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11개월 회사생활인 20살 여자아이입니다. 고3 2학기때부터 들어가서 지금까지 일하고있습니다. 학교선생님의 소개로 들어가게된 직장인데 지금은 너무 고민입니다. 우선, 저는 디자인을 배우는 고등학교에서 졸업을 했습니다. 당연히 디자인쪽 직장을 원했구요! 처음회사입사했을땐 디자이너로 들어가게되었는데 지금 저희 회사는 사육쪽에 일하는 곳입니다. (직장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일많하다가 지금은 사육일도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남자직원분들이어서 같이 일하는데 체력이 아무래도 부족합니다... 고민은,, 사육일 디자인일 아니,, 회사의 사무일들을 제가 거의 다 맡아서 하는것 같아요,, 너무 많은일을 하는것 같아서 지금은 정말 짜증이날정도예요,, 직원분들마다 저한테 바라는게 각각 다릅니다. 사무일을 시키는 분들은 사무일을 더욱더 꼼꼼하게 했으면 좋겠고 빨리했으면 좋겠고,, 디자인을 시키는 분들은 디자인을 더욱 감각있게했으면 좋겠고 다른 회사의 디자인도 보면서 공부하라고 압박을 줍니다.. 아무래도 제가 고졸이라서 그러는것 같아 보입니다... 말끝마다 "그래 넌 아마추어니깐" 이런말을 계속 붙입니다. 듣는 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듣는 입장에서는 조금 기분이 상하고 합니다. 또 사육일을 시키시는 분들은 저한테 생물 공부를 하라고 하시네요 ,, 요즘 생물쪽 책도 많이읽는데 많이 부족해보이나봐요,, 아무래도 생물은 동물들의 생명이 달려있으니 예민해서 저한테 더욱더 압박을 줍니다... 저는 항상 이리저리 치이면서 압박을 받는거 같네요.. 항상 저만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마음이 급하고 할일은 넘쳐나고 끝나지 않는 일만 쌓이네요,, 제가 막내라서 그러는거지만,, 하,, 큰회사가 아니라서 직원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분들 말로는 가족같은 분위기 이런 분위기는 다른 데서는 느낄수없다고 그러시는데,,, 지금은 그분들이 제가 어리다고 여자라고 무시?? 하는걸로만 보입니다.. 직원분들이 거의 30대 초반 이세요.. 일찍끝나는 일도아니예요,, 쉬는 날도 정해지지 않아서 일주일에 정말 힘들게 하루씩 쉽니다. 일찍끝나는 일이면 8시,, 늦게끝나면 10시?? 집에오고 시계를보면 항상 9시를 넘어가고 있네요,, 고졸에 첫직장에 150을 받고있는데 하,,,, 제가 너무 힘들다 힘들다 생각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일 그만두겠다고,, 근데 그분이 한달의 시간을 준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구해질때만 기다리고 일해보라고 하시네요 ,,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 저의 마음을 돌릴려고 한달후에는 바뀔꺼라 생각이 드셨나봅니다... 제가 맡은일이 아무래도 많아서 그분도 저를 쉽게 일그만둔다는걸 받아들이지 않고,, 저또한 이렇게 일을 남겨두고 가기에는 찜찜함? 미안함?이 들어서 끝까지 확고하게 그만둔다고 말은 못했습니다.. 아직 한분밖에 모르는 일이지만,,, 직원분들은 좋지만 회사생활이 너무 힘드네요.. 다른사람들말들어보면 정말 다른회사가면 적응 못한다고 그러시는데,,, 소심한 성격인 저에게는 다른직장가면 바로 일 그만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한번 그만둔다고하면 다른회사도 쉽게 그만 둔다고생각한다고 한번 끝까지 해보라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 20살이예요,, 직장생활하면서 생각이 드는데 나이에 맞는 생활이있나봐요,, 친구만나서 얘기하고 놀고싶은생각 공부도 하고싶은데 하,,, 내년에 야간대학을 가고싶다고 하면 보내주실까요,,?? 그럼 칼퇴를 해야하는데 저에게는 너무 벅찬일이네요,, 이회사를 어찌해야 할까요 ?? 이리저리 글이 이상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로써 조언 한마디만 해주세요 ^ ^ 고맙습니다.
20살너무벅찬회사생활
안녕하세요!
지금 11개월 회사생활인 20살 여자아이입니다.
고3 2학기때부터 들어가서 지금까지 일하고있습니다.
학교선생님의 소개로 들어가게된 직장인데 지금은 너무 고민입니다.
우선, 저는 디자인을 배우는 고등학교에서 졸업을 했습니다.
당연히 디자인쪽 직장을 원했구요!
처음회사입사했을땐 디자이너로 들어가게되었는데
지금 저희 회사는 사육쪽에 일하는 곳입니다.
(직장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일많하다가 지금은 사육일도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남자직원분들이어서 같이 일하는데 체력이 아무래도 부족합니다...
고민은,,
사육일 디자인일 아니,, 회사의 사무일들을 제가 거의 다 맡아서 하는것 같아요,,
너무 많은일을 하는것 같아서 지금은 정말 짜증이날정도예요,,
직원분들마다 저한테 바라는게 각각 다릅니다.
사무일을 시키는 분들은 사무일을 더욱더 꼼꼼하게 했으면 좋겠고 빨리했으면 좋겠고,,
디자인을 시키는 분들은 디자인을 더욱 감각있게했으면 좋겠고 다른 회사의 디자인도 보면서
공부하라고 압박을 줍니다.. 아무래도 제가 고졸이라서 그러는것 같아 보입니다...
말끝마다 "그래 넌 아마추어니깐" 이런말을 계속 붙입니다.
듣는 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듣는 입장에서는 조금 기분이 상하고 합니다.
또 사육일을 시키시는 분들은 저한테 생물 공부를 하라고 하시네요 ,,
요즘 생물쪽 책도 많이읽는데 많이 부족해보이나봐요,,
아무래도 생물은 동물들의 생명이 달려있으니 예민해서 저한테 더욱더 압박을 줍니다...
저는 항상 이리저리 치이면서 압박을 받는거 같네요..
항상 저만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마음이 급하고 할일은 넘쳐나고 끝나지 않는 일만 쌓이네요,,
제가 막내라서 그러는거지만,, 하,,
큰회사가 아니라서 직원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분들 말로는 가족같은 분위기 이런 분위기는 다른 데서는 느낄수없다고 그러시는데,,,
지금은 그분들이 제가 어리다고 여자라고 무시?? 하는걸로만 보입니다..
직원분들이 거의 30대 초반 이세요..
일찍끝나는 일도아니예요,, 쉬는 날도 정해지지 않아서 일주일에 정말 힘들게 하루씩 쉽니다.
일찍끝나는 일이면 8시,, 늦게끝나면 10시?? 집에오고 시계를보면 항상 9시를 넘어가고 있네요,,
고졸에 첫직장에 150을 받고있는데 하,,,,
제가 너무 힘들다 힘들다 생각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일 그만두겠다고,, 근데 그분이 한달의 시간을 준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구해질때만 기다리고 일해보라고 하시네요 ,,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 저의 마음을 돌릴려고 한달후에는 바뀔꺼라 생각이 드셨나봅니다...
제가 맡은일이 아무래도 많아서 그분도 저를 쉽게 일그만둔다는걸 받아들이지 않고,,
저또한 이렇게 일을 남겨두고 가기에는 찜찜함? 미안함?이 들어서 끝까지 확고하게 그만둔다고
말은 못했습니다..
아직 한분밖에 모르는 일이지만,,,
직원분들은 좋지만 회사생활이 너무 힘드네요..
다른사람들말들어보면 정말 다른회사가면 적응 못한다고 그러시는데,,,
소심한 성격인 저에게는 다른직장가면 바로 일 그만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한번 그만둔다고하면 다른회사도 쉽게 그만 둔다고생각한다고 한번 끝까지 해보라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 20살이예요,, 직장생활하면서 생각이 드는데 나이에 맞는 생활이있나봐요,,
친구만나서 얘기하고 놀고싶은생각 공부도 하고싶은데 하,,,
내년에 야간대학을 가고싶다고 하면 보내주실까요,,??
그럼 칼퇴를 해야하는데 저에게는 너무 벅찬일이네요,,
이회사를 어찌해야 할까요 ??
이리저리 글이 이상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로써 조언 한마디만 해주세요 ^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