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와 아주특별히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연애하고있고 물론 저희 주관이지만 저희가 사귀게된것도 영화같을정도로 멋지게사겼고 대충 그런^^ 무튼 저희가 대단치도않다생각하지만 백일은넘고 이백일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장문제는 이렇게 절대 깨지지않을 사이지만 저흰 너무 자주싸웁니다 여자쪽은 표현을 잘못하고 저는 마구하고 들어야 맘이편한? 그런 성격이에요 근데 제 가장큰 문제가.. 전 여자친구가 풀어줘도 계속꿍하고 틈만나면 삐집니다.. 저도 정말 주체할수가없어요 한때는 정말제가 심각히 여자친구가화낼일에도 여자친구가 싸우기싫어서 절풀어주고 하곤 너무 그런걸 전 삐질땐 그걸못느낍니다 아실거에요 너무자주삐지는 그런스타일 꿍하고 근데 그리곤 저도 심각함을알아서 마니 변하곤햇죠 그래서 잘삐지는건 마니 고쳤는데 그래도 성격인지라 어떤날은 정말 이쁘게만나고 기분좋은데 사소한거에 제가바로삐지고 제가 잡생각을 너무잘하거든요 그래서 아무리좋앗어도 전바로 기분이 급격히다운됩니다 근데 표현도 못하고 애교도없는여자친구가 노력해서 애교도부리면서 풀어주려합니다 근데 전또 그상황엔 제 섭섭한것 밖에 생각못하죠 또 그럼 걸으면서 제기말을 안하죠 풀어줫는데도 꿍해 있는거죠 그럼 여자친군 당연 화납니다 이런게 너무반복되서 이젠 서로 너무 지쳐버린것같네요 근데 둘다 너무좋아하다보니 이러케 자주싸워도 헤어지진 못하겟어요 부탁드려요 어찌할까여 이성격을.... ㅠㅠ
여친한테 너무 잘삐지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