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미국의 독립 기념일 7월 4일!!매년 불꽃놀이가 성대하게 열리 곤 합니다.사실 가장 크게 하는 곳은 뉴욕이에요 뉴욕에서는 그 유명한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도 열린답니다생중계로 봤는데, 한국 미들네임이 있는 여성분이 일등을 했더라구요 ㅋㅋ!보스턴은 또 다른 이유로 특별한 독립기념일을 보냅니다.보스턴이 바로 미국역사의 시발점이기 때문이죠. 보스턴 차 사건!!! 보스턴에서도 몰든/캠브릿지/퀸시/브레인트리 등 많은 지역이 있고, 지역마다붗꽃놀이가 열려요! 하지만 가~장 크게 열리는 곳은 역시나 보스턴의 다운타운 입니다.사실 오랫동안 살아온 지역민들은 보스턴 다운타운으로 가서 보는 것 보다각자 동네 에서 보는 걸 선호하기도 해요 다운타운 붗꽃놀이는 멋있기는 가장 멋있지만! 사람들이 너무많이 몰리다보니까들어갈때는 맘대로 들어가도, 나올때는 맘대로 못 나온다.라고 하더라구요어쨌든! 저는 보스턴에서 열리는 독립기념일 기념행사를 보러 찰스강으로 갔습니다.엄청 많은 사람들이 훨씬 전부터 와서 저렇게 앉아있더라구오 기념행사는 총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어요첫날에는 붗꽃놀이 없이 공연이 있었구요 둘쨋날에는 공연과 함께 붗꽃놀이가 있었습니다.보스턴 마라톤 폭발 사고로 인해 경비가 더욱 삼엄해졌어요원래는 용의자들이 인디펜던스데이날, 범죄를 계획했다고 진술했어서 더욱 더 경비가 삼엄했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왓다 갔다 하는 곳에 달랑 입구가 하나였어요백팩은 물론 가지고 들어 갈 수 없엇구요! 가방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심지어 지갑 속까지 검사하는 것도 봣어요 ) 꺼내보여야 했답니다.검사를 다 한 후에는 투명한 비닐봉지에 검사를 마친 소지품들을 넣을 수 있게 줘요저희는 따로 음식을 사가지고 들어가지는 않았는데안에서 사먹으려니까 너무 비쌌어요! 음료수 한잔에 6불.. 비싸죠 ^*^공원에 들어가기에 앞서, 사람들이 자유의여신상이 쓰고 있는 왕관모양의 장식품을 줘요! 돗자리랑,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가면 소풍온 기분도 나고 좋겠더라구요독립기념일을 맞이 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는 게 참 보기 좋았어요큰~ 축제를 보스턴이라는 특별한 곳에서 더욱 특별하게 경험하니까 더욱 좋았답니다:-)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서현희 / 국가:미국(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
[LIFE]미국-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 happy fourth of July!
[REAL?!! 유학LIFE]
미국의 독립 기념일 7월 4일!!
매년 불꽃놀이가 성대하게 열리 곤 합니다.
사실 가장 크게 하는 곳은 뉴욕이에요 뉴욕에서는 그 유명한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도 열린답니다
생중계로 봤는데, 한국 미들네임이 있는 여성분이 일등을 했더라구요 ㅋㅋ!
보스턴은 또 다른 이유로 특별한 독립기념일을 보냅니다.
보스턴이 바로 미국역사의 시발점이기 때문이죠. 보스턴 차 사건!!!
보스턴에서도 몰든/캠브릿지/퀸시/브레인트리 등 많은 지역이 있고, 지역마다
붗꽃놀이가 열려요! 하지만 가~장 크게 열리는 곳은 역시나 보스턴의 다운타운 입니다.
사실 오랫동안 살아온 지역민들은 보스턴 다운타운으로 가서 보는 것 보다
각자 동네 에서 보는 걸 선호하기도 해요
다운타운 붗꽃놀이는 멋있기는 가장 멋있지만! 사람들이 너무많이 몰리다보니까
들어갈때는 맘대로 들어가도, 나올때는 맘대로 못 나온다.
라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저는 보스턴에서 열리는 독립기념일 기념행사를 보러 찰스강으로 갔습니다.
엄청 많은 사람들이 훨씬 전부터 와서 저렇게 앉아있더라구오
기념행사는 총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어요
첫날에는 붗꽃놀이 없이 공연이 있었구요 둘쨋날에는 공연과 함께 붗꽃놀이가 있었습니다.
보스턴 마라톤 폭발 사고로 인해 경비가 더욱 삼엄해졌어요
원래는 용의자들이 인디펜던스데이날, 범죄를 계획했다고 진술했어서 더욱 더
경비가 삼엄했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왓다 갔다 하는 곳에 달랑 입구가 하나였어요
백팩은 물론 가지고 들어 갈 수 없엇구요! 가방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심지어 지갑 속까지 검사하는 것도 봣어요 ) 꺼내보여야 했답니다.
검사를 다 한 후에는 투명한 비닐봉지에 검사를 마친 소지품들을 넣을 수 있게 줘요
저희는 따로 음식을 사가지고 들어가지는 않았는데
안에서 사먹으려니까 너무 비쌌어요! 음료수 한잔에 6불.. 비싸죠 ^*^
공원에 들어가기에 앞서, 사람들이 자유의여신상이 쓰고 있는
왕관모양의 장식품을 줘요!
돗자리랑,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가면 소풍온 기분도 나고 좋겠더라구요
독립기념일을 맞이 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는 게 참 보기 좋았어요
큰~ 축제를 보스턴이라는 특별한 곳에서 더욱 특별하게 경험하니까 더욱 좋았답니다
:-)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서현희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