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에선 이렇게 다정하고 깨알웃음 전달해주는
이보영 이다희
검사와 국선변호사로 만날 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 살벌한 긴장감이 물씬~~~
연기력 폭발!!!
사석에서 만날 때도
싸늘한 기운이 가득한
이보영 이다희
그들이 만일…
같은 가방을 메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다면??
유사한 스타일에
색깔까지 같은 훌라가방으로
한껏 멋 부린 이보영과 이다희!!!
새침한 표정의 이다희와
뾰루퉁 귀염표정의 이보영
둘 캐릭터에 맞게 가방 메는 방법도 판이하게 다른 듯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 어색한 분위기 어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