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다가요벤치에 앉을려고보니 여자친구 치마가 너무 짧더군요 무릎위 막 허벅지가 보이는정도로요그래서 제가 너 치마가 너무 짧지않아?라고 하니까덥고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라 치마 입어본적이 없어서 그럴지 몰라도 제 입장에사는 너무 신경쓰여서 입고있던 청남방 덮어줬는데 괜한 참견인가요?그리고 저희가 사귄지 얼마안됬는데 허그를했어요고1인데 괜찬을까요?
여자친구 치마
벤치에 앉을려고보니 여자친구 치마가 너무 짧더군요 무릎위 막 허벅지가 보이는정도로요
그래서 제가 너 치마가 너무 짧지않아?라고 하니까
덥고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라 치마 입어본적이 없어서 그럴지 몰라도 제 입장에사는 너무 신경쓰여서 입고있던 청남방 덮어줬는데
괜한 참견인가요?
그리고 저희가 사귄지 얼마안됬는데 허그를했어요
고1인데 괜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