게 아니라 스르륵 내려 오는 걸 본 철수는 너무 놀라서 빠른 걸음으로 집을 향해 갔다
철수는 귀신이 혹여나 붙으면 안좋은 일이 있을까바 보통은 못 본척을 하거나 보아도 무표정을 한다
그런데 이번엔 평소랑 다른 느낌이 들었다,
너무 놀라 집으로 뛰어 들어 갔다
집으로 들어 온 철수는 생각을 하였다,
분명히 귀신은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꺼라고 확신을 하였다.
괜히 가만히 있다가 귀신이 따라붙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 놔두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조심히 집 밖으로 나갔다
한 발자국 앞으로 가다가 집 앞 대문을 지나 코너를 틀었는데
자살한 귀신인지 혀는 가슴까지 내려오고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목은 반이 꺾여 있는 귀신이 앞에 서있었다
철수는 놀란 마음을 참고 조용히 걸어 나갔다
귀신은 철수 뒤를 따라왔다,
이러다간 철수 한테 붙겠다는 생각에 철수는 몇 분을 걸었는지 근처 편의점에 들어왔다
앞에서 말했듯히 귀신은 문을 닫으면 못들어온다
철수는 물건을 고르는 척 하면서 밖에를 쳐다 보았는데
아직도 귀신은 혀를 내민체 밖에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면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때 어느 아저씨가 편의점으로 들어 와 담배를 사갔다.
아저씨가 나가자 마자 그 귀신은
그아저씨 뒤에서 허리를 감싸면 나를 보면 혀가 가슴까지 내려오는 입으로 미소를 지으며 아저씨를 따라가고 있었다,
이 글 보고 무서웠는지 모르겠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