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하다가 정말 처음으로 글을쓰네요25녀입니다ㅜㅜ전 팔짜가 드세나봅니다ㅜㅜ아님 제가이렇게 만들어가는건지도...남자를 적잖이 만나봣지만 별유형별로핫이슈사건이 펑펑 터지네요ㅠㅠ같이살다가 바람나서 개운한복수를하질않나장거리연애로300일사귀면뭐하나요 만난건고작12번...그래서인지 회사오빠랑 정들다 제가 장거리남친한테이별을고햇구요ㅠㅠ 그러다가 지금의남자로 현재남친이죠.아니 말그대로 화상입니다!!현남친땜에 그오빠한테도 이별을고했죠..뭐 욕하셔도 달게받아요ㅠㅠ그리고....지금현남친과 1년을달려가고잇어염그. 런. 데본이야기는 지금부터랍니다남친은 31살이구요현재 어머니 누나 매형 조카들 이렇게되고현재 어머니랑같이살아요 만나기는 회사사내엿구요 제가힘들때마다힘이되주기도하고 남친때문에 힘들때 지금남친이다독거려주고 정들다가 연인이됫어요남친은 회사일도하면서 취미로 작곡도햇답니다어쩌다 곡이팔리면 뭐 일명 투잡이라고할수잇죠초반에 남친여동생때문에 많이싸웟어요큰누나 돌아가시고 입양햇다는데 심하게 여동생바보더군요네. 이해합니다 남친이 워낙화도못내고물러터져서 여동생바보래도 이해합니다근데 여동생이 참버릇이없어서 제가 싫어해서그문제로 헤어질라햇습니다그러고나서남친이 결혼을말하더라구요 자기나이도잇고결혼을빨리햇으면 한다 이러더라구요...근데 저희집이 황혼이혼조정중이라결혼하면 혼수도 그렇고 전 모아논돈이 변변치않아서별로안내켯지만 남친이 자기이름으로 아파트가잇다고38평 래**아파트가 잇으니 자기가 2월쯤에5천만원 적금만기된다고 그걸로혼수하고 거기로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그아파트에서 동생이랑 남친이랑 살앗구요11월말에 아버지께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셧어요그래서 현재 어머니랑살고잇는거구요아버지돌아가시고 동생은유학간다고 하더라구요예고를 나와서 대학도나오구 이태리로 유학간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혼자 크큰집에서 뭐하냐방2칸정도 집알아봐라 그리고 그아파트 전세줘서그돈으로 너회사머니까 가차운데로 집얻자 이랫어요그리고나서 얼마뒤 이사햇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첨으로 남친집에 갓어요아! 시골에 어머니아버지가 사시다가 아버지돌아가시고적적하고 해서 어머니가 남친이랑 살기로햇다네요어머니가 놀러다니시는걸좋아해서하루는집에잇으시고 하루는집에없어요전 없는날에만 왓다가곤햇습니다이사햇다그래서 들어갓는데 이사한티가전혀안나고 낯익은 배치엿엇어요지금생각해보면 그때알아챗어야햇는데ㅠㅠ그러고나서 아파트전세가 안나가자 오빠네어머니께서집전세를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아버지사망보험금으로 20억이나왓는데12억은 찜질방 인수하셔서 운영하신다하셔서인수하시고 나머진 시골집 리모델링하고 나머진저희 전세집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너무감사햇죠 말그대로 혼수하나없이 몸만가게생겻는데정말 잘해야겟다 황송햇죠그러고나서 회사내문제로 제가그만두고오빠도 따라서 그만둿어요그러고 적금5천만기날이 됫는데뭐 상담을하다가 뭐 날짜어쩌구 발급날짜어쩌구하다가 한달이지나서 오빠네어머님이해결해서 받앗다하더라구요그리고 보험금 12억은받아서어머님이 찜질방 운영하시고나머지8억을받아야하는데 보험사측해서연금식으로 하자 어머님은 일시불로하자이래서 소송들어갓다 하더라구요ㅠㅠ근데 전세집알아보고나서 남친놈이 5천을 계약금몽땅걸엇다는겁니다소송이언제끝날지모른데 말이죠ㅠㅠ한달이 지나고 두달아지나고생활비도 없고 그 찰나에.저희엄마가 몸만들어가면 안된다 혼수는못해도냉장고 세탁기 티비는 사라고 엄마가 돈주시면서나중에 이혼문제끝나면1억 줄테니 그땐 당당하게 싸울때도 당당히말하며살아가라 그러더라구요 ㅠㅠ터무니없는 집안이죠ㅠㅠ저희집은 전재산이 6~7억정도뿐이지만남친은보험금20억에어머님찜질방에남친 38평 래**에가양동에 오피스텔이잇어서 세도받는다하더라구요누님도 명동에서 큰고기집하신다하고시골에 농장도잇고 소도잇고 정말 격차가 확나죠 ㅠㅠ그래서인지 어머님뵙는것도 조심스럽고 그랫어요ㅜㅜ그러고나서 전세집 5천계약금 걸어논데 얼른 잔금치뤄야하잖아요 근데 보험금은 소송중이고ㅠㅠ그래서 래**을 아예 팔기로햇죠 계약을하고 잔금을치뤗다하고 이제 이사할려면가구랑 이런걸 사러다녀야하는데 아참! 남친이 계속놀다가제가예전에 다녓던회사 소개해줫습니다오빠가 10년정도 관리자 경력이잇어서 운좋게 대리로직급발령 낫구요회사일이 바쁘다고 자꾸미루더라고요이사당일날 까지...이사당일날이 되고엄마랑 저는 신나게짐을싸고아! 저혼자 엄마두고 가기가그래서오빠네어머님한테도 말씀드리고 허락하에저희엄마모시기로 햇거든요짐을싸고 남친을기다리는데문자가오더라구요 헤어지자고 미안하다고큰망치가 제머리를 때리는것같앗어요일단 만나서 말하자하고 만낫어요막 울더라구요 헤어지고 싶지않은데 그래야한다고이유를물엇죠잔금을 못치뤗다합디다 저한텐 다치뤗다 햇거덩요못치뤗다하면 안산다고 헤어지자할까봐 거짓말햇답니다........ 아놔...일단 다독거렷죠 원래 우리2월에 이사엿는데벌써6월이다 이만큼을기다렷는데 더 천천히 기다리자팔릴때까지 하고 다독여주고 마무리지엇죠그리고 얼마뒤 어떤사람이 사겟다햇대요제가 일단 계약금먼저 받아노라햇죠 받앗답디다.그러고나서 그사람이 애먹이더라구요 잔금을 계속미룬대요... 더이상 못기다리겟으니 계약금반만 돌려주기로햇습니다그러고나서 오빠가 이러더라구요그냥 래**으로 들어가자 전세도안나가고 팔리지도않고출퇴근힘들어도 차사서다니면되니까 들어가자 하더라고요 마침 그쪽에 경전철이 확공되고잇어서집값도 오른다하더라구요엄마랑 상의를햇죠 좋다고 그쪽에다 회사다니면되니까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주말에 오빠도쉬니까래** 안에들어가서 구조도좀보구 매매계약서보구이럴려구 동네에 갓죠 근데 왠일로버스정류장까지 마중나와잇더라구요제가 날도더우니 먼저 다가보고 집으로가자 이랫죠그러니까일단 집으로 먼저가자햇죠이상하다 햇지만 너무더워서 그러나? 하고 들어갓죠앉더니 고민하더라구요. 쌔햇죠아 또 뭔가잇구나 또 이사못하는구나 예상햇죠혹시나 역시나오빠네엄마가 찜질방보수공사 인테리어 하느라래** 전세줫답디다ㅡㅡ 아놔ㅡㅡㅡㅡ소리소리질럿죠 미쳣냐 어머님ㄴ왜그러시냐이럴거면 아예 같이 살자고 하지말라고 하시던지완전난리쳣죠ㅡㅡ그러고나서 못살겟으나 연애나하자이랫죠그랫더니 가양동원룸을 팔아서 엄마한테 잇는돈해서신축빌라라도 들어가자하더라구요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알앗다햇죠저희 엄마는 포기상태시죠 못살겟다 그냥엄마는혼자살랜다 이러시더라구요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려요ㅠㅠ그러고나서 일주일뒤 여자의 촉이이건가봅니다갑자기 그래** 등기를떼보고 싶어지더라고요갑자기.. 아주 갑자기 ㅡㅡ가자마자 뗏죠 엥? 64년생 소유주? 에?오빠한테 전화를햇죠 너이름이 왜안뜨냐 전세줫어도소유주는너 아니냐 이랫더니소유주는 자기맞는데 등본상 방2칸현재 살고잇는집쪽으로 이름해놧다하더라구요믿거나 말거나 하고 동네부동산가서 물어봣죠그랫더니 아줌마신데그 미친놈이다 아가씨한테 사기쳣다 결혼생각이면 얼른파토내라 그새끼 웃긴놈이네 전세를주든 뭘하든소유주엔 반드시 뜬다하더라구요ㅡㅡ미심쩍어서 마침 또 저한테 남친 민증이잇엇어요자세히보니 발급날짜가 2003년인데 주소가그 현재방2칸주소더라고요 말이안되잖아요이사한지 6,7개월밖에 안됐는데....쌔햇죠 퇴근후 만나자햇죠비가 엄청오더라구요퇴근후 만낫습니다다 거짓말이라고 하더라구요현재방2칸에 5년이상 살앗고아버지돌아가시고 보험금 1억5천나온거에남친 5천적금이랑 차판거랑 악기도팔아서어머니 찜질방내매점 삿다고하더라구요.인수가아니고그리고 애초에 동생은없엇고 입양도 지어냇고뭐 전세집계약금 걸고 잔금못치루고 이런것도 거짓말이고래** 잇다는것도 거짓말이엿음 물론 가양동원룸도. 저랑만낫던 회사에서 남자들끼리 집자랑 돈자랑얘기가나오길래 장난삼아 해본말인데 그게 소문이퍼져서겉잡을수 없게 되엇고 제가 사실을알면떠날까봐 두려웟다고 하네요 동생은 왜지어냇냐하니까 친척동생사진이엿는데.회사동생들이 이쁘다누구냐 형동생이냐 이래서 그냥응이랫는데 겉잡을수없다고 합디다.비오는날 먼지나게 때렷네요 아오 ㅡㅡ님들 ㅠㅠ 어떤방법이 좋을까요?주위에선 헤어지라고 난립니다 솔직히 속인거 빼고는정말 진국입니다.술도 못먹고 여자로도 속안썩이고저에게 한없이 친절하고 잘해줍니다솔직히.. 정같아요 ㅠㅠ 그러고나서 말햇죠내가 너무크게 상처를받아서 너랑살아간대도어느순간 생각이나면 난리난다 감당이되겟냐그리고 너네엄마 누나한테 너이런거 다말할거다괜찮겟냐 그랫더니.자기가 백번잘못한거니 달게받겟다고 하더라구요. 아놔... 어떻하면좋죠?만약계속만남유지면 어떤방법이좋을까요?만약 님들 남친이나 여친이 이렇다면??
공상허언증? 허세? 진실되지않은?
항상 눈팅만하다가 정말 처음으로 글을쓰네요
25녀입니다ㅜㅜ
전 팔짜가 드세나봅니다ㅜㅜ
아님 제가이렇게 만들어가는건지도...
남자를 적잖이 만나봣지만 별유형별로
핫이슈사건이 펑펑 터지네요ㅠㅠ
같이살다가 바람나서 개운한복수를하질않나
장거리연애로
300일사귀면뭐하나요 만난건고작12번...
그래서인지 회사오빠랑 정들다 제가 장거리남친한테
이별을고햇구요ㅠㅠ
그러다가 지금의남자로 현재남친이죠.
아니 말그대로 화상입니다!!
현남친땜에 그오빠한테도 이별을고했죠..
뭐 욕하셔도 달게받아요ㅠㅠ
그리고....
지금현남친과 1년을달려가고잇어염
그. 런. 데
본이야기는 지금부터랍니다
남친은 31살이구요
현재 어머니 누나 매형 조카들 이렇게되고
현재 어머니랑같이살아요
만나기는 회사사내엿구요 제가힘들때마다
힘이되주기도하고 남친때문에 힘들때 지금남친이
다독거려주고 정들다가 연인이됫어요
남친은 회사일도하면서 취미로 작곡도햇답니다
어쩌다 곡이팔리면 뭐 일명 투잡이라고할수잇죠
초반에 남친여동생때문에 많이싸웟어요
큰누나 돌아가시고 입양햇다는데 심하게 여동생바보더군요
네. 이해합니다 남친이 워낙화도못내고
물러터져서 여동생바보래도 이해합니다
근데 여동생이 참버릇이없어서 제가 싫어해서
그문제로 헤어질라햇습니다
그러고나서
남친이 결혼을말하더라구요 자기나이도잇고
결혼을빨리햇으면 한다 이러더라구요...
근데 저희집이 황혼이혼조정중이라
결혼하면 혼수도 그렇고 전 모아논돈이 변변치않아서
별로안내켯지만 남친이 자기이름으로 아파트가잇다고
38평 래**아파트가 잇으니 자기가 2월쯤에
5천만원 적금만기된다고 그걸로혼수하고 거기로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아파트에서 동생이랑 남친이랑 살앗구요
11월말에 아버지께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셧어요
그래서 현재 어머니랑살고잇는거구요
아버지돌아가시고 동생은유학간다고 하더라구요
예고를 나와서 대학도나오구 이태리로 유학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혼자 크큰집에서 뭐하냐
방2칸정도 집알아봐라 그리고 그아파트 전세줘서
그돈으로 너회사머니까 가차운데로 집얻자 이랫어요
그리고나서 얼마뒤 이사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첨으로 남친집에 갓어요
아! 시골에 어머니아버지가 사시다가 아버지돌아가시고
적적하고 해서 어머니가 남친이랑 살기로햇다네요
어머니가 놀러다니시는걸좋아해서
하루는집에잇으시고 하루는집에없어요
전 없는날에만 왓다가곤햇습니다
이사햇다그래서 들어갓는데 이사한티가전혀
안나고 낯익은 배치엿엇어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때알아챗어야햇는데ㅠㅠ
그러고나서 아파트전세가 안나가자 오빠네어머니께서
집전세를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버지사망보험금으로 20억이나왓는데
12억은 찜질방 인수하셔서 운영하신다하셔서
인수하시고 나머진 시골집 리모델링하고 나머진
저희 전세집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감사햇죠 말그대로 혼수하나없이 몸만가게생겻는데
정말 잘해야겟다 황송햇죠
그러고나서 회사내문제로 제가그만두고
오빠도 따라서 그만둿어요
그러고 적금5천만기날이 됫는데
뭐 상담을하다가 뭐 날짜어쩌구 발급날짜어쩌구
하다가 한달이지나서 오빠네어머님이
해결해서 받앗다하더라구요
그리고 보험금 12억은받아서
어머님이 찜질방 운영하시고
나머지8억을받아야하는데 보험사측해서
연금식으로 하자 어머님은 일시불로하자
이래서 소송들어갓다 하더라구요ㅠㅠ
근데 전세집알아보고나서 남친놈이 5천을 계약금몽땅
걸엇다는겁니다
소송이언제끝날지모른데 말이죠ㅠㅠ
한달이 지나고 두달아지나고
생활비도 없고 그 찰나에.
저희엄마가 몸만들어가면 안된다 혼수는못해도
냉장고 세탁기 티비는 사라고 엄마가 돈주시면서
나중에 이혼문제끝나면
1억 줄테니 그땐 당당하게 싸울때도 당당히말하며
살아가라 그러더라구요 ㅠㅠ
터무니없는 집안이죠ㅠㅠ
저희집은 전재산이 6~7억정도뿐이지만
남친은
보험금20억에
어머님찜질방에
남친 38평 래**에
가양동에 오피스텔이잇어서 세도받는다하더라구요
누님도 명동에서 큰고기집하신다하고
시골에 농장도잇고 소도잇고
정말 격차가 확나죠 ㅠㅠ
그래서인지 어머님뵙는것도 조심스럽고 그랫어요
ㅜㅜ
그러고나서 전세집 5천계약금 걸어논데 얼른 잔금치뤄야하잖아요 근데 보험금은 소송중이고
ㅠㅠ
그래서 래**을 아예 팔기로햇죠
계약을하고 잔금을치뤗다하고 이제 이사할려면
가구랑 이런걸 사러다녀야하는데
아참! 남친이 계속놀다가
제가예전에 다녓던회사 소개해줫습니다
오빠가 10년정도 관리자 경력이잇어서 운좋게 대리로
직급발령 낫구요
회사일이 바쁘다고 자꾸미루더라고요
이사당일날 까지...
이사당일날이 되고
엄마랑 저는 신나게짐을싸고
아! 저혼자 엄마두고 가기가그래서
오빠네어머님한테도 말씀드리고 허락하에
저희엄마모시기로 햇거든요
짐을싸고 남친을기다리는데
문자가오더라구요 헤어지자고 미안하다고
큰망치가 제머리를 때리는것같앗어요
일단 만나서 말하자하고 만낫어요
막 울더라구요 헤어지고 싶지않은데 그래야한다고
이유를물엇죠
잔금을 못치뤗다합디다 저한텐 다치뤗다 햇거덩요
못치뤗다하면 안산다고 헤어지자할까봐 거짓말햇답니다
........ 아놔...
일단 다독거렷죠 원래 우리2월에 이사엿는데
벌써6월이다 이만큼을기다렷는데 더 천천히 기다리자
팔릴때까지 하고 다독여주고 마무리지엇죠
그리고 얼마뒤 어떤사람이 사겟다햇대요
제가 일단 계약금먼저 받아노라햇죠
받앗답디다.
그러고나서 그사람이 애먹이더라구요 잔금을 계속
미룬대요... 더이상 못기다리겟으니 계약금반만 돌려주기로햇습니다
그러고나서 오빠가 이러더라구요
그냥 래**으로 들어가자 전세도안나가고 팔리지도않고
출퇴근힘들어도 차사서다니면되니까 들어가자 하더라고요 마침 그쪽에 경전철이 확공되고잇어서
집값도 오른다하더라구요
엄마랑 상의를햇죠 좋다고 그쪽에다 회사다니면되니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주말에 오빠도쉬니까
래** 안에들어가서 구조도좀보구 매매계약서보구
이럴려구 동네에 갓죠 근데 왠일로
버스정류장까지 마중나와잇더라구요
제가 날도더우니 먼저 다가보고 집으로가자 이랫죠
그러니까
일단 집으로 먼저가자햇죠
이상하다 햇지만 너무더워서 그러나? 하고 들어갓죠
앉더니 고민하더라구요. 쌔햇죠
아 또 뭔가잇구나 또 이사못하는구나 예상햇죠
혹시나 역시나
오빠네엄마가 찜질방보수공사 인테리어 하느라
래** 전세줫답디다ㅡㅡ 아놔ㅡㅡㅡㅡ
소리소리질럿죠 미쳣냐 어머님ㄴ왜그러시냐
이럴거면 아예 같이 살자고 하지말라고 하시던지
완전난리쳣죠ㅡㅡ
그러고나서 못살겟으나 연애나하자이랫죠
그랫더니 가양동원룸을 팔아서 엄마한테 잇는돈해서
신축빌라라도 들어가자하더라구요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알앗다햇죠
저희 엄마는 포기상태시죠 못살겟다 그냥엄마는
혼자살랜다 이러시더라구요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려요ㅠㅠ
그러고나서 일주일뒤 여자의 촉이이건가봅니다
갑자기 그래** 등기를떼보고 싶어지더라고요
갑자기.. 아주 갑자기 ㅡㅡ
가자마자 뗏죠 엥? 64년생 소유주? 에?
오빠한테 전화를햇죠 너이름이 왜안뜨냐 전세줫어도
소유주는너 아니냐 이랫더니
소유주는 자기맞는데 등본상 방2칸현재 살고잇는집쪽으로 이름해놧다하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 하고 동네부동산가서 물어봣죠
그랫더니 아줌마신데
그 미친놈이다 아가씨한테 사기쳣다 결혼생각이면 얼른파토내라 그새끼 웃긴놈이네 전세를주든 뭘하든
소유주엔 반드시 뜬다하더라구요ㅡㅡ
미심쩍어서 마침 또 저한테 남친 민증이잇엇어요
자세히보니 발급날짜가 2003년인데 주소가
그 현재방2칸주소더라고요 말이안되잖아요
이사한지 6,7개월밖에 안됐는데....
쌔햇죠 퇴근후 만나자햇죠
비가 엄청오더라구요
퇴근후 만낫습니다
다 거짓말이라고 하더라구요
현재방2칸에 5년이상 살앗고
아버지돌아가시고 보험금 1억5천나온거에
남친 5천적금이랑 차판거랑 악기도팔아서
어머니 찜질방내매점 삿다고하더라구요.
인수가아니고
그리고 애초에 동생은없엇고 입양도 지어냇고
뭐 전세집계약금 걸고 잔금못치루고 이런것도 거짓말이고
래** 잇다는것도 거짓말이엿음 물론 가양동원룸도.
저랑만낫던 회사에서 남자들끼리 집자랑 돈자랑얘기가
나오길래 장난삼아 해본말인데 그게 소문이퍼져서
겉잡을수 없게 되엇고 제가 사실을알면
떠날까봐 두려웟다고 하네요
동생은 왜지어냇냐하니까 친척동생사진이엿는데.
회사동생들이 이쁘다누구냐 형동생이냐 이래서 그냥응이랫는데 겉잡을수없다고 합디다.
비오는날 먼지나게 때렷네요 아오 ㅡㅡ
님들 ㅠㅠ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주위에선 헤어지라고 난립니다
솔직히 속인거 빼고는정말 진국입니다.
술도 못먹고 여자로도 속안썩이고
저에게 한없이 친절하고 잘해줍니다
솔직히.. 정같아요 ㅠㅠ
그러고나서 말햇죠
내가 너무크게 상처를받아서 너랑살아간대도
어느순간 생각이나면 난리난다 감당이되겟냐
그리고 너네엄마 누나한테 너이런거 다말할거다
괜찮겟냐 그랫더니.
자기가 백번잘못한거니 달게받겟다고 하더라구요.
아놔... 어떻하면좋죠?
만약
계속만남유지면 어떤방법이좋을까요?
만약 님들 남친이나 여친이 이렇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